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스티안재단은 라이프케어 브랜드 커버서울과 함께 '헬스케어 런데이 앱'를 통해 11월 9일 소방의 날을 기념한 119 기부런 'RUN FOR THE HEROES'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11월 2일부터 11월 18일까지 ‘런데이 앱’을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기부런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이 달린 거리를 합쳐 11만 9000km를 완주하면 총 1,190개의 ‘커버서울 베스티안 MD크림’이 베스티안 재단을 통해 소방관에게 기부된다.이번 기부런은 화마에 맞서며 크고 작은 화상의 상흔을 안고 사는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안전 최일선에서 사명을 다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획됐다.‘베스티안 MD크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세아그룹 계열사 세아네트웍스(대표 이근홍)와 위탁가정에서 보호되고 있는 아동의 성장앨범 제작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전문기업 세아네트웍스는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경영철학을 근간으로 ESG의 진정성 있는 수행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달받은 소중한 후원금은 위탁가정 보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개별 성장앨범을 제작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세아네트웍스 윤리경영사무국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은 그룹사 내에서 진행된 ‘윤리경영 동행챌린지’의 상금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착한팬클럽’ 인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2구역’ 회원들이 영화티켓 200매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영웅시대 서울2구역’ 라벤다(이현정) 방장과 팬클럽 회원 및 서울 사랑의열매 정민주 사회공헌팀장, 용산구립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 한 가운데 문화 나눔의 날을 맞이하여 영화 티켓 200매 지원했다. 팬들의 사랑을 기부로 보답하는 임영웅의 행보에 영향을 받아 전국 각지의 ‘영웅시대’ 회원들은 기부 행렬을 이어가며 ‘착한’ 팬클럽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영웅시대 서울2구역이 자체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기아,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와 접근성 개선 캠페인 ‘웰컴휠(Welcome Wheel)’ 2024년 1호점 개소식이 30일 서울 종로구 카페 'Ongoing'에서 열렸다. 웰컴휠 캠페인은 소규모 매장에 초경량 이동식 경사로를 보급해 교통약자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휠체어 사용자, 유아차 동반자 등 문턱이나 계단으로 인해 매장 접근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서울 동대문구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은평구, 동작구 등지에서 총 138개의 이동식 경사로를 보급했으며, 올해에는 강서구, 노원구, 서대문구, 종로구에 각각 2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지난 29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심의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심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올해 두 번째 워크숍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난 9월 인신윤위가 처음 제정한 「AI 활용기사 자율심의 준칙」 및 최근 공청회를 가진 「자살예방 보도준칙 4.0」과 관련한 논의를 비롯해 SNS 인용보도 이슈 등의 주제를 가지고 발제·토론을 진행했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협회장 김승주)는 지난 29일. 지상작전사령부 지상정보여단과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드론봇 전투체계 발전을 목표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위해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에서는 김승주 협회장을 대리한 박춘석 사무총장, 박혁 드론보안 특화연구센터장이, 지상작전사령부 지상정보여단장, 드론봇전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드론봇 기술 및 사이버보안 분야 연구개발 제도 발전, 드론봇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 초빙교육 지원 및 상호 자문 추진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박춘석 사무총장은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이디야커피는 지난 26일 강남구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2024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의 꿈을 응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한 이디야커피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6회를 맞이한 본 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커피 제조 실력을 겨루며 경합을 벌였다. 이디야커피는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금과 집기 등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수상자를 위한 상금도 함께 후원했다. 이디야커피는 2015년 청음복지관과의 상생 협력 MOU를 통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커피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엔라이즈(대표 김승훈)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3억2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엔라이즈는 지난 23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자 자사 제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철분 보충에 효과적인 ‘네추럴라이즈 액티브 철분’, 뼈와 치아 건강 관리에 좋은 '원어데이 뼈건강 칼마디PGA’ 등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요 제품 7종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지체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되거나, 밀알복지재단의 기빙플러스 매장을 통해 판매 수익금 형태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법률사무소 우인과 함께 수원시 결식우려아동 끼니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수원시 영통구 법률사무소 우인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서영 법률사무소 우인 대표,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실장이 참석해 수원시 복지사각지대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뜻을 모았다. 법률사무소 우인은 사업장이 위치한 수원시 내 결식우려아동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금 1,000만 원을 행복얼라이언스에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들에게 영양 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입장문을 내고 경기관광공사를 규탄했다.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문에 따르면 경기관광공사는 ‘종교지도자 포럼 및 수료식’ 본 행사 하루 전 양해와 협의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대관 취소 통보를 해왔다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200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지출했고, 수만명의 수료생과 해외 종교인사들이 방한했지만, 경기관광공사의 이 같은 결정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봤다는 것이다.다음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문 전문.[입장문] 경기관광공사의 반헌법적 대관 취소를 규탄한다.신천지예수교회와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는 10월 30일 경기도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금융투자소득세를 유예하는 것은 불확실성을 유예하는 것”이라며 “금융투자소득세를 폐지하는게 맞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유예 의견이 나오지만 유예 이유가 되는 것들이 2년 안에 해결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면서 “금투세를 폐지한 뒤에 금융 투자뿐만 아니라 일반적 금융 자산 과세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금투세는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 금융 투자로 5000만원 이상의 양도 소득을 올린 투자자가 내는 세금이다.정부는 내년 시행 예정이었던 금투세를 폐지하기로 하고 다시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28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함께 개최한 ‘청년도약 멤버십 컨퍼런스’에서 청년고용친화 사회공헌(ESG)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우수한 청년고용지원 활동을 펼치는 기업을 발굴해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등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KT&G는 지난 2021년 11월 해당 멤버십에 가입해 청년 지원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멤버십 신규 가입 기업 증서 전달, 우수기업 현판 수여 등이 이뤄졌으며, KT&G는 사회혁신 창업가 육성 등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연속성 있게 이끌어온 공로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4일, 홀트아동복지회 충청지부(지부장 김지선)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소중한 후원금은 어린 생명을 지키고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산전 진료비‧출산비‧주거비‧양육 물품 등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관계자는 “정부의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위기상황에 놓인 미혼한부모 가정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여 공단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