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외국인 유학생 교육 품질과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을지대는 교육부와 법무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을지대학교가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인증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 동안 유지된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 교육과정 운영, 학업·생활 지원 체계, 불법 체류 관리 등 대학의 전반적인 국제화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을지대학교는 그동안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어 학습법 프로그램 ▲한국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달 발표된 ‘2025년 제31회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Korea Best Design Award)’에서 교육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상명대가 지난 90년의 역사 속에서 쌓아온 교육 브랜드 가치와 더불어, 2025년 김종희 총장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강도 교육혁신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등이 후원하는 ‘코리아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는 브랜드 및 디자인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상명대는 문화·예술·디자인 분야의 전통적 강점을 바탕으로, 최근 타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학장·원장 서현진)이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창학 61주년을 맞은 성신여대 사범대학은 A등급 기준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교육학과 ▲사회교육과 ▲윤리교육과 ▲한문교육과 ▲유아교육과 등 5개 학과가 모두 A등급을 받아 교원 양성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육대학원 역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평가 대상인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중 단 7개 기관에만 부여된 A등급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아우르는 우수 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세무회계학과 최미수 교수가 지난 3일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해 약 11조 원에 달하는 ‘숨은 보험금’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송된 ‘핫키워드’ 코너에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숨은 보험금 현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6월 기준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은 약 11조 2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최미수 교수는 방송에서 숨은 보험금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으로 소비자의 주소 및 연락처 변경에 따른 안내 누락과 만기 후 이자율 하락 사실에 대한 인지 부족을 꼽았다. 특히 최 교수는 숨은 보험금을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휴면보험금 등으로 분류하며
오늘은 아내의 OO번째 생일입니다.(몇 살인지 몰라서가 아니라 나이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OO번째’로 쓴 겁니다.) 태어나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 슬하에 살던 기간보다 나와 결혼해 함께 산 기간이 어느덧 훨씬 길어졌습니다. 그 사이에 내가 결혼할 당시보다 나이를 더 먹은 아들 하나와 아내가 결혼한 나이를 훌쩍 지난 딸도 하나 두었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어떤 남편일까 생각해 봅니다. 대한민국엔 모든 남편들의 공적(公敵)이 몇 명 있습니다. TV스타 최수종, 가수 션(로승환) 같은 이들이 그들입니다. 이들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비현실적인 애정을 일상에서 실천하면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합니다. 반면 시
밥그릇 깨끗하게 조용히 먹기 등 예절과 칭찬 꾸중 들으며 어릴적 밥상머리에서 배워, 우리말은 밥을 함께 먹는 '食口', 중국은 한 집에 사는 '一家', 일본은 집의 혈족 '家族', 정주영 회장 대식구 아침 밥상머리는 유명, 재미교포 전혜성님도 6남매를 명문대 입학시킨 비결이 밥상머리 교육, 현대는 핸드폰만 보면서 각자생각, 성인되면 얼굴도 못 보며 각자도생, 이젠 식구가 아닌 일가나 가족일 뿐, 외롭고 바쁜 '식구'여!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가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청년 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포괄하는 진로·취업 지원으로 주목받아 왔다. 1:1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현직자 멘토링을 연계해 실제 업무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통해 취업 기회까지 넓히고 있다.센터의 강점은 진로 탐색 단계부터 취업 준비, 사회 진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은혜)이 교육부 평가에서 6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화여대는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교원양성기관의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 교원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5월부터 전국의 사범대학 설치 학교 45개교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했으며, 이화여대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이로써 이화여대 사범대학은 교원양성기관 역량
동국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과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하나의 소자에서 기억, 연산, 감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뉴로모픽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성준 교수(교신저자)와 동국대 전자전기공학과 안광민 석사과정생(제1저자), 이승준 석사과정 수료(제1저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나노적층(nanolaminate) 구조의 강유전체 박막 트랜지스터(FeTFT)를 활용해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을 동시에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저장소 컴퓨팅(Hybrid Reservoir Computing) 시스템'을 개발했다.해당 연구 결과는 <Nanolaminate Ferroelectric Transistor Enabling Wide-Reservoir In-Sensor Neuromorphic Vision>라는 제목으로 나노기술 분
덕성여자대학교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덕성아트홀에서 ‘제13대 민재홍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민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Bright 덕성, 함께하는 도전”의 시작을 새로운 모토로 제시하고 교육, 연구, 행정 등 대학 전반에 관한 발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민 총장은 이와 관련, “중장기 비전으로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 등)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변화와 품격 있는 성취’로 덕성을 밝게 빛내는 대학을 만들겠다”면서, “핵심 과제로 ▲모든 전공이 주인공이 되는 ‘덕성 X+AI 교육혁신’(AI를 전공의 ‘날개’로 활용) ▲‘德性 AI 리더’ 양성 비전 ▲총장 직속 민주 거버넌스 소통위원회 및 구성원 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 제고와 유학생의 불법체류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평가 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컨설팅대학, 비자제한대학) 등 4단계로 나뉘며, 성신여대는 이번 평가를 통해 12년째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 자리를 지키며 교육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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