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철도 분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철도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철도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력은 철도 교통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우수대학과 철도사업 경험이 풍부한 공단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철도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해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공영홈쇼핑, 2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3위 기술보증기금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2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의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7,955,1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석연)는 5일 센터 교육장에서 도내 청소년지도자 2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교육인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이해’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청소년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130시간이 검정과목으로 추가됨에 따라 마련됐다. 제도 변화에 대한 현장 지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청소년활동 현장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실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교육 과정은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 도입 배경 및 의의 ▲현장실습 운영 규정 이해 ▲현장실습 지도 준비 과정 ▲현장실습 운영 및 평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5일 송파구 소재 신축공사현장에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모, 안전대, 안전벨트 등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또한 공단은 해빙기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중점 위험요인 중심으로 현장점검도 실시하고 현장 내 자율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위한 핵심안전수칙을 배포했다.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건설현장에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으로 준수에 동참해 달라”며 “해빙기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5일 서울고속철도 기관차·열차 승무사업소에서 KTX 기장과 열차팀장을 만나 고속철도 운행과 안전에 대한 실무자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간담회에 참여한 직원들은 열차 운전 중 이례사항 대처와 스케쥴 근무의 고충을 가감없이 전달하고, 유실물 증가와 검표 등 차내 질서 유지의 어려움 등을 허심탄회하게 토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오늘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해결 방안을 찾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고속열차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KTX 기장과 열차팀장이 열차 승무 전 실시하는 음주측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신입직원 및 실무직 직원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낯선 업무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 식별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이수했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
김정태 저자가 지난 3월 4일(수)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저서 <영등포 길을 찾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등포의 골목마다 스며있는 100년의 시간을 문학적 시선으로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이재명 대통령 중앙대 후배),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직무대리) 등 정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조길형 전 영등포구청장, 정진원 영등포문화원장, 정인대 소공신협 이사장, 허준영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그리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지난 4일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사고 위험이 높은 굴착공사 현장을 방문해 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지반 침하, 흙막이 지보공 붕괴, 굴착면 무너짐 등 해빙기 특유의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상대적으로 안전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흙막이 부재의 변형 여부, 연결부 체결 상태, 배수 시설 정비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현장에 방문한 김인우 본부장은 현장 점검과 함께 흙막이 지보공 설치 및 해체 작업 시 발생할 수
중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4.5∼5%로 설정했다.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발표할 업무보고에 이같은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블룸버그통신은 올해 GDP 성장률 목표치가 1991년이후 35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라고 보도했다.부동산 경기 침체, 소비 부진, 청년 실업문제에 더해 미국의 관세 압박과 기술 통제 등 대외 변수가 겹치자 성장률 목표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중국은 코로나19 이후인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5% 안팎'의 성장률 목표를 제시했고, 실제 성장률은 각각 5.2%, 5.0%, 5.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4일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패트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3월 점검에서 공단은 해빙기 핵심 안전수칙 이행 여부와 함께 건설업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관련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 구조물 전도 및 추락 위험요인, 작업발판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아울러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기술지도와 함께 안전조치 이행을 안내하는 등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했다.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 등으로 붕괴와 추락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4일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현장 소속장들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첫 경영진 회의를 열었다.이날 김 사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경영회의를 열고 ‘안전 최우선 조직 문화’의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중대재해 근절과 작업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도록 더 노력해달라”며 “앞으로 현장을 자주 찾아 안전대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 직원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현장경영’을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양영봉)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4일 울주군 소재 건설현장(이수건설주식회사/LP-1 프로젝트)에서 관내 건설업 안전관리자 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관내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5대 중대재해(추락, 부딪힘·맞음, 끼임, 화재·폭발, 질식) 예방을 위해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사업장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자료 및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양영봉 노동부 울산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4일 관내 굴착공사 및 해체·철거공사 등 해빙기 취약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재개되면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해빙기를 대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은 총 14명의 점검반을 7개 조로 편성해 해빙기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을 중심으로 굴착면 무너짐과 지붕 작업 시 추락사고 예방조치 등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현장 근로자들에게 3대 기초 안전수칙과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스티커, OPS(One Page Sheet) 등 안전보건자료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