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3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첨단 의약품 개발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을 비롯 전용필 공과대학장, 바이오신약의과학부 고병준 교수, 나정현 교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명수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성신여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연구 인프라 공유로 첨단 의약품 개발 분야의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
덕성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이은옥 교수.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은 지난달 26일 강북구 장미원골목시장에서 ‘장미원골목시장-덕성여대 RISE사업단이 함께하는 2025년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 상권, 주민 조직이 함께 손잡고 협력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덕성여대 RISE 사업단과 장미원골목시장 상인회, 인수동·우이동 통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며, ‘대학-지역상권-주민’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협력 체계가 실질적으로 가동된 첫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진 현장에는 따뜻한 온정과 활기가 가득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지난 23일(화) 경민대학교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약식은 경민대학교에서 음저협 추가열 회장과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 김원준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음악 전공 학생들이 창작 초기 단계부터 저작권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 창작자로서 체계적인 권리 관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해 온 음저협의 정회원이자 현재 경민대학교 실용음악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원준 교수의 제
상명대(총장 김종희)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프로젝트팀 SMUZ(스뮤즈)가 학생 주도로 전 제작 과정을 완성한 창작 음원 ‘시리도록 찬란했던(Painfully Brilliant)’을 지난 13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상명대가 추구하는 ‘창의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감동을 주는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 미션과,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해당 앨범은 상명대 A-B-C 특성화 선도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실무형 협업 프로젝트로,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놀로지학과의 이승연 학과장, 정재윤 책임
2025년 12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부천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9,401,662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
올해도 이제 꼭 일주일 남았습니다. 저절로 한 해를 돌아보게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말이 많은 편이 아닌 데다 말 많은 걸 좋아하지 않아서 나에게 말은 늘 서툴고 다루기 까다로운 물건 같습니다. 올 한 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해서 죄를 짓진 않았는지, 때와 상황에 맞지 않은 말로 분위기를 흩트린 적은 없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요즘은 말이 너무 빨리 퍼집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말들이 굴러다니는 속도만큼 오해도 쉽게 쌓입니다. 문제는 한번 나간 말은 주워 담기가 불가능하고 되돌린다 하더라도 원래 상태로 회복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말의 속도는 조금 늦추고 온도는 조금 높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람의 체
70, 80년대엔 도시 가까운 골짜기마다 유원지가 되어 포장마차 많고 사람들이 질서없이 놀아 지저분하고 시끄러워서, 이은상 시인은 금수강산이 임질 매독 다 걸렸다 한탄, 그랬던 곳 안양유원지를 며칠전 찾아 보니, 자가용 타고 와 산책하고 예술작품 감상하고 황톳길 맨발로 걷고 고급 식당과 카페에서 먹고 즐기는 모습이 격세지감! 이렇게 국민의식과 생활수준이 높아졌는데 정치수준은?
성신여자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석사학위 과정)’은 2026년 봄학기에 학업을 시작하는 내국인·외국인 남녀 신입생을 오는 12월 26일(금)부터 31일(수)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석사 과정은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의 바탕아래 새정부가 표방한 문화강국 시대에 K-컬처 각 장르와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입체 교육을 통해 K-컬처 진흥과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리더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은 2024년 5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학교를 공식 방문해 국제교류를 논의한 이래 지원자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권으로 확산하고 있다.지난 12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어문학부가 지역 현안을 직접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기반 ESG’ 실천 모델을 선보였다.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는 22일 ‘ESG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포항 지역의 사회·경제·정책 현안을 ESG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수, 지역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보고회는 정원석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한동대 글로벌평생교육원 겸임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정 위원장은 포항의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일자리 창출, 민관 협력 거버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12월 19일 50주년기념관 640호에서 ‘AI4HER - Women in AI APAC WaiTALK’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서울여대 인간AI협력연구센터가 AI4APAC, Women in AI APAC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AI4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AI 활용과 국제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로, 지역별 AI 생태계 발전과 포용적 혁신을 주요 의제로 활동하고 있다.학술회의는 ‘AI와 혁신으로 여는 더 나은 미래(AI and Innovation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생태계 발전과 여성 AI 인재 양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글로벌 AI 산업과 학계를 이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1일, 중국 허베이성 스자좡시에 위치한 허베이미술대학에서 ‘성신여자대학교 중국 총동문회 설립 현판식’을 개최하고 중국 지역 동문을 아우르는 공식 동문 조직을 출범시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신여대 중국 총동문회 설립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동문은 물론 한중합작 프로그램 운영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성신여대의 학위(학・석・박사)를 가진 중국 국적의 동문들이 다수 배출됨에 따라 각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동문 네트워크를 하나로 통합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이번 현판식에는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 및 국제대외협력처 관계자를 비롯하여 중국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성신여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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