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자립준비청년의 편의점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GS리테일 및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함께 ‘GS25 해피스토어’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적·경제적으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GS리테일·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 목적의 편의점 창업 기회 제공 및 사회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에 나선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립준비청년들은 안정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하반기에는 'GS25 해피스토어'
알피바이오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에 거주 중인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약 2천여 명 난민을 위해 국제 구호단체 (사)글로벌생명나눔에 1,8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피바이오는 (사)글로벌생명나눔 측에 ‘비타민 젤리 스틱’ 500개와 ‘오메가3 장용 캡슐’ 500개를 전달했다. ‘비타민 젤리 스틱’은 체내 에너지 생성 및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온 가족 대상 제품으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오메가3 장용 캡슐’은 보통 위에서 분해되는 캡슐이 아닌, 직접 장까지 전달되어 섭취 후에도 비린내가 역류하지 않도록 특수 코팅된 캡슐로써 알피바이오 특허 기술이 들어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 21일, 제34회 한산모시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3천만 원을 서천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와 김기웅 서천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신협은 한산모시문화제 운영을 지원해 우리나라 고유 의류직물인 한산모시의 전통을 계승하고 모시산업의 발전과 부흥에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신협의 후원금은 한산모시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연 부스와 각종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등 모시산업 현대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곳에 쓰일 예정이다.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는 “삼국시대부터 사용한 유구한 역사를 가진 한산모시가 현대사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0일 ‘CEO 청렴혁신 소통회의’를 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체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혁신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김홍연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청렴혁신 소통회의’에는 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처·실장과 전국 사업장별 처장 전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등 1직급 이상 부서장급이 모두 동참해 고위직부터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소통회의에서는 올해 반부패·청렴정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대내외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세부 실천방안을 논의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사적 공감대 형성 방안을 논의하는
(사)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DSCMA)가 3대 신임 회장에 최규동 전 한화케미칼 경영전략본부장을 추대하고, 협회 명칭을 (사)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KDSA·Korea Disaster Safety Association)로 변경했다.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지난 2021년 3월 설립된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는 최근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재해 및 재난 안전에 역량 강화를 위해 이같이 (사)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로 법인 명칭을 변경하는 한편, 사원총회를 열어 3년 임기의 최규동 신임 회장을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는 이번 협회 명칭 변경과 신임 회장 추대를 계기로 기존에 대형 규모의 재난과 위기관리 측면에 초점을 두던 방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무용 꿈나무의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포르쉐 터보 포 드림 발레(Porshe Turbo for Dreams - Ballet)' 해외 발레단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이 주최하고 포르쉐코리아가 후원하는 ‘포르쉐 터보 포 드림 발레’ 해외 발레단 캠프는 7월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무용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는 발레 역량은 우수하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참가 대상은 무용을 전공하는 초·중·고교 학생 15명이며, 신청 아동에 대해서는 역량 평가를 위한 오디션 등이 진행된다. 최종 참가 대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 목소리를 기부했다.<나만 몰랐던 이야기 6>는 밀알복지재단에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수상작들을 편당 10분 내외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이다. 장애 당사자 또는 장애인의 가족과 친구, 지인으로서 겪은 다양한 장애 수기들로 이뤄졌다.박시은과 진태현은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서 ‘빙산의 일각’, ‘해롭지 않은 어른’ 등 총 3개의 에피소드를 낭독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녹음한 ‘빙산의 일각(원작자 이음미)’에서는 사랑스러운 현실부부의 케미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필리핀의 국제농업연구기관 국제미작연구소(IRRI, 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와 함께 수원국 기후 회복력 강화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필리핀 로스바뇨스 지역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요네 핀토(Yvonne Pinto) 국제미작연구소장,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국제미작연구소는 기후변화 대응 품종개량 및 보급, 온실가스 배출감소 연구 등을 통해 국제 식량 안보 개선, 기아 감소에 힘쓰는 국제기구다. 국제미작연구소(IRRI)와의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는 향후 5년간 해외 지역개발사업장(CDP, Community D
세라젬이 6월 4일부터 일산 킨텍스와 서울에서 열리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스터 V9 등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한다.세라젬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헬스케어 가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는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상회의로 아프리카 50여 개국 정상들과 관련 국제기구 대표단, 기업 대표 등 수천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함께 만드는 미래:동반 성장, 지속가능성 그리고 연대’를 주제로 한-아프리카 공동의 번영과 관계 발전을 위해 연대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4일, 아웃도어 용품 수입유통회사인 시티핸즈캄퍼니(대표 유해연)가 미혼한부모가정 청소년 자녀의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알렸다. 시티핸즈캄퍼니는 스탠리 보온병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올바른 아웃도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시티핸즈캄퍼니는 이번 후원으로 미혼한부모가정의 자녀들이 자아존중감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청소년 시기에 긍정적 삶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유해연 시티핸즈캄퍼니 대표는 이번 봉사단의 대장을 맡아 사전 준비모임은 물론 캄보디아에서 진행되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방송인 안현모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환경영상 '꿀벌의 비상'을 국내외에 공개했다.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전 세계에서 해마다 발생하는 꿀벌 실종 사건이 인류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또한 최근 도시 꿀벌의 생존율과 꿀 생산량이 더 높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도시 양봉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인간과 벌의 공생 관계 회복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벌의 중요성을 국내외에
삼표그룹의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17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재단은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가계소득, 학업계획 등을 고루 평가해 총 10명의 장학생을 선발,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학사업과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재단은 국가 정책적으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학술·연구지원사업, 교육기관(단체) 지원사업, 사회불우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이날 장학
(재)베스티안재단은 지난 16일,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하는 ‘제7회 S.A.V.E. 영웅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소방청 남화영 청장, (재)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와 화상환자자조모임 ‘해바라기’회 김현승 부회장을 비롯한 S.A.V.E. 영웅상 수상자와 모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7회를 맞이한 ‘S.A.V.E. 영웅상’은 2017년 11월 소방청과 (재)베스티안재단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전국의 현직 소방관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6팀(8명)의 소방관 가족들의 사진을 캘린더에 담아 리워드 제품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 공익 펀딩으로 진행된 S.A.V.E. 캠페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