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9일부터 ‘2025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제공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으로, ‘원하는 배움이 多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를 지향한다.공유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동일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 넓고 깊이 있는 학습을 제공한다.여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수요에 맞춘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여주 어린이 정원 공유학교 ▲여주 청소년 슈퍼밴드 공유학교 ▲고품격 K-디저트 취ㆍ창업 공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본관 2층 강당, 창조나래(별관) 시청각실,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공연장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명칭 공모는 해당 시설의 정체성을 반영하고 교육적 가치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이며,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교육 가족과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네이버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1차(내부 심사) → 2차(심사위원회) → 3차(선호도 조사)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9일 최종 당선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적합성·창의성·활용성·대중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하며, 각 공간별로 당선작 2명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원보호공제 약관 개정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피해교원 보호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지원 대상에 사립유치원 및 사립학교 이사장을 포함한 것이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아동학대로 교원이 피소당할 시 교원보호공제를 통해 소송비를 지원해왔으나 기존 약관 지원 대상에 사립학교 이사장은 제외돼 있었다. 이번에 사립학교 이사장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면서 사립학교도 아동학대 등 법적 분쟁에 더욱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기존에는 수사기관에서 범죄가 인정되면 지원이 불가했으나 이번에 약관 개정을 통해 법원의 최종 판결 기준으로 변경, 기소유예 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흥왕체험학습장은 26일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강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강화 유물·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문제 해결력과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협의회에는 2025 상반기 흥왕체험학습장 교육프로그램에 선정된 인천 시내 20개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활동은 △‘강화 화문석 공예 체험’(화문석 디자인 제작) △‘광성보 역사 오리엔티어링’(돈대 역사 탐색 및 전통 놀이) △‘강화역사박물관 탐방 및 고인돌 견학’(선사시대 유물 체험) 등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2025년 미술품 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미술 교사가 사랑하는 교과서 속 미술 작품전’을 개최한다.4월 1일 개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가온갤러리 소장품 중 중등 미술 교사들이 엄선한 소장 작품들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1년간 ‘찾아가는 갤러리’를 통해 인천 관내 50여 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교과서 속 익숙한 명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친숙한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 교육의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연간 13회의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천 작가들을 소개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술 체험 강좌도 운영할 예정이다.라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26일 ‘1일 과학탐구교실’ 상반기 인솔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4월 8일부터 11월 2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1일 과학탐구교실'에 앞서, 인솔 교사들에게 안전 교육 및 사전 답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탐구 활동 준비를 도왔다. 2001년부터 시작된 ‘1일 과학탐구교실’은 인천학생과학관의 대표적인 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 교육과학정보원은 69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과학 탐구 프로그램(2시간)과 학생과학관 견학(2시간)으로 구성된 4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인솔 교사들이 안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맞아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고교학점제를 앞둔 새 학기 준비기간에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교육과정 편성, 교원연수, 학교 공간 조성,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했다.특히, 고교학점제 과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원 외 기간제교사 지원, △교과전담순회교사 운영, △선택과목 개설 강사비 지원, △행정실무사 인건비 지원 등의 방안을 시행 중이다.또한, 소규모 학교를 위한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꿈이음대학’, ‘인천온라인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2024년부터 도입한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의 확대를 위해 교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IB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정착과 수업 혁신을 목표로, 중·고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20여 명이 참석했다. ‘미래를 위한 발걸음, 인천 수업 혁신·평가 체제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입하는 교육이 아닌, 꺼내는 교육, 질문하고 상상하는 살아 있는 학교로 성장하기 위한 읽걷쓰 교육과 IB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공유하는 장이었다.2024년 17개였던 IB 관심학교는 현재 후보학교 4개교, 관심학교 33개교로 확대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IB DP 졸업생을 배출한 임영구 교수가 ‘지속 가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1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찾아가는 학교지원’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만나 ‘학생살핌집중기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및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학교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학교들이 학생 상담 및 교육 활동에 집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원교육지원청은 27일 8시부터 9시까지 동송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기 초 학교 주변 교통법규 준수, 위해요소 제거에 지역사회가 동참하여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동송초등학교 및 협력 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불법주정차 및 일시 정지 미준수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했으며, ‘아이 먼저, 안전 먼저’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린이 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경기도교육감 소속으로 파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하여 위하여 관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지난 해 경기도교육청-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업무협약을 토대로, 올 3월 파주교육지원청-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권복지지사와 관사 36개호실을 장기 임차 계약했다.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 발령자의 주거 불안으로 인해 교육활동에 매진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업무 역량 증진하고 인재 이탈 방지에 힘쓰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관사에는 저경력 공무원이 우선으로 배정되어, 입주자 전원 2년 내 신규 공무원인 것으로 밝혀졌다.신설된 관사는 신규공무원들의 편의를 위하여 교통 등 인프라가 좋은 산내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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