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서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국영)과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서울시설공단은 ▲아동권리 관련 콘텐츠 및 사업기획, 운영 ▲국내외 아동권리 관련 보유자료 및 정보교환 ▲아동권리 관련 홍보 및 모금 활동 등을 상호 협력하며 물적·인적 자원을 공유해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공단의 다양한 사업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및 사업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세
비건 뷰티 달바 (d'Alba)의 임직원들이 11호 태풍 ‘야기’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을 돕기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 기부했다. 달바 임직원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주최한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공동 지원 행사에서 Mr. Vu Ho (주한 베트남 대사관 대사), Mr. Nguyen Dinh Dung (주한 베트남 대사관 참사관), Mr. Dao Tuan Hung (주한 베트남 경영협회 회장)을 만나 위로의 뜻과 함께 전달했다. 기부는 주한 베트남 경영 협회를 통해 베트남 대사관으로 전하고, 이후 베트남의 지원을 받는 정부 전문기관인 '베트남 조국 전선'으로 이관된다. 달바 반성연 대표는 "달바 회사와 임직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베트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소방의 날’을 하루 앞둔 8일, 롯데마트·슈퍼(대표이사 강성현)가 화재 등 재난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 강화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분말 소화기 4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국 롯데마트 30개 지점이 참여했다. 희망브리지는 재난 피해자, 홀몸노인 등 재난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소화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마트·슈퍼 ESG팀 김혜영 팀장은 “소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소화기 하나가 화재 상황에서는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2024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가스공사,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전KPS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3,106,1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떡볶이 전문 프랜차이즈 ‘감탄떡볶이’가 지난달 ‘같이가장(場) 또 가고 싶은 장터’ 장애인 복지 기금 마련 바자회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다고 7일 밝혔다. 감탄떡볶이는 이날 떡볶이와 튀김 등 식자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은 전액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같이가장 또 가고 싶은 장터’ 바자회는 지체 장애 단종복지관이었던 ‘정립회관’이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전환되는 것을 알리는 선포식과 함께 운영되었으며,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정립회관 임직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감탄떡볶이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장애인 복지를
KT&G(사장 방경만)가 기업설명회를 통해 3분기 경영실적과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7일 발표했다. KT&G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6,363억원, 영업이익은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전년 동기대비 2.2% 증가한 4,157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에도 본업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됐다. 해외궐련, NGP(Next Generation Products, 전자담배),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3대 핵심사업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고, 담배사업부문 매출액도 분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담배사업부문 매출액은 1조 4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30억원으로 23.6%의 성장률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게 되면서 한반도 외교와 안보에도 불확실성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 전망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동맹들과도 거래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모습 때문이다.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 전 대통령이 꺼내 들 청구서는 한미 방위비 협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군이 주둔 중인 동맹 국가들을 언급하면서 부유한 국가들은 그에 걸맞게 부담도 해야 한다며 방위비 분담금 재협상을 언급해왔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부유한 나라를 지칭하는 ‘머니 머신’이라는 표현을 쓰며 재집권시 방위비 분담금 재협상을 암시해왔다. 그가 방위비 분담금 재협상시 꺼내들 청구 금액은 연간 100억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약 140분간 진행된 대국민담화와 기자회견에서 최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의 연관성 논란에 대해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고 제 부덕의 소치”라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응했다. 지난 8월 29일 기자회견 이후 70일 만의 공식 기자회견이었다.윤 대통령은 15분간 준비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뒤, 약 125분에 걸쳐 총 27개의 질문에 답변하며 정치적 난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늘 국민의 곁에서 그들의 걱정을 짊어져 왔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와 국민의 삶을 위한 노력을 회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경남 함양군과 손잡고 아동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함양군 복지사각지대아동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내 아동결식 문제의 지속가능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 결식제로 체계를 구축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원대상은 함양군 내 결식우려아동 40명으로, 1년간 1만 400여 식의 신선한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6일 경상남도 함양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주))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이 참석해 함양 지역 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NCT 도영이 11월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World Children’s Day)’을 맞아 지구촌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에 나선 도영은 그동안 어린이,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특히 다가오는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직접 기부처와 기부 물품을 선정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금은 영양 및 교육 구호품으로 구성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생명을 구하는 선물’ 영양교육 지원 키트에 전액 사용돼 도움이 필요한 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과 경남·전남·대구·부산 지역 119안전센터 9곳에 소방공무원을 위한 심신 안정실인 ‘힐링의 기적’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힐링의 기적’은 KB손해보험과 2016년부터 진행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119안전센터 내 활용도 낮은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안마의자, 척추 마사지기, 리클라이너 소파, 공기청정기, 스마트TV 등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전국 91개소를 설치·지원했다. 부산 금정소방서 119안전센터 관계자는“출동 후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중한 공간을 조성해 준 희망브리지와 KB손해보험에 감사드린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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