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국제교류처(처장 김여진)는 지난 28일(금) 춘천캠퍼스 백령스포츠센터에서 ‘2025 유학생의 밤’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 내 외국인 학위과정생, 언어연수생, 연구과정생 및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여 소속감을 강화하고, 학생 간 교류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졸업생을 비롯해 한국인 버디·튜터 학생 등 3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내 주요 보직자와 춘천시청 국제협력관,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WISE 명예교수단, 더부러 봉사단 등 내외빈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만찬과 함께 ▲KNU QUIZ ▲경품 추첨 ▲유학생 장기자랑 ▲댄스파티 등 다채로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 서울캠퍼스가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계단 상승한 종합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개교 이래 86년간 축적해 온 실용학풍 기반 위에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최고의 대학’이라는 목표를 향해 지속해 온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이번 평가는 53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문 38개 지표(290점 만점)로 구성됐으며, 한양대는 지난해(203점) 대비 6점 상승한 209점을 획득했다. 한양대는 교수연구·교육여건·학생성과 부문에서는 각각 1위·3위·3위를 달성하여 전 분야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교수연구 부문에서는 연구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서 접수는 오는 12월 10일(수)부터 12월 17일(수)까지다.상명대 부동산학과는 부동산학과 경영, 풍수·명리학, 프롭테크 등을 결합한 ‘융복합·다학제 교육의 대표 학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반의 통합적 사고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며 부동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학문·산업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수축사회와 공간의 초양극화 등 복잡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학과는 AI 활용 능력, 문제 해결력, 융복합적 사고력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이 주최한 ‘2025 메타버스 X 가우디 자연영감 건축 해커톤’ 수상작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 산업 박람회인 ‘Dubai Big5 Global 2025’에서 공식 전시됐다고 밝혔다. 전시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진행됐으며, 공동 주관사인 주식회사 세라(SERA Inc.)를 통해 Z6 디지털관(C41) 스크린 전시 방식으로 소개됐다.중앙대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기술 기반 실험적 시도가 국제 건축 산업 관계자들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전시 운영까지 전면 지원했다.중앙대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은 메타버스·XR·AI 기반의 디지털 공간 및 콘텐츠 구현 교육을 선도하고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지난 28일, 가천관에서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최종균)와 ‘창업 교육 혁신 및 디지털 제작 기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대학이 보유한 창업 교육 인프라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을 상호 공유해 실전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은 가천대 김충식 특임부총장, 서원식 대외협력처장, 원대희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해 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 최근표 산학협력단장, 김은희 메이커스페이스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운영 ▲디지털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6일 50주년기념관에서 ‘2025 유학생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유학 과정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취,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쌓아온 성장 경험을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우수사례 발표는 ▲학업 ▲정착 ▲교류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학업 우수사례에서는 실기·이론·기반 학습을 병행하며 성과를 낸 유학생들의 경험이 소개됐다. 또한 일본, 러시아, 베트남 학생들이 각 전공에서 새로운 학업 방식을 익혀온 과정과 성취를 공유했고, 이를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의 교육 환경 속에서 학습 전략을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
우리 깨닫는 농원 야산 봉우리 집수 시설 지하층에서 5세기 백제 토기와 함께 '己卯年'(439년?) 새겨진 목간 발굴,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고구려 목간보다 100년 앞선 것, 작년엔 태봉국 연호 '政開' 목간 발굴, 작은 야산에 성 쌓은 건 사방이 훤히 보이고 봉우리가 급경사여서 성 쌓아 방어하기 쉽기 때문인 듯, 선조들 유품을 잘 발굴 보존하고 담긴 혼을 이어받는 건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승준·장용우 교수 연구팀이 매운맛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생리반응 기반 매운맛 정량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불닭볶음면은 누적 40억 개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K-푸드를 대표하는 제품이 되었지만, 매운맛의 건강 효과를 둘러싼 연구 결과는 사망률 감소 등 긍정적 영향과 위암·담낭암 위험 증가 등 부정적 영향이 혼재되어 논란이 이어져 왔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매운맛을 정확히 측정할 표준화된 도구가 부재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기존 스코빌 척도는 사람의 주관적 시식에 기반해 편차가 크고, HPLC 분석 또한 실제 체감 매운맛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기 때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고 추가로 전했다.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상담대학원 김윤희 교수가 부모 상담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포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포항시가 주최한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김 교수는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보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포항시장상을 수상한 김 교수는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운영하며 지난 4월 개소 이후 전화·대면·온라인 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 상담 등 180여 건의 무료 심리상담을 제공했다. 양육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온 것이다. 특히 9월부터 11월
▲ 황영직(향년 84세)씨 별세, 송춘희씨 남편상, 황준원(SK 쉴더스 부장)·황희숙·황준경(LG전자 홍보 책임)씨 부친상, 서영훈(바람길농원 대표)씨 빙부상, 윤선숙·정남기씨 시부상 = 28일 오전 3시,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백합원 5호실, 발인 30일 오전 10시, 장지 대구명복공원. ☎ 053-258-4444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