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일반전형2 경쟁률 상승 견인…정시 지원자 수 전국 대학 중 3위

이는 전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7.3 대 1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번 정시모집 지원자 수는 전국 대학 중 3위다.
전형별로는 올해 신설된 일반전형2가 높은 지원율을 보이며 전체 경쟁률 상승을 이끌었다. 가군 일반전형2는 99명 모집에 1,727명이 지원해 17.4 대 1, 나군은 54명 모집에 554명이 지원해 10.3 대 1, 다군은 86명 모집에 1,847명이 지원해 21.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1은 가군 416명 모집에 3,042명이 지원해 7.3 대 1, 나군은 274명 모집에 1,753명이 지원해 6.4 대 1, 다군은 411명 모집에 3,836명이 지원해 9.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의과대학 의예과가 13명 모집에 103명이 지원해 7.9 대 1, 약학과는 15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6.5 대 1, 한의예과는 21명 모집에 173명이 지원해 8.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으로 모집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57명 모집에 221명이 지원해 3.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합격자 발표는 수능위주전형이 내년 1월 14일, 실기위주전형은 23일 예정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