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 제24대 총학생회가 주최한 ‘제24대 총학생회 1차 총회 및 워크숍’이 지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영천 임고서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근용 총장과 총학생회 임원, 각 학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워크숍은 학생 자치 활성화와 학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사 운영과 학생 복지 개선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학생들의 요구가 대학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는 학내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이와 함께 학생 대표들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연세대학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장학금을 신설해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산불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피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대학이 재난 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취지도 담고 있다.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하동군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재학생이다.장학금은 생
청주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가 청주시 축구협회와 손잡고 축구문화 활성화 및 스포츠 재활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청주대는 최근 청주시 축구협회 사무국에서 스포츠재활학과 홍영기 학과장과 청주시 축구협회 이종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청주대 스포츠재활학과는 청주시 축구협회의 지원을 받아 오는 3월 29일 열리는 ‘제32회 고(故) 정태완 초대회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8차례 개최되는 축구대회에 의무지원팀을 파견할 계획이다.의무지원팀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대응, 재활 프로그램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4월 17일 개강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의 수강생을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온라인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요건에 맞춰 16과목의 이론 수업과 1과목의 실습 과목으로 구성되며, 모든 이론 강의는 100%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올해부터는 ‘학교사회복지론’ 과목이 신설돼, 학교사회복지사 진출을 원하는 학습자들에게 필수 과목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특히 사회복지현장실습 과목 운영 방식에 변화가 있다. 기존 실습기관 연계 방식에서 벗어나, 2025년 3월 6일부터 서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박종진 작가를 4월'이달의 작가'로 선정하고 한 달간 전시, 체험 등 책과 연계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박종진 작가는 '아이스크림 걸음', '춤바람' 등 사랑스러운 형제의 사계절을 담은 이야기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대를 넘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듯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4월 한 달간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나의 꿈을 담은 나무 인형 만들기’ 등 5개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오는 20일(일)은 다양한 씨앗의 모양과 특징을 관찰하는 ‘씨앗 하바리움 펜 만들기’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달의 작가' 특강은 수강료와 재료비가 전액 무료이며, 특강
삼척교육지원청는 24일부터 28일까지 삼척 지역 ‘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등학교’, ‘맹방초등학교’, ‘삼일중학교’, ‘삼척고등학교’, ‘서부중학교’에서 ‘2025년 학교와 함께하는 학생지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폭력예방, 생명지킴이, 도박예방, 교통안전, 학생맞춤통합지원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각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지역 유관기관인 ‘삼척경찰서’,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삼척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해당 학교의 자치회 학생들,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속초교육문화관은 4월과 5월 어린이 도서 작가 탐구 ‘작가의 꿈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의 상상력을 확장하고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명의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주제로 권오준 작가의 △작가들의 글감 찾기 방법 △주제 도서 '날아라, 삑삑아!' 함께 읽기 △스토리텔링 △창작 그림그리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강연은 4월 19일 본관 북앤스페이스에서 초등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4월 4일부터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4월 권오준 작가에 이어 5월에는 남동윤 작가가 만화가라는 직업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좋아 통장사업’ 대상자 162명에게 대학 생활 자금, 사회 진출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학금 6억 5,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하는 학생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아이좋아 통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학생이 고등학교 재학 동안(35개월) 매월 6만 원을 적립하면 재단에서도 같이 6만 원을 적립해 나가는 교육 자산 형성 지원 프로그램이다. 만기 시 학생 한 명이 받는 금액은 420만 원(학생 적립 210만 원, 재단 적립 210만 원)이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2016년도
대전시교육청은 3월 26일과 4월 9일, ‘초등학교 인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5년 대전시교육청은 신규교원 역량강화 모델 시범운영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인턴교사를 선정하여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20명의 인턴교사는 운영학교의 멘토교원과 매칭되어 교수·학습, 생활지도, 행정업무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인턴교사의 AI/에듀테크 활용을 통한 교수·학습 분야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대전초등수석교사회에서 주관했으며 1차-소통을 위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2차-학습자 중심 수업을 위한 캔바 활용 수업으로 구성됐다. 1차 연수 강사를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2025학년도 교원예술연구활동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교원의 자율적인 연구와 협업을 통해 예술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예술교육을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연구회와 동아리 활동에 대해 수업 개선과 예술적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교육청은 지난 3월 12일까지 공모 신청을 접수한 후 심사를 거쳐 예술교과연구회 5팀, 교원예술동아리 8팀 등 총 13팀을 선정했다.연구회에는 팀당 160만 원, 동아리에는 팀당 120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공동 연수, 교
대구시교육청은 3월 28일 대구팔공산수련원에서 ‘수련활동 화재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교육국장, 정책국장, 안전총괄과장 등 대구시교육청 주요 간부들과 수련원 원장·운영부장·총무부장을 비롯해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점검팀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 수련활동 중 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안, ▲야영장 및 생활관 등 주요 시설의 화재 예방 조치와 안전 관리 실태 등에 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또 ▲소방 시설 정비 및 점검, ▲야영장 내 화기 사용 제한과 관리 강화, ▲비상대비 경로 정비, ▲화재 발생 시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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