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5144명…사망 52명, 신규입원 622명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 80.7%…수도권 87.7%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다.
전날 997명에서 25명 늘었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19일 1025명보다 3명 적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위중증 환자 수는 964명→989명→971명→1016명→1025명→997명→1022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52명 늘어 누적 4828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02명 늘어 누적 57만5615명이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이틀 연속 50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8명이다.
코로나19 감염 후 의료기관에 새로 입원한 확진자는 전날(581명)보다 41명 많은 622명이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은 1337개 가운데 1079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80.7%다. 258개(19.3%) 병상이 남았다. 수도권 중환자 병상 837개의 가동률은 87.7%로, 서울 42개, 경기 51개, 인천 10개 병상이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