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9월 19일(금)까지 '2025 하반기 취업집중 상담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 중인 숙명여대는 기업의 신규채용 규모 축소와 고용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담주간을 마련했다. 상담주간은 ▲개인별 취업 준비도 진단 ▲입사지원서 첨삭 및 컨설팅 ▲실전 대비 면접 클리닉 등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된다. 단발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
한양대학교 RISE지산학협력단(단장 강영종)은 서울시 RISE사업의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의 일환으로, ‘AI·지식재산 융합 교육’과 ‘글로벌 예비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양대 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차세대 AI 인재와 혁신 창업기업을 동시에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우선, 9월 중에는 인공지능대학원 및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대상으로 ‘AI 특허 창출 실무 전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지식재산권 기본·심화 교육과 AI 특화 교육으로 구성되며, AI 연구자들이 강한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생명시스템대학 생화학과 75학번 동문인 심재원 메디씨앤씨㈜ 대표이사가 지난 9일 총 3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건축기금, 발전기금, 장학기금으로 각각 1억 원씩 배정돼, 생명시스템대학의 교육·연구 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심재원 대표이사는 “올해 입학 50주년을 맞아, 사회로부터 받은 많은 혜택을 모교와 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되돌려주고 싶었다”며 “생화학과 후배들이 생명과학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는 것을 보며 연세대 출신이라는 사실이 더욱 자랑스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기부가 글로벌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025년 취업박람회 ‘2025 Job & Career Festival'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취업박람회는 1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되며,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과 캠퍼스 일대에서 지난 8일(월) 오전 11시, 취업박람회 개막식을 거행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유수 기업들과 현직 동문 선배들이 함께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만의 미래를 준비해 가는 값진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취업박람회가 우리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든든한 발판이 되고, 참여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 학생회는 지난 30일(토)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 강당에서 ‘2026학년도 미래융합대학 만학도전형·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 수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예비 지원자 60여 명과 이미숙 미래융합대학장, 김대기 입학사정관이 참석해 전형별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 전략을 공유했다.행사는 참가자 등록과 개회를 시작으로, 학과 소개·주임교수 인사, 입시 안내·질의응답, 학과별 모임 순으로 진행됐다.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 선취업·후진학 활성화 정책에 따라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LiFE/LiFE 2.0)’에 8년 연속 선정됐으며, 재학생 특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0일 강릉시를 방문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56,350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용승 총장은 “극심한 가뭄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릉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가톨릭관동대학교는 성금 기탁과 더불어 전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절수절약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연대해 가뭄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목남희 동창(정외 73졸)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 건립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화 웨스트 캠퍼스 건립 사업은 이화여대 생활환경관·동창회기념관 재건축을 포함해 이화여대 캠퍼스 서쪽 후문 영역을 글로벌 융합연구, 산학협력 및 창업을 이끌어갈 최첨단 미래 캠퍼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화여대는 지난 9월 1일(월) 기금전달식을 열어 감사를 표했으며, 기금전달식에는 기부자인 목남희 동창을 비롯해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과 이양준 동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목 동창은 이화여대 졸업 후 미국 켄터키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안민주)는 지난 8월12일(화)~17일(일)까지 진행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문화관광 콘텐츠 실무 인재 양성과정’이 높은 호응과 성과를 거두며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실무인재 양성과 청년층에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동신대 공연예술무용학과 재학생과 지역 청년 52명이 참여해 문화관광 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다졌다. 교육은 ▲취업 상담 ▲현직자 특강 ▲직무교육 ▲나주시 문화예술회관 직무탐방 ▲테크닉 훈련 ▲문화 분야 피드백 등 단계별 패키지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미래교육원은 지난 9월 6일(토) 2025년 제11회 전국 중·고교생 서강 게임·애니·만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많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었으며, 캐릭터 디자인, 만화, 웹툰, 게임 기획·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했다.하병천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원장은 시상식에서 “학생들의 상상력이 앞으로 우리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소중한 씨앗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성취가 더 큰 도전과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심사위원단은 출품작들이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완성도 면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인 ‘빅데이터 실무전문가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매치업은 4차 산업 분야의 직무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을 위해 산업계와 교육계가 협력해 운영하는 단기 직무인증 과정으로, 고려사이버대는 지난해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초과정은 빅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본 개념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주요 강좌에는 ▲빅데이터를 위한 확률과 통계 ▲선형대수로 배우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빅데이
이 달에만 참석할 친구의 자녀 결혼식이 네 개입니다. 혼인 연령이 늦어지면서 환갑을 갓 지난 내 또래의 자녀들 결혼식이 이제 슬슬 본격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도 다음 주면 서른이 되는 큰아이가 있는데 결혼은커녕 여자친구도 변변히 사귀어 본 적 없는 눈치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서른 살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부모 눈에는 ‘아직 인간이 덜 된 사람 같은 무언가’인데 친척들은 ‘진작에 결혼해서 아이 한둘쯤 있어야 하는 존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선 이제 막 껍데기를 깨고 나온 병아리나 애벌레’ 취급을 당하며 사회에서는 ‘버르장머리 없는 MZ’로 보고 정치권에선 ‘애를 낳아야 하는데 안 낳는 이기적인’ 젊은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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