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0일 강릉시를 방문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56,350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용승 총장은 “극심한 가뭄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릉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가톨릭관동대학교는 성금 기탁과 더불어 전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절수절약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대해 가뭄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목남희 동창(정외 73졸)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 건립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화 웨스트 캠퍼스 건립 사업은 이화여대 생활환경관·동창회기념관 재건축을 포함해 이화여대 캠퍼스 서쪽 후문 영역을 글로벌 융합연구, 산학협력 및 창업을 이끌어갈 최첨단 미래 캠퍼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화여대는 지난 9월 1일(월) 기금전달식을 열어 감사를 표했으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목남희 동창을 비롯해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과 이양준 동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목 동창은 이화여대 졸업 후 미국 켄터키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안민주)는 지난 8월12일(화)~17일(일)까지 진행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문화관광 콘텐츠 실무 인재 양성과정’이 높은 호응과 성과를 거두며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 청년층에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동신대 공연예술무용학과 재학생과 지역 청년 52명이 참여해 문화관광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다졌다. 교육은 ▲취업 상담 ▲현직자 특강 ▲직무교육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직무탐방 ▲테크닉 훈련 ▲문화 분야 피드백 등 단계별 패키지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미래교육원은 지난 9월 6일(토) 2025년 제11회 전국 중·고교생 서강 게임·애니·만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많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었으며, 캐릭터 디자인, 만화, 웹툰, 게임 기획·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했다.하병천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원장은 시상식에서 “학생들의 상상력이 앞으로 우리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소중한 씨앗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성취가 더 큰 도전과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심사위원단은 출품작들이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완성도 면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인 ‘빅데이터 실무전문가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매치업은 4차 산업 분야의 직무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을 위해 산업계와 교육계가 협력해 운영하는 단기 직무인증 과정으로, 고려사이버대는 지난해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초과정은 빅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본 개념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주요 강좌에는 ▲빅데이터를 위한 확률과 통계 ▲선형대수로 배우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빅데이
이 달에만 참석할 친구의 자녀 결혼식이 네 개입니다. 혼인 연령이 늦어지면서 환갑을 갓 지난 내 또래의 자녀들 결혼식이 이제 슬슬 본격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도 다음 주면 서른이 되는 큰아이가 있는데 결혼은커녕 여자친구도 변변히 사귀어 본 적 없는 눈치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서른 살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부모 눈에는 ‘아직 인간이 덜 된 사람 같은 무언가’인데 친척들은 ‘진작에 결혼해서 아이 한둘쯤 있어야 하는 존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선 이제 막 껍데기를 깨고 나온 병아리나 애벌레’ 취급을 당하며 사회에서는 ‘버르장머리 없는 MZ’로 보고 정치권에선 ‘애를 낳아야 하는데 안 낳는 이기적인’ 젊은이들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영어교육과 2학년 정해도 학생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전북 고창에서 열린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배 겨루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고 9일 밝혔다.정해도 학생은 8세 때 태권도를 시작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에서 입상 등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훈련에만 열중하며 기량을 향상시키는데 매진해 왔다. 그의 노력과 땀은 결국 결승전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종료 10초를 남기고 몸통 득점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과 함께 자신과 모교에 명예를 안겨줬다.정해도 학생은 경기 후 “앞발 중심 기술과 체력 훈련, 체중 조절 등 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9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전체 모집인원의 60.18%인 1,791명을 선발하며 이는 전년도 수시모집 인원 1,617명 대비 174명 늘어난 수치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항공시스템공학(공군))으로 445명, 학생부종합전형(세종창의인재(면접형), 세종창의인재(서류형), 기회균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사이버국방(육군),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해군) 국방AI로봇융합공학(해병대)) 870명, 논술우수자 전형 344명, 실기/실적 전형(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으로 132명을 선발한다.세종대는 이번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스
이 게 본성이지만 표 안 내야 교양? 어제 고교동창회 죽을 때까지 건강 경쟁? 경쟁보다 평등 위주로 성적 떨어져 우는 여학생 뺨 때리는 교사는 골수 좌파, 자신은 치열한 경쟁 이겨 교육부장관? 자유 경쟁을 정상으로 보는게 우파, 선거 땐 양쪽 단점 보완, 장점 조화시켜 중도 설득해야 정상, 거짓 선동 판치는 속 51:49로 승패 갈려 승자독식하니 사생결단 경쟁할 수밖에 없는게 민주선거의 큰 맹점!
숙명여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6년 창학 12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 문시연 총장은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로 참여해 1억 2000만원을 기부하며 저부터 먼저 실천하는 뜻깊은 1호 기부자가 됐다.숙명여대는 지난 9월 8일(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창학 120주년 숙명발전기금 모금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문 총장은 "교수, 동문, 학생 등 모든 숙명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함께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는 총장인 저부터 직접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숙명여대는 문시연 총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Proud Sookmyung 120 캠페인 ▲선배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9월 15일(월)~29일(월)까지 2주간 온라인 실시간(Zoom) 방식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만 34세 이하)을 대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마케팅 직무특강’과 ‘피그마를 활용한 UX/UI 디자인 직무특강’을 각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AI와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실습을 결합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현장 적용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 수요를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케팅과 UX/UI 디자인 직무에 필요한 실습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마케팅 과정’은 9월 15일(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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