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신입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간접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근 실무자 초청특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특강에는 각화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장 조소연(광주대 15학번) 청소년지도사가 연사로 초청됐다. 그는 청소년사업의 전반적인 동향과 신입생들이 전공 역량을 효과적으로 증진할 수 있는 학업설계 로드맵을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해 신입생들이 학업과 실천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특강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청소년기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전공과 관련된 실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
순천향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시행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학생들의 결식률을 낮추고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특히 쌀을 주재료로 한 맞춤형 메뉴를 구성해 아침 식사 문화 정착과 함께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학기 운영되는 ‘천원의 아침밥’은 지난 학기 만족도 조사를 반영해 식당 운영업체와 협의 후 특색 있는 메뉴를 개발했으며, 신메뉴 시식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2025년 사업 운영 기간은 이번 학기 13주
서울대학교가 지역 사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학동 고시촌 상생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경기침체와 배달 문화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악구 대학동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상생버스는 점심시간에 운행되며, 2025년 3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후 확대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대 구성원들이 고시촌 내 식당과 상점을 더욱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식 운영에 앞서 지난 3월 14일 열린 사전 행사에는 유홍림 총장과 보직교수단, 정태호 국회의원 등 30여 명이
전북대학교가 2025년 QS 학문분야별 세계대학평가에서 자연과학,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대는 5개 대주제 중 3개 분야에서 순위권에 포함됐으며, 55개 세부 분야 중 15개가 순위권에 진입해 지난해(11개 분야)보다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영국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세계 1,747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평가 대상이 지난해(1,561개 대학)보다 확대됐다. 학계 평판, 기업계 평판, 논문당 인용 수, H-INDEX(연구자의 생산성과 영향력),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연구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대학들의 연구 역량과 경쟁력을 측정했다.전북대는
광주대학교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가 최근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자 초청특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특강에는 광주대 15학번 출신이자 각화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팀장으로 근무 중인 조소연 청소년지도사가 연사로 나섰다. 그는 청소년사업의 전반적인 동향을 소개하고, 신입생들이 전공 역량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학업 설계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활동 사례를 소개해 신입생들의 학업 동기를 높였다.특강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청소년기관의 역할과 전공 관련 진로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공 역량 강화를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과학적 흥미와 창의적 사고를 높이는 ‘사이브러리 시민체감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바이오] 바이오 기술 탐험, ▲[항공] UAM 시스템 디자인, ▲[로봇] AI 로봇 친구 만들기,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레이싱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3월 17일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1일부터 지역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시설 등의 수요를 반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3월 21일부터 10월까지 8개 기관에 제공되며, 만족도 조사 후 향후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화도진도서관은“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과천갈현초등학교가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늘봄학교 운영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과천갈현초 늘봄학교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선택형 돌봄 ▲선택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1, 2학년 학생이 많은 학교 특성에 맞게 다양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감소하고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음악놀이, 연극놀이, 뉴스포츠, 숲 체험 등 저학년 발달단계에 맞는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 102명이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고 매일 2시간씩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선택형 돌봄은 4개 학급에 86명이 참여하며 신체활동과 인성 활동 중심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도교육청 전 교직원과 직속기관‧교육지원청‧청주지역 고등‧특수학교 민원 및 정보공개 담당자를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질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인 정보보호 교육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한 기본마인드 함양 ▲정보공개 처리 절차 등 민원 처리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특히, 민원인 정보보호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빈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민원인 정보보호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 민원인 개인정보의 중요성과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전화 및 방문민원 응대 유의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찬스푸드클럽(대표 정의찬)과 교육취약 학생들을 위한 갈비탕 밀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찬스푸드클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 축산물 가공식품 업체로, 이번에 총 1,100만 원 상당의 갈비탕 밀키트 1,000개를 기부했다.기부된 갈비탕 밀키트는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학생 가정으로 택배를 통해 직접 배송될 예정이다.정의찬 대표는 “충북지역의 교육취약학생들이 든든한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찬스푸드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은 17일 봄 신학기를 맞아 속리산중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하여 학교급식 현장을 살피고, 급식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병일 교육장은 급식시설 현장을 돌아보며 조리과정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 및 조리실 내 안전에 필요한 조치가 충분히 이루어지는지 학교급식 전반을 살펴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병일 교육장은“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이다. 위생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여 학생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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