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의 BSR봉사단은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광화문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0일 밝혔다. BSR봉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라는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가 깊은 장소를 선정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의 탄생과 발전을 이끌어 온 국민들의 다양한 역사적 경험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이다. 또한, 광화문은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지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꼽힌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경복궁 부근, 세종대왕 동상,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LG전자(사장 조주완), 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 피피엘(이사장 김동호)과 함께하는 ‘2024 LG소셜펠로우 14기’ 사업에 참여할 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LG 소셜펠로우’ 사업은 기후·환경 분야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장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육성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LG전자와 LG화학은 지난 14년 동안 ‘LG 소셜펠로우’ 사업을 통해 국내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사회적경제조직 등 포함)을 지원해왔다. 한국사회투자는 본 사업의 액셀러레이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피피엘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LG 소셜펠로우’ 기업은 전문 액셀러레이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글로벌 척추 학회 ‘Global Spine Congress 2024(이하 GSC 2024)’에 참가해 척추 임플란트, 바이올로직(Biologic) 주요 제품을 선보이고, 척추유합술에서 노보시스를 활용한 최신 술기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GSC 2024는 척추 분야 국제 학술 연구 단체인 AO Spine에서 매년 개최하는 연례 회의로 전 세계 유수의 척추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80개국 이상에서 약 2,000명의 척추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하며 100여 개 세션이 운영되는 등 글로벌에서 권위있는 척추 학회로 평가받고 있다. 시지바이오는 GSC 2024에서 S&B(Spine&Biologic)
강아지·고양이 사료 브랜드 하림펫푸드가 ‘반려견 순찰대’에 자사 사료 및 간식 제품인 ‘가장 맛있는 시간 30일’을 2년 연속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동물 산책과 방범 활동을 결합한 형태의 시민참여 협력 치안 프로그램으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동네를 순찰하며 일상생활 속 범죄나 위험 요소를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강동구에서 활동한 반려견 ‘쿠로’는 지난해 5월 실종된 지적장애인을 발견했고, 금천구 순찰대 ‘오이지’는 지난해 10월 또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중학생을 구하기도 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지난 2022년 5월 강동구에서 시범 운영된 이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둬 9개 자치구
라이온코리아가 밀알복지재단이 인천지역에 신규 오픈한 ‘굿윌스토어 밀알석남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굿윌스토어 밀알석남점에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를 비롯해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 ‘시스테마’ 칫솔∙치약, ‘에이플러스 랩’ 트리트먼트 등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을 통한 판매 수익금은 밀알석남점을 비롯해 전국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급여와 일자리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현재 전국에 총 32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연구팀(ID+IM)과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디자인에 중점을 둔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소득창출 자립모델 구축을 통해 개발도상국 또는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월드비전 캐피탈 캠페인’ 스페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월드비전은 연구팀이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해 온 ‘디자인을 통한 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 이해 교육과 그림 공모전 등 국내 난민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엔 산하 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1억 1천만 명 이상이 분쟁과 폭력, 박해, 인권 침해로 인해 강제로 쫓겨났다. 난민은 인종이나 종교, 국적, 정치적 견해를 이유로 전쟁과 박해를 피해 본인의 나라를 떠난 사람들이다. 유엔은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고, 2000년 12월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6월 20일을 세계 난민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은 1992년 유엔난민협약에 가입했으며,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한 나라이다
서울 구로경찰서(서장 박재석)와 금천경찰서(서장 이종서)는 6월 19일(수), 금천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집회·시위자문위원회 합동 정기회의 및 위원장 취임식과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석 구로경찰서장, 이종서 금천경찰서장, 강승원 금천위원장, 김홍일 구로위원을 포함하여 신규 위원들과 경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집회·시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시위자문위원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적 자문기구로, 주민대표, 변호사,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위원회는 경찰의 집회·시위 금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코이즈(대표 우지산)가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4억 원 상당의 기초화장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이즈가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제품은 총 4억 원 상당의 ㈜코이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 (OxygenCeuticals)의 기초화장품 키트 3,920개이다. 이번 기부 활동은 소외된 이웃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통해 피부 건강 관리를 도우며 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코이즈는 옥시젠슈티컬스의 인기 상품들로 기부 물품을 선별하여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코이즈 우지산 대표는 “이번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기획재정부 주관 ‘2023년도 공기업 경영실적평가’ 결과 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계적 에너지 위기 상황임에도 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춰 원전수출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재무건전성 개선 노력을 선도하면서 역대급 재무성과를 거둔 경영실적이 주효했다. 실제 한전KPS는 이미 진출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BNPP)에서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세계적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팀코리아’의 일원으로서 이른바 ‘K-원전’의 해외 수주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유럽 현지 기업과 선제적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해외 신규원전 정비 분야 협력을 약속하면서
SK프로보노 사무국이 대외 협력 확대를 위해 ‘프로보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K프로보노 사업 소개 및 프로보노와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8일, 소셜캠퍼스온 충남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담당자, SK프로보노 사무국을 비롯한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서울·경기·세종·광주·대구·부산통합센터와 대전, 강원 등 일반센터 총 19개의 전국 성장지원센터가 참여했다.
경기도가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정책인 ‘경기RE100’(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 대체)의 구체화 작업을 도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한다. 주택과 농촌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RE100에 대해 도민 아이디어를 받아 정책에 반영할 계획으로 지난해 ‘누구나 돌봄’ 사업 역시 이러한 과정으로 다양한 의견이 포함된 만큼 도는 이번 공론화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각 실·국을 대상으로 올해 ‘도민참여 공론화 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의제를 ‘우리 동네 RE100’으로 정했다.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RE100은 ▲공공 ▲기업 ▲도민 ▲산업 등 네 가지 분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022년 여름부터 제1기신도시와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조속히 추진한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안산에서 부터 시작한다. 경기도는 안산 본오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가 7월 착공한다고 18일 밝혔다.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산 본오 도시재생사업은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 ▲스마트 돌봄서비스 ▲케어매니저 양성 ▲공원 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조성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착공하는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는 안산시 본오동 796-4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천48.24㎡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