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위한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 신명마루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양누리 무악로터리홀에서 열리는 연세대학교 통합디자인학과 제 25회 졸업전시회를 후원한다.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열리며, 통합디자인학과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첫 번째 전시회이다. 전시회의 주제는 '미래와 철학, 지속가능성'이다. 신명마루는 "유한에서 무한으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가 자사의 기업 이념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밝혔다.신명마루는 벨기에의 친환경 마루인 퀵스텝 제품으로 국토부장관상(친환경기자재부문) 수상과 대한건축사협회의 건축추천자재를 추천받은 강소기업이다. 28년 동안 바닥재만을 취급해 온 신명마루는
한전KPS가 지난 2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이성규 상임감사를 비롯한 감사실 관계자 및 청렴옴부즈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4-2차 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옴부즈만 운영협의회는 한전KPS의 청렴 경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자 분기 1회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와 민원처리 현황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청렴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청렴도 향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중 내부 고발 및 신고 시스템의 신뢰도가 높아져 부패경험이 감소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앞으로도 한전KPS 감사실은
국내 채용브랜딩 및 콘텐츠 전문기업 ㈜D3(대표 복성현)는 오는 7월 9일 보코강남 호텔 컨퍼런스홀에서 '임플로이어 브랜딩 서밋 코리아(Employer Branding Summit Kor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채용브랜딩과 인사 실무: 프로세스와 사례를 중심으로’로, 국내 채용브랜딩 시장의 현황을 짚어보고, 해외 채용브랜딩 사례 공유를 통해 국내 기업의 채용브랜딩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일본 채용브랜딩 선도기업 패러독스(PARADOX)의 타지마 히로유키 이사와 사하라 아이 글로벌 사업 총괄 디렉터가 연사로 참여한다. 타지마 이사는 PARADOX社 창업 초기부터 24년간 기업의 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굿윌스토어가 CJ제일제당과 지난 25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 환경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굿윌스토어 밀알도봉점에서 진행됐으며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총괄본부장, CJ제일제당 정길근 부사장이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립과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CJ제일제당은 기존에 해오던 식품 기부 및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지속하는 한편, ‘발달장애인 프리랜서 기자 발굴 지원 사업’등에 협력하며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발달장애 직원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25일 국내 잎담배 농가와 상생을 위해 복지증진 지원금 약 4.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도 지원금은 잎담배 경작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장학금, 배풍열 연료저감장치를 구입하는데 사용된다.KT&G는 2013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에 복지증진 지원금을 전달해 올해까지 총 42억 7,700만 원을 지원했다. 같은 기간 수혜를 받은 경작인 수는 누적으로 15,212명에 이른다.국내 잎담배 농가들은 감소하는 농촌 인구와 고령화 문제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계화가 어려운 잎담배 경작 특성상 노동 강도가 매우 높아, 잎담배 경작인들의 건강관리에 많은 관심이 요구되는 상황이다.배풍열 연료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글로벌 제약기업 모더나코리아에서 홀트아동복지회의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의 기금 마련을 위한 임직원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더나코리아는 창립 3주년을 맞아 모더나의 지역사회 환원 문화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브랜드 ‘모두:나’를 론칭하고, 첫 활동으로 ‘모두:나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임직원들은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의 소장품과 자신이 직접 만든 물품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모더나 자선재단(Moderna Charitable Foundation)에서 동일 금액을 출연하여 매칭 기부 형식으로 총 200%의 기금이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6.25전쟁 74주년과 정전협정 7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6.25참전유공자회 용인시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 지역 내 보훈단체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인시 행복한 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6.25영상시청, 특별공연 등이 진행됐고, 참석자들의 6.25노래 제창으로 마무리했다. 특별공연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했던 제임스 벤 플리트 미 육군 대장의 아들 지미 중위가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지난 2014년 육군 제23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공장 아리셀 화재 사고와 관련해 "빠른 시간 내에 국과수에서 DNA 검사를 마쳐 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25일 오후 화성시 서신면 화재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어 "국과수에서 DNA 검사가 완료돼 희생자의 신분이 확인되면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하고 그 이후에 장례절차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장례는 유가족의 뜻의 따라 진행하고 경기도와 화성시 합동 분향소를 준비할 것이다. 도청 로비 1층에 추모공간도 준비해 많은 도민들께서 예를 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희생자별로 경기도청 직원 1명, 화성시청 1명이 한 조가 돼 1:1 매칭으로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서 시는 모니터링 공백이 없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수해 취약 지역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집중호우나 태풍 등의 영향으로 반지하 주택이나 상가, 도로, 공원 등이 파손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책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우선 침수가 우려되는 도로와 하천 산책로, 급경사지 등 43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해 보완이 필요한 진입 차단시설 등을 보수했다. 시는 여름 내내 주기적으로 현장을 예찰해 차단기가 오작동하지 않도록 점검할 계획이다.집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숙희)는 지난 22일 단양군 영춘면 동대리 일대에서 용인특례시 2030 청년봉사단 '인구소멸지역 온기나눔'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6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로부터 봉사 장소(영춘면 동대리)를 추천 받아 용인특례시 2030 청년봉사단 7개 단체, 총 80명의 청년들이 단양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추 줄매기 활동과 단양군 특산물인 마늘 캐기와 수확 지원 등 일손돕기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소셜트립의 운영과,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단양군의 상호 균등한 지역활력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진행됬다.용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고 수습에 나선 경기도 공무원을 향해 “가까운 분이 희생됐다는 생각으로 자기 일처럼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25일 오전 경기도청사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사고 수습부터 이주노동자에 대한 중장기적인 제도 개선과 필요한 조치가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사고 당일인 24일 두 차례에 걸쳐 현장을 찾아 대책을 지시한 김 지사는 이날도 합동분향소 설치, 불법체류자 지원 같은 구체적 사고수습 대책에 대해 추가 지시를 했다. 김 지사는 우선 “굉장히 힘드신 상황에 있는 희생자 가족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도청과 화성시청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연합자산관리(주)(대표이사 이상돈)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군인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합자산관리(주)는 2023년부터 국가방위를 책임지는 국군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군인가정 학생에게 교육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올해는 작년 장학금 규모에서 67% 증액 된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장학금 전달식과 별도로 연합자산관리(주) 이상돈 대표이사가 개인으로 소장하던 도서 280여권을 한민고등학교 도서관에 기증하는 행사를 갖고 독서를 통한 학생들의 리더십 증진, 역사지식 함양, 자
펫 가전 및 펫드라이룸 전문 기업 ‘주식회사 페페’가 한국헌혈견협회와 앱스퍼 에어탱크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페페 신건호 대표, 한국헌혈견협회 강부성 대표 등이 참석했다. Pet과 People의 합성어인 ‘페페’(PePe) 브랜드를 보유한 ㈜페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디자인한다는 모토로 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 용품을 판매 및 수출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고양이들의 목욕이나 산책 후 드라이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펫드라이룸이 주력 제품이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앱스퍼(AbsFur)를 론칭했다. ‘한국헌혈견협회’는 2017년부터 전국의 다양한 협력병원 및 후원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