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2일 관내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하절기 폭염 재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강원 동부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해 야외작업이 많이 수행되는 골프장 등 리조트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자율점검 이행 여부를 집중점검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물품(온·습도계 등)을 함께 전달했다. 김종석 지사장은 “연일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업장의 사전 대비와 작업자 개개인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 속에서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2일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위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의 기온은 평년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옥외작업을 하는 건설업종 근로자 등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마련해 적극 전파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주관으로 공단 서울동부지사 및 재해예방지도기관과 함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향후 7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송민선)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김종일)는 2일 동아오츠카와 민관합동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건설현장 근로자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현장의 특성상 근로자는 온열질환에 매우 취약하다. 이에 고용부와 공단은 근로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OPS(One Page Sheet)를 배포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쿨토시 등이 포함된 쿨키트와 이온음료(포카리스웨트), 부채 등 근로자들이 휴식 중 사용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물품도 전달했다. 송민선 고용노동부
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2일 금호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1공구 고속철도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율안전체계 확립과 건설현장 내 사망사고 예방, 여름철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재 청라 연장 1공구 현장은 터널 굴착이 약 85% 진행됐으며, 정류장은 98% 굴착을 마치고 역사 구조물 공사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 이날 심우섭 본부장은 현장소장 및 안전보건 담당자들과 만나 “공정이 막바지에 이른 상황에서도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현장 근로자 모두가 자율적으로 안전을 실천하는 문화 조성이 중
정혜선 가톨릭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지난달 23일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국정기획위원회는 대통령 인수위원회를 대신하는 기구로서 향후 5년간 이재명 정부의 국정방향과 과제를 수립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이다. 이 중 사회1분과는 보건, 복지, 여성, 노동, 인권・보훈, 기본사회 등 6개의 세부과제를 담당하는데, 정교수는 노동팀과 보건팀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출마 당시 생명존중, 안전유지를 국정 운영의 3대 목표 중의 하나로 제시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정교수가 노동과 보건 분야에서 안전보건과 관련된 정책을 개발하는데 참여하고 있어 그 역할에 대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 철도여행×농촌투어패스’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열차운임 50% 할인에 1만 7900원으로 농촌 체험, 음식, 관광지 등을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농촌투어패스’의 혜택을 하나로 합쳤다. 올해 12월까지 운영하며, 대상 지역은 전라권 ▲김제 ▲익산, 경상권 ▲문경 ▲영주 ▲안동 등 모두 5곳이다. 강원권과 충청권 상품은 8월 출시 예정이다. 상품 종류는 당일과 1박 2일 상품 두 가지로, 가격은 열차 왕복 반값 운임에 1만 7900원을 더하면 된다. 예를 들어 ‘익산-전라권 농촌투어패스’는 용산↔익산 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일 열린 ‘2025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기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 협업 우수기관 유공 포상’은 사회적기업과 협업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기업 성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한다. 에스알은 고속열차 ‘SRT’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사업으로 사회적기업과의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사회적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SRT 굿즈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기업
한국소방안전원은 소방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한 웹진 '소방안전플러스' 제35호 발간을 기념해 독자 참여형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웹진 소방안전플러스는 ▲고층 건물의 화재 예방 정보 ▲여름철 안전 수칙 ▲소방 관련 제도와 정책 소개 등 유익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웹진은 온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소방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각 분기별 월말, 연 4회 정기 발행되는 중이다.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댓글 이벤트는 한국소방안전원 공식블로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감상평 및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안전원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철 기간(7~8월)을 대비해 경기 용인시 소재 폭염 고위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계절별 기후변화 취약근로자 건강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공단은 중대재해·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기반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집중점검은 옥외작업 등 폭염에 취약한 관내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장마철 사고와 온열질환 예방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폭염 대비 응급조치 및 예방조치 체계 확인 ▲중대재해 대비 위험 요인 예방조치 확인 ▲건설 현장 장마철 안전 수칙 확인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 실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서 공단은 폭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1일 경부선 영동~황간 구간 수해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이사장은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 대비 필요한 보완 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해당 현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사면이 유실돼 긴급 수해복구 공사를 통해 우선 조치했고, 이번 공사가 우기 전에 마무리돼 이용객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마지막까지 현장 안전관리와 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매거진’ 독자를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2004년 KTX 첫 운행과 함께 창간한 ‘KTX매거진’은 KTX 전 좌석에 비치되는 종합문화잡지다. 매월 11만부 발행되며 교통 및 관광정보를 비롯해 예술, 음식, 인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룬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31주년을 맞은 ‘철도의 날(6.28)’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31명에게 여행할 때 유용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전원에게 KTX 운임 30% 할인권이 제공되며, 이 중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수페리어 객실(2인 1실) 1박과 푸드익스체인지(뷔페) 2인 이용권이 추가로
국가철도공단은 1일 대전 본사에서 7개 철도 유관협회와 해외 사업개발 및 시장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한국철도건설협회, 한국철도교통관제협회, 한국철도시설협회,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총 7개 협회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공단과 각 협회는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지원 ▲해외사업개발 및 발주처 네트워킹 강화 ▲해외사업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 교육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공단은 대한민국 대표 철도 전문기관으로서 풍부한 철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국가철도공단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을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직원 봉사단 30여명은 블루베리 수확, 포도순 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공단은 2018년 5월 금강모치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비롯해 블루베리 축제 참여, 바자회 장터 초청 등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1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