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사범대학(학장 전보애)은 ‘2026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5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4년 내 달성한 최대 합격 성과로 예비 교원 양성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역별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원 12명, 인천 8명, 서울 5명 등 전국 각지에서 합격자를 배출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경쟁력을 입증했다.학과별로는 ▲체육교육과 15명 ▲수학교육과 12명 ▲컴퓨터교육과 8명 ▲지리교육과 7명 ▲국어교육과 6명 ▲역사교육과 5명 ▲영어교육과 1명 등 총 7개 학과에서 고른 합격자를 배출하며, 특정 전공에 치우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 교수)은 지난 6일(금) 가톨릭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비나우로부터 1억 원을 기부받고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훈 교수, ㈜비나우 김대영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기부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수술실 환경 개선과 유지·보수에 사용될 예정으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대영 대표는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가 12일 오전 11시 성남캠퍼스 지천관에서 ‘제58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하고 총 1,24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097명 ▲석사 118명 ▲박사 31명 등 총 1,246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교 측은 재학 기간 중 학업 성취도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졸업생들을 선정해 ▲학업최우수상 ▲공로상 ▲을지스타상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치하했다.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준숙 범석학술장학재단 이사장, 신춘식 을지대학교 총동문회장, 을지부대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순
연세대학교는 2026년 2월 1일자 교무위원 보직 발령을 실시했다. 임기는 2028년 1월 31일까지이다.◇ 교무위원▲대학원장 김현철 ▲YSP추진본부장 겸 융합과학기술원장 정재호 ▲문과대학장 겸 인문융합교육원장 주일선 ▲상경대학장 겸 경제대학원장 허현승 ▲공과대학장 이충용 ▲생명시스템대학장 이명민 ▲인공지능융합대학장 겸 인공지능융합대학원장,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 인공지능연구원장 한승재 ▲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 김현숙 ▲사회과학대학장 조화순 ▲음악대학장 장현주 ▲교육과학대학장 윤용진 ▲학부대학장 홍원표 ▲언더우드국제대학장 존 프랭클 ▲글로벌인재대학장 김병수 ▲정보대학원장 이상우 ▲커뮤니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4학년)이 1월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무용대회 ‘The One’에 참가해 Fusion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The One’은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무용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무용 경연 대회로 테크닉과 예술성, 창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전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실력 있는 무용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이예진 학생은 Fusion 부문에서 오리엔탈 댄스와 댄스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 구성의 개인 창작 안무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테크닉과 창작성, 독창성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이 2026년 전기 과정으로 ‘리더를 위한 미식과 와인(Wine and Gastronomy for Leaders)’ 최고위과정 1기 원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식과 와인을 단순한 취향의 영역이 아닌, 리더십·문화·비즈니스 소통의 언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본 과정은 총 10회로 구성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미식·주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강의는 이론 중심의 강의실 수업이 아닌, 서울 강남 일대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식재료 테이스팅, 와인·사케·위스키·증류주·전통주 페어링 실습, 그리고 미슐랭 레스토랑 다이닝과 미식 투어까지 포함한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 커리큘
회계사시험에 합격한 A씨는 요즘 택배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자격증이 있어도 받아주는 수습기관이 없어 어디에도 소속이 안 된 미지정 회계사이기 때문입니다. 회계사시험에 합격하면 회계법인이나 일반 기업에서 2~3년의 수습기간을 거쳐야 공인회계사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도 비슷한 신세입니다. 대형 로펌들이 신입 변호사를 줄이고 기본적인 계약서 검토는 AI에 맡깁니다. 또 소송서면 작성과 법리.판례 조사 역시 신입 변호사 두세 명이 일주일 동안 해야 할 일을 시니어 변호사 한 명이 AI를 활용하면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로펌 입장에선 시니어 변호사에게 봉급을 더 주더라도 ‘어쏘’변호사 두세 명 줄
2026년 2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신한금융지주 진옥동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2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6,079,9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창업 2년 지방 제과점이 개발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작년말부터 선풍적 인기, 초콜릿, 중동식면, 피스타치오, 버터 등 반죽해서 만든 달콤 고소 쫀득한 맛에, 불황, 고독, 불안 터널 지나는 이들에게 작은 성취감과 사회와 연결됐다는 만족감 줘서, 헌혈자에게 이 쿠키 줬더니 헌혈량 2배 증가, 이런 유행은 반짝했다 사라지는 사희 중간수준으로 인식돼 상류층은 관심 적으나, 자존감 부족한 이들은 따르며 신분상승 느낌에 만족?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미래교육원은 오는 3월 동숭동 캠퍼스에서 ‘타로 AI 인문학의 만남’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타로를 인문학적 상징 체계로 해석하고, 이를 AI 시대의 인간 이해와 서사 사고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AI 기술의 확산 속에서 인간의 감정과 해석, 공감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상징과 이야기를 통해 자기 이해를 돕는 인문학적 접근을 제시한다.이번 과정에서는 타로 카드의 구조와 상징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의사결정, 서사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자기 성찰과 해석 능력을 기르는 인문학적 사고를 다룬다. 상담·교육·콘텐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가 지난 6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의학·치의학·한의학·약학·간호학·동서의학 등 6개 단과대학(원)과 경희대학교의료원이 모두 참여한 융합 심포지엄 ‘매그놀리아 헬스 넥서스(Magnolia Health Nexus)’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희대의 모든 의학 계열을 통합해 처음 진행한 대규모 심포지엄이다. ‘융합과 혁신으로 여는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진상 총장과 우정택 의무부총장, 오주형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교수, 학생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김진상 총장은 축사에서 "‘넥서스(Nexus)’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서로 다른 학문과 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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