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은 21일 ‘2025학년도 부설 영재교육원 및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은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에 선발된 학생들을 축하하는 자리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영재교육원 교육생 78명, 발명교육센터 교육생 60명, 지도교사 및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교육대상자 허가 선언, 대표학생 선서, 지도교사 소개 및 위촉장 수여, 교육장 축사, 영재·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김포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2개 학급으로 운영되며,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다양한 프로
수원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립학교 급여 담당자 및 실무수습직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무아카데미 행정업무 역량강화 '급여 및 마음건강'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 인사변동이 많은 시기인 3월에 맞춰 급여 담당자들이 시행착오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 과정으로 계획됐다.연수 내용은 ▲4대보험 기초 ▲4대보험 실무 적용 ▲중도정산 개념 ▲중도정산 업무의 흐름 ▲마음 근육 키우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급여 담당자를 위한 마음 근육 키우기 ‘마음건강’ 과정은 오랜 기간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내부강사가 직접 진행하여 공감과 이해를 기반으로
국립공주대학교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는 이피에스텍과 인공위성 첨단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한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천안캠퍼스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홍순직 센터장과 이피에스텍 박인석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와 이피에스텍이 협력하여 인공위성용 첨단소재 및 부품 국산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들은 신합금소재 개발 및 부품 개발을 목표로 원천기술 개발에 공동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피에스텍이 투자한 연구비를 활용해 우주항공 산업용 극한 소재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첨단분말
삼육보건대학교와 청암중·고등학교가 교육 협력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평생직업교육 및 다양한 공동 사업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협약식에는 삼육보건대 박주희 총장과 이선우 혁신기획처장, 김주선 행정지원처장, 김응기 재무처장, 박석우 국제캠퍼스교육원장이 참석했으며, 청암중·고등학교에서는 추상욱 이사장, 추세영 학교장, 추현주 평생교육원장, 김건 행정실장이 자리를 함께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관련 공동 프로그램 운영 ▲학생 모집 협력 ▲공간 활용을 통한 홍보 협력 ▲서울 RISE 사업 추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5학년 중등 학생평가계획 적정성 검토를 위해 3월 20일, 21일 양일간 의정부 관내 중학교, 고등학교 전체 36교에 대한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학생평가 전문가들로 구성된 18명의 중등 학생평가 지원단은 학교로부터 2025학년도 교과(목)별 평가계획안을 받아 내용을 검토한 후 학교 담당교사와 1:1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여 단위학교의 학생평가가 객관성과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날 대면 컨설팅에 참석한 학생평가 담당 교사는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평가계획을 검토하고 대면 컨설팅을 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원순자 교육장은 “단위학교 자율성 및 책무성 강화로 내실 있는 성장중
‘제28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태권도대회’에서 백양초(초등 남자부), 상안초(초등 여자부), 울산중(중등 남자부)이 최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울산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3일 문수체육관에서 열렸다. 초중고등부 학생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학생까지 총 370명이 참가해 겨루기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백양초는 금 4개, 은 2개, 동 3개, 상안초 금 2개, 울산중은 금 1개, 은 1개로 최우수 단체상을 받았다. 최우수 선수상은 백양초 김건형(6학년), 온남초 이서빈(6학년), 달천중 박지훈(3학년) 학생이 받았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태권도는 신체 단련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
횡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횡성군과 지구중점공동사업인 ‘횡성 온(On)정(精)마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횡성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1년부터 더나은교육지구 업무협약을 통해, 횡성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색 있는 공교육 혁신 및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이 지정 연장이 된다. 횡성 온정마을학교는 안흥면, 갑천면, 청일면, 공근면, 강림면, 우천면 총 6개 면 단위 지구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1년부터 4년간 운영되면서 지역과 연계한 늘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횡성 온정마을학교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의과대학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진행 중인 '가나 전역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이행을 통한 보건안보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차 전문가 파견을 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파견은 감염병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 국제협력 프로젝트로, 한국 정부의 ODA 지원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파견된 사업팀은 서울의대 송진수 PM을 비롯해 감염병, 성과관리, 실험실 분야 전문가와 연구원들로 구성됐으며, 가나 아크라 및 동부 지역에서 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가나보건청, 가나대학교 등 주요 협력 기관과의 현장 점검 및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특히, WHO의 항생제사용관리(AM
정건화 한신대학교 명예교수(경제금융학 전공)가 지난 19일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에서 생태문명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약정식에는 강성영 총장, 전철 신학대학원장, 전광희 대외협력센터장, 이상헌 생태문명원장, 생태문명원 연구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신대 생태문명원은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결책 모색’을 목표로 생태문명, 순환경제, 전환교육, 로컬연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 약정은 이러한 비전에 공감한 정건화 명예교수가 생태문명 확산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강성영 총장은 “생태문명원의 직제 편성을 축하
울산동부도서관은 ‘태블릿 컴퓨터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지역주민들에게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 접근 편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도서관 이용자는 디지털자료실에 구비된 태블릿 컴퓨터를 1인 최대 3시간 동안 도서관 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 동부도서관은 태블릿 컴퓨터 12대를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자료실에 비치된 태블릿 컴퓨터 전용 대출 반납기에서 비밀번호 인증으로 사용하면 되며, 반납 시 자동초기화되어 정보 유출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부도서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폐교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신속한 활용을 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의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현재 전남의 폐교 854곳 중 733곳은 매각됐거나 자체 활용 중이며, 43곳은 대부 상태, 78곳은 미활용 상태로 남아 있다.전남교육청은 미활용 폐교를 줄이기 위해 폐교 전부터 활용 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을 의무화하고, 폐교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현재 운영 중인 매월 9일 ‘폐교 점검의 날’과 함께 점검이 어려운 도서·벽지 지역의 폐교를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와 협력하는 주간 점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매주 1회, 월 3회 이상 시설 상태 및 안전 점검, 외부인 출입 현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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