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단장 정혜선)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는 경기도 내 3개 보건소(광주시, 일산 덕양구, 포천시 보건소)와 함께 ‘디지털 기반 스마트 혈당관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카카오헬스케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정혜선 단장,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를 비롯해 광주시 보건소 조정호 소장, 일산 덕양구 보건소 황규영 건강증진과장, 포천시 보건소 박은숙 소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 일산 덕양구, 포천시 보건소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혈당관리 ‘안티-혈당
대한건설보건학회(회장 백은미)는 지난 10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2025년 건설업 스마트 보건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건설업 스마트 안전보건기술 융합 보건관리 우수사례’를 주제로 건설현장에서 실제 적용된 스마트 보건관리 사례 7건이 발표됐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산업보건이 융합된 다양한 현장 사례들이 소개돼, 실질적인 건강 보호 및 산업재해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정태성 대한건설보건학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적 극한호우로 중지·조정됐던 열차운행을 19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부 일반선, 전라선, 장항선, 서해선, 충북선 전 구간이 다시 운행에 나선다. 단, 지속적인 강우량 증가로 시설물 점검에 어려움이 있는 호남선 고속열차 ‘광주송정역~목포역’, 호남선 일반열차 ‘익산역~목포역’, 경전선 일반열차 ‘마산역~광주역’ 등은 열차 운행 중지를 유지한다. 코레일은 피해가 발생한 구간은 긴급 복구작업을 시행했고 운행 재개 전 시설물 점검과 시험열차를 투입해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호우특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일시 중지되거
SRT 동탄역 주차장이 7월 21일부터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에스알은 동탄역사 지하 주차장 진입로 보수 보강 및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주차장 이용을 일시 중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탄역에서 SRT나 GTX-A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불가피하게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인근 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에스알 관계자는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적 시설물 보강조치”라고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 강원지부(지부장 이영실)는 18일 상지대학교 예지관 소방안전과 강의실에서 소방기술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소방 설계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CAD프로그램을 활용해 습득하고 실기실습을 통해 심화 설계기술을 숙달하기 위해 올해 도입된 전문교육이다. 실무교육 대상자 가운데 신청자 중 소수를 위한 소방기술자가 참여해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CAD 주요 명령어 습득 ▲기초도면 변경 및 편집 실습 ▲소방 설계 및 감리 실무 등 설계 CAD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영실 강원지부장은 “CAD교육을 통해 소방기술자들이 실무 역량을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시상수)는 18일 지부 교육장에서 위험물안전관리자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험물안전관리자 전문교육은 예방규정 작성 및 이행실태 평가에 관련된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과정이다. 위험물에 의한 화재예방과 화재 등 재해발생 시 비상조치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해 도입된 전문교육이다. 교육내용은 ▲위험물안전관련법령 ▲예방규정 이론 ▲예방규정 작성방법 등 위험물안전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시상수 지부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예방규정 작성 능력과 이행실태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험물안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8일 13시 기준 극한호우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으나 지난 16일부터 지속된 강우로 선로 및 비탈면 등에 피해 우려가 있어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극한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오후부터 다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중지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경부선 일반선 서울역~대전역, 동대구역~부산역 일반열차 ▲호남선(고속·일반 공용 구간) 광주송정역~목포역 모든 열차(KTX 포함) ▲경전선(고속·일반 공용 구간) 동대구역~진주역 모든 열차(KTX 포함) 등이 운행중지 됐다. 코레일은 피해 구간에 대한 복구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18일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교량 및 터널공사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 이사장은 “연일 폭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적극 유지하고 현장 순찰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 장비·자재·인력을 사전 배치하고 배수시설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 4968억원을 투입해 강릉에서 양양, 속초를 거쳐 고성(제진역)까지 총 110.9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동-서 축(경강선, 춘천~속초
에스알은 전날 남부 지방 집중호우 여파로 18일 오전 10시 기준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일부 구간에서 SRT 운행이 중단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운행하는 SRT는 경부선(수서-부산)은 정상운행하며, 호남선 일부 (광주송정-목포), 전라선(익산-여수엑스포), 경전선(동대구~진주) 구간은 운행을 중지한다. 호남선 수서-광주송정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다. 에스알 관계자는 “열차 운행은 집중호우와 선로 안전점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며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SRT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운행 정보를 반드시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열차 운행중지로 이용하지 않은 구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심우섭)는 지난 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준수 선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1부 기념식과 2부 세미나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2025 안전문화 파트너십 체결 사업장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쓴 개인과 단체에게 감사와 격려가 전해졌다. 또한, 안전한 일터를 다짐하는 약속과 우리 모두의 일상이 행복해지길 기원하는 퍼포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극한 호우로 운행 중지된 구간에 대해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운행 중지·조정된 구간은 ▲경부선 서울역~대전역(용산역~서대전역 포함), 동대구역~부산역 간 일반열차 ▲경전선 동대구역~진주역 모든 열차(KTX 포함) ▲호남선 광주송정역~목포역 모든 열차(KTX 포함) 등이다. 코레일은 운행 중지된 구간에 구조물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며 점검차를 투입해 안전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선로 등 시설물의 이상 여부 확인 후 운행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침수구간인 경부선 전동~전의구간 등은 복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
2025년 7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시 2위 대전시 3위 인천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도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60,103,6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도시 브랜드는 대한민국의 시(市)에 대한 브랜드를 분석한 것으로, 1949년 8월 15일 19개의 부(府)를 일괄 개칭하여 탄생됐다. 다음의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시, 기초자치단체인 시, 특별자치도의 하부 행정 구역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아
에스알은 17일 남부 지방 집중호우로 인한 여파로 19시 기준 호남선, 경전선에서 SRT 고속열차 일부가 운행 조정되거나 지연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전선(수서역~진주역) 중 384(진주-수서) 열차는 전 구간 운행을 중지했으며, 383열차(수서-진주)는 동대구역~진주역 구간, 호남선(수서역~목포역) 모든 SRT는 광주송정역~목포역 구간 운행이 중지된다.고속선 구간인 수서역~광주송정역 구간, 수서역~동대구 구간은 정상 운행한다. 에스알 관계자는 “폭우의 영향으로 많은 구간에서 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며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SRT 모바일앱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열차운행 정보를 반드시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