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추구하고 있는 충남교육청이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함께할 결심 시즌2, 리더의 품격'’을 개최하고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충남교육청의 이번 청렴콘서트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도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본청 부서장과 교육장 등 67명과 학교장 7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고, 2025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를 겸하여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하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장 등의 반부패 법령 설명, 모래예술 공연, 청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특히, 김지철 교육감이 청렴도 향상을 주제로 직접 소
울산 중구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26일부터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오는 4월 3일까지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브라스와 비보이의 ‘브비브비 세 번째 이야기(시즌 3)’ 특별공연을 6회 운영한다. 이번 특별 기획공연은 지난 2023년 첫 번째 이야기(시즌 1)와 2024년 두 번째 이야기(시즌 2)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기획됐다. 올해는 디제잉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더욱 풍성하고 신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은 울산을 대표하는 관악 연주팀인 ‘갓브라스’와 비보이의 협업, 디제이와 걸그룹 댄서가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4월 1일부터 3일까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최상위권 청렴도 도약을 목표로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과 ‘부패영향평가 전담팀’을 운영해 부패 예방과 제도개선에 나선다.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은 천창수 교육감을 단장으로 주요 부패 취약 분야 사업 부서 담당자와 팀장 7명이 참여한다.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시설 공사, 계약관리, 학교 운동부 운영, 급식 운영, 현장학습에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점검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패영향평가 전담팀’은 늘봄(방과후)학교, 학교운동부 운영과 관련 부서 담당자와 팀장 3명으로 구성됐다. 조례, 규칙, 지침 등을 면밀히 분석해 부패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문제점 발견 시 신속한 정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및 울산 울주군 대형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하며, 건조한 대기 및 강풍으로 인해 산불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학교 및 기관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및 기관에서 비상연락체계 유지, 상황 모니터링 철저, 인근 지역에 산불 발생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연계한 상황 관리를 통해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재난유형별 예방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경호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며, 학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대비하
속초교육문화관은 3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2025년 장애성인을 위한 맞춤형 강좌 9개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장애성인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8회 진행된다. 개설된 강좌는 △행복 울림 오카리나 △클레이&쿠키 △커피와 음료 △건강 요가 교실 △토탈공예 △나무 이야기 우드버닝 △율동 체조&스트레칭 △스포츠 댄스 △한지공예 등 다양한 취미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클레이&쿠키와 커피와 음료 강좌는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장애성인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속초교육문화관 문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이수화학이 최근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회의실에서 스마트팜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인턴십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부 과제와 공동 연구개발 수행 ▷교육훈련에 관한 정보교류 및 시설·장비·교육장 지원 ▷학생 및 연구원의 인적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현재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약 1,200m² 규모의 첨단 온실과 교육장을 조성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 농업인, 도시민을
대구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월 12일부터 3월 26일까지 한 달간 대구 북구, 동구, 서구 지역의 주간보호센터와 효성병원 등 15개 기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BLS) 심화과정 교육’을 무료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산업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함께 지역사회의 응급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교육 과정에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200명이 참여해 심화과정을 수료했으며, 효성병원의 간호사 30명도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했다. 또한,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4
청주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충청북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6일 청주대학교 새천년종합정보관에서 ‘2025년 충청북도 아이돌봄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북도 내 11개 시·군의 아이돌봄서비스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아이돌봄 환경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2025년 지역별 아이돌보미 수급 계획과 충북형 수급관리 방안, 아이돌봄지원사업의 현장점검 계획,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서비스 가이드라인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이를 통해 충청북도의 양육환경 변화에 따른 서비스 수급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2일 대학 사이버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환영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 학습과 생활에 적응하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재 사이버한국외대에는 32개국 출신 외국인 학생 272명이 재학 중이며, 이들은 다양한 학부에서 온라인 학습을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경험하고 있다.행사는 원종민 글로벌교육원장의 사회로 시작해 한국어 퀴즈와 게임, 학습 지도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내외 취업 및 창업을 목표로 하는 K뷰티학부와의 연계 프로그램과 본국에서 한국어 교사로 활동할 수 있는 로드맵은 많은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지난 3월 21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서울 집값은 89% 확률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택 공급 부족과 정책적 요인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집값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김 교수는 현재 한국의 무주택 세대주 비율이 50%에 달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주택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이 두 배 상승했지만, 윤석열 정부 들어 주택 공급량이 감소했다”며 “매년 공급되던 주택의 20~30% 수준만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서울 지역의 경우, 재건축과 신규 아파트 건
안산대학교 건축디자인과의 이순희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후학과 학교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식은 윤동열 총장을 비롯한 12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1998년 안산대학교에 부임한 이순희 교수는 27년간 건축디자인과의 성장을 이끌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헌신해왔다. 이 교수는 기탁식에서 "기탁된 발전기금이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습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학교와 제자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윤동열 총장은 이순희 교수의 오랜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기탁된 기금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라고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