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7일,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에서 보건의료 전공과 연계한 ‘2025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힐링스페이스(Healing Space)’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힐링스페이스’는 을지대 한마음봉사단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난 2013년부터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기초건강상태 체크와 ‘근력UP·수면UP’ 프로그램을 비롯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마사지 및 테이핑 치료 ▲골밀도 검사 및 상담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 ▲구강보건교육 ▲피부관리 및 핸드케어 ▲시력 검안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체험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배우 손현주 동문(연극영화학과 84)이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6일 서울캠퍼스 201관(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현주 배우를 비롯해 박상규 총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신중범 대외협력팀장 등 교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손현주 배우는 1989년 드라마 ‘첫사랑’으로 주목받은 이후 ‘장밋빛 인생’, ‘추적자’, ‘보통사람’ 등 수많은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국민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2년 SBS 연기대상 대상, 2017년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최우수남자배우상 수상 등 국내외에서 연기력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사학전공 최주희 교수의 저서인 '영·정조 대 국가운영과 왕실재정-정례서를 통해 본 왕실과 나라의 살림'(태학사)이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세종도서는 국민의 독서문화 향상과 출판시장 진흥을 위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해 선정하는 교양 및 학술 분야 우수도서를 의미한다. 최주희 교수의 저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진흥사업단 한국학총서사업의 지원을 받아 올해 2월에 출간됐다. 저서에서는 양란과 두 차례의 대기근에도 불구하고 조선왕조가 5백여 년간 장기 지속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부세제도와 재정시스템의 대변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게임·영상학과가 참여한 실시간 인터랙티브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STORYSYNC’가 ‘CES 2026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을 공동 수상했다. 올해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대학은 가천대학교가 유일하다.‘STORYSYNC’는 관람객의 SNS 이미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해 실시간으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변환하고, 이를 미디어파사드 형태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특히 제주 지역의 설화를 소재로 지역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구현해 기술적 창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프로젝트는 가천대가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과 실무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연구를 담당하고, ㈜아트노바가 총괄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넥
한양대학교 교목실이 주관하는 제8차 목회자영성세미나가 오는 12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한양대학교회(이천진 담임목사)와 함께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양대 다솜채플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에서 점점 심화되는 사회적 갈등과 교회의 역할을 성찰하며,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 모두가 참된 기독교 영성을 통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 세미나는 참석자들의 높은 재등록률과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들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기존 목회자 세미나와 차별화된 특징을 보인다. 특히 양적 성장보다는 ‘개인의 영성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신자유주의 사회가 초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월 6일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정연화 보살이 약 50억 원 상당의 발전 기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정연화 보살은 아파트 등 부동산과 예금을 포함한 50억 원 상당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하며, “불교정신을 실천하며 인재를 길러온 동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밝혀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연화 보살은 동국대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평소 지녀온 깊은 신심과 회향의 뜻이 불연(佛緣)으로 이어지며 이번 기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정연화 보살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기부자와의 협의에 따라 법명만
2025년 1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연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57,805,674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
시내버스 중에는 사진처럼 수소전기를 연료로 사용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기존 디젤이나 LNG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와 달리 조용하고 소음은 물론 진동도 별로 없습니다. 더욱 좋은 건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지만 전체적인 방향은 내연기관 자동차는 점차 무공해차로 대체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0%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도 있었지만 이 발표에 산업계는 당황했습니다. (나는 언제부터 우리 정치인들이 일요일에도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지 그게 궁금하던데…) 어쨌든
김장하고 시래기 걸어 놓는 것으로 끝, 무 배추 마늘 파는 내 농사, 고춧가루는 이웃 농사, 생강 액젓 효소 알맞게 넣었으니 숙성돼 깊은 맛 기대, 어제 아침 생각 깨닫는 과정 읽은 친구와 제자들이, 특별한 기술 사진 작품으로, 관련 보완 유튜브로, 매일 긴 댓글로, 관심 표시로 댓글과 부호로 호응하니 앞으로 더 잘 써서, 깨달음 마지막 단계인 세상에서 즐겁게 함께 살면 얼마나 좋으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1월 6일(목) 오후 7시, 강릉 명주동 일대에서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의 팝업스토어 프로젝트 ‘관동8경 행수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재학생들과 함께 성과공유회 ‘CKU LOCON PARTY’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로컬콘텐츠비즈니스 전공 학생들의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를 나누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로컬의 다채로움을 즐기다’라는 주제 아래 음악, 전시, 토크, 파티가 어우러진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릉의 감성과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하며, 로컬 브랜드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로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했다.특히 이번 파티에서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정진근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장이 지난 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열린 ‘제10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서 ‘강원지식재산 유공자 표창(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진근 사업단장은 강원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을 이끌며, 강원지역의 지식재산(IP)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은 올해 강원도 내 지식재산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으며, ▲강원도 내 4개 지식재산센터 ▲원주권 5개 창업보육센터 ▲이노비즈협회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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