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화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고성군 성천리 산림이 경기도와 강원도 간 상생협력과 우호의 상징인 ‘경기의 숲’으로 거듭났다.경기도와 강원도, 강원 고성군은 21일 오후 고성군 토성면 성천리 마을에서 「경기의 숲」 조성사업 준공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일 경기도와 강원도, 고성군이 체결한 ‘산불예방 및 피해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인 「경기의 숲」 조성사업이 12월 6일에 완료된 데 따라 마련됐다. 「경기의 숲」 조성사업은 2019년 4월 있었던 강원산불 당시 가장 큰 피해지인 성천리 마을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시작하게 됐다.2019년 4월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16일 곽상욱 오산시장, 남현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산시의회 장인수의장, 마을활동가, 교육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소리울도서관 아트리움에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2021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성장공유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2021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성장공유회는 ‘우리를 잇다’라는 주제로 1부 ‘성장마당’, 2부 ‘소통마당’으로 구성해 9개 마을의 성장을 공유하고, 함께 준비하는 2022년도 오산마을교육공동체 사업과 마을교육자치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오산혁신교육지구 학생동아리(오아시스) 운암
#1. 기흥구 언남동 소1-19호 도로부지는 지난 2004년 빌라를 신축한 한 건설회사가 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던 부지다. 시유재산발굴팀은 현황 조사를 통해 해당 토지가 시로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시청 종합문서고에서 관련 자료를 살펴 공시지가 7억원 상당의 토지 24필지의 소유권을 시로 이전했다. #2. 과거 시에서 공사한 공공시설 무상귀속 대상 토지들이 아직 국유지로 남아있었다. 시는 공간정보시스템, 기록물시스템으로 현황을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 토지 82필지, 공시지가 약 75억원 상당의 소유권을 찾아왔다. 이렇게 용인시가 시유재산 발굴 업무로 축구장 15개 크기의 토지 소유권을 되찾
2021년 수원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찾아 지원했다. 또 수원특례시가 실질적인 권한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발걸음을 재촉하는 한편 약속사업들도 결실을 맺었다. 특히 수십 년간의 숙원이던 수원역 성매매집결지가 드디어 민관의 협력으로 자진 폐쇄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 가운데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들이 성과를 올리면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우뚝 서며 지친 시민을 위로할 수 있었다. ◇집단면역과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올해 수원시는 코
경기 성남시는 은수미 성남시장이 ㈔경기도박물관협회가 주관한 ‘자랑스러운 경기도박물관인상’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오는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수정구 신흥동에 ‘성남역사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기획 단계부터 시민과 전문가들의 참여를 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박물관 건립에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담기 위해 2018년과 2019년도에 12차례의 공론장을 마련했다.지난해와 올해는 39명의 시민 워킹그룹이 8차례의 온라인 회의를 통해 박물관 프로그램과 공간을 기획했다.전국 최초로 제정한 ‘성남시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2019.5.13)’를 근거로 시민 활동가와 함께 도
20일 서울 성수동에서 BAT로스만스가 개최한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 친환경 청년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Eco Class)에서 발표자가 주요 환경 이슈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과 실생활 속에서 실천한 친환경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2021.12.21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가 우려되는 수원시 등 14개 시·군 임야 2.7㎢를 오는 26일부터 2023년 12월 25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달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한이 만료되는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기존 그린스마트밸리 사업지역) 0.32㎢는 2022년 12월 25일까지 재지정했다.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실거래 신고 자료를 기반으로 선정했다.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임야 83만㎡, 파주시 적성면 임야 100만㎡ 등 63필지 2.7㎢로 여의도 면적에 약간 못 미치
BAT로스만스가 20일 개최한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 친환경 청년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Eco Class)에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세계 최대 다이빙 전문강사협회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의 유일한 한국인 홍보대사인 최송현씨가 직접 체험한 해양 오염 실태를 알리며 인식을 개선시킬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안양원팀 이재정, 강득구, 민병덕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안양시 민주당 시도의원과 예술공원 번영회는 21일 안양시청에서 “서울대 관악수목원 전면개방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대 관악수목원은 총 1,550만 5,962m²의 면적으로, 안양시와 과천시 그리고 관악구에 걸쳐져 있고, 수목원의 주요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곳은 예술공원과 맞닿아 있는 약 93만 7,150m²이다. 2013년부터 완전 폐쇄에서 후문개방으로 전환되어 등산객들이 하산시에만 수목원을 통해 안양예술공원으로 내려올 수 있다. 2017년 하반기부터, 안양형 산림치유사업과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BAT로스만스가 20일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 친환경 청년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Eco Class)에서 청년 홍보대사와 방송인 최송현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코 클래스에는 대학생 홍보대사 10명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송현씨가 기후 변화를 주제로 환경 이슈를 환기하고 환경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2021.12.21
코로나19 위중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가 다시 1000명을 넘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1022명을 기록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5000명대인 5202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다.전날 997명에서 25명 늘었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19일 1025명보다 3명 적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위중증 환자 수는 964명→989명→971명→1016명→1025명→997명→1022명이다.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52명 늘어 누적 4828명이다.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02명 늘어 누적 57만561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이틀 연속 5000명대를 기록했다.신규 확진
국내 기업이 만든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3상 효능 평가가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1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임상 3상 시험 검체에 대한 효능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효능 평가 대상 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개발 중인 합성항원 형태의 백신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총 8개사가 백신 개발을 진행 중이다.이번 임상3상 시험 결과의 공신력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국립보건연구원과 국제백신연구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백신의 중화항체 시험법에 대한 표준화 및 검증을 공동으로 실시했다.국립보건연구원은 앞으로 DNA 백신, mRNA 백신, 바이러스 전달체(벡터) 백신 등 다양한 백신
2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7.4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부산은 지난 18일부터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부산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부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나쁨',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나쁨', 오후 '나쁨' 수준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