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일부터 전 직원이 새롭게 디자인된 SRT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새 유니폼은 색상과 소재 등에 직원의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강화해 서비스 현장에서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닌 ‘당신과 만나는 모든 길에, The New SRT’라는 에스알 서비스 아이덴티티(SI, Service Identity)에 맞춰 고객을 만나는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에스알은 새 유니폼 착용 첫날을 기념해 1일 수서역에서 고객과 함께 에스알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고객 참여행사도 연다. SRT가 좋은 이유, SRT에 바라는 변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는 심연섭 신임 지사장이 7월 1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심 지사장은 1996년 공단 입사 후 ▲공단 본부 교육기획부장 ▲경영지원실장 ▲안전문화홍보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한 바 있다. 심연섭 지사장은 “김해·양산·밀양지역의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관내 사고사망 예방과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역에서 편리하고 저렴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물류 Rail+택배(가칭)’ 서비스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생활물류 Rail+택배 서비스는 역사 내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일반택배 반값 가량의 저렴한 비용으로 철도를 타고 내리기 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레일은 KTX 8개역(용산·청량리·대전·동대구·부산·전주·여수엑스포·강릉역)과 수도권전철 4개역(신도림·가산디지털·노량진·회기역), 총 12개 역사를 대상으로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자는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신임 김종일 지사장이 7월 1일 신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장은 1995년 공단에 입사해 ▲본부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장 ▲경기지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인천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김종일 지사장은 “서울남부지역 산업특성과 재해현황을 반영한 사업추진으로 관내 산업재해 감축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 동탄역 전기차 충전소에서 화성소방서 목동119 안전센터와 함께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전기차 충전 중 배터리 과열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해 전기차 화재에 대한 초기대응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전기차 화재 시 ▲발열감지 수보 ▲화재신고 ▲유관기관 전파 ▲질식소화포 및 소화전 활용 초기진압 ▲환자구호 ▲현장통제 및 대피유도까지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력을 종합 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통해 국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제9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재난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공단 및 협력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터널 굴착공사 중 붕락 사고로 작업자가 부상 및 고립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수도권본부는 대응 절차에 따라 ▲인명 구조 및 119 후송 ▲재난대책조직 가동 ▲피해복구 및 2차 사고 방지 등 실전과 같이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훈련 시나리오와 재난대응절차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했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
국가철도공단은 철도건설기준을 효율적으로 통합 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용 온라인 플랫폼 ‘KR 건설기준센터’를 새롭게 구축하고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철도건설기준을 검색하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운영하는 ‘국가건설기준센터’를, 공단 기준은 ‘공단 홈페이지’를 각각 이용해야 했으며, 이원화된 경로로 인한 이용자의 불편이 지속돼 왔다. 특히 공단 홈페이지에는 별도의 키워드 검색 기능이 없어, 사용자가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준을 일일이 내려받아야 하는 등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공단은 KR 건설기준센터를 구축해 검색 창구를 공단 홈페
국가철도공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상반기 신규 채용한 철도 인재 180명을 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일반, 보훈, 기능, 실무직 등 5개 모집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직원 47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특히 인공지능(AI) 등 정부의 연구개발(R&D) 투자 정책 이행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전문가 3명을 신규 채용했다. 임용된 직원들은 30일부터 약 5주간 입문·OJT(On the Job Training) 교육을 통해 공단의 비전 및 핵심 가치 공유, 직무기초역량 함양, 성공적 현업 적응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각 소속 부
국가철도공단은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발굴·이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이재명 정부 정책 이행 태스크포스(TF) “TGF+I”’를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TF는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진짜 성장 3대 전략’인 ▲기술 도약(Technology) ▲모두의 성장(Growth) ▲공정 생태계(Fairness)에 공단의 ▲‘혁신 역량(Innovation)’을 결합한 ‘TGF+I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실행조직이다. 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을 TF 단장으로 전략별 정책과제를 담당하는 기술 도약·모두 성장·공정 생태계 조성·혁신 등 4개 팀을 편성했다. 각 팀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본부장(상임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지난 24일 쿠팡 고양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쿠팡 고양센터 내 작업자들의 작업 환경과 체감온도 등을 확인하고, 휴게시설 운영 현황 및 온열질환 민감군 관리체계, 폭염 대응 조치의 이행상태를 점검하는 등 여름철 건강장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인 ▲물 제공 ▲바람·그늘막 설치 ▲휴식 제공 ▲보낼장구 지급 ▲질환자 응급조치를 전파하고 포스터, OPS(One Page Sheet) 등 관련 안전보건자료도 제공했다.
◇기관장 임용▲ 광주광역본부 본부장 이동원 ◇전보▲안전문화홍보실 실장 신수환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실장 박정재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환경연구실장 실장 유재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흡입독성연구센터 센터장 김용순 ▲부산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동욱 ▲대구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센터장 송정원 ▲인천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상회 ▲대전세종광역본부 본부장 안원환 ▲서울남부지사 지사장 김종일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송석진 본부장이 관내 경기 용인시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관내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전파 ▲건설 현장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점검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 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서 송 본부장은 추락 재해 등 건설 현장 안전 점검과 더불어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설 현장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한 대응에 대한 논의를 했다. 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코레일유통, 코레일로지스,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테크 5개 계열사와 함께 ‘정보보안 7대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정보보호의 날(7.9)’이 있는 7월 한 달간 진행한다. 먼저, 코레일은 직원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천서약서 ▲정보보안 슬로건 공모전 ▲정보보안 실천수칙 화면보호기 ▲정보보안 퀴즈대잔치 ▲보안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정보보안 홍보영상을 주요역 전광판에 송출하고, 7월 9일에는 대전역 맞이방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한 캠페인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