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교는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학과장 신일진)가 임파워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강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시리즈는 오는 9월 6일(토)부터 11월 1일(토)까지, 추석연휴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 서울사이버대학교 B동 203호과 온라인 ZOOM에서 동시에 진행된다.4차 산업혁명 시대는 AI와 부동산 데이터에 활용에 대한 이해와 분석 능력이 필수적이다. 이런 시대에 맞추어 서울사이버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는 다양한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사용법과 데이터 결합방법을 학습, 스마트기술 및 지능정보화사회에 맞춘 실무형 강의를 진행한다.서울사이버대 김유수 교수가 맡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8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진행된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성신여대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추진하는 GKS 장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의 인적 교류와 문화적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본 간사이대학, 릿쿄대학 등 16개 대학에서 선발된 20명의 일본 장학생이 참가했다.일본 대학생들은 18일 동안 성신여대에서 K-POP댄스, 한국 전통무용, K-푸드, K-뷰티 등 다채로운 체험 교육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대표 안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국가상징 디자인 공모전’에서 디자인학부 동문들이 주요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극기, 무궁화, 나라문장 등 전통적인 국가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국의 정체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행사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최우영(디자인학부 15학번) 동문은 태극과 건곤감리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구현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은 박진영(디자인학부 16학번) 동문은 태극 문양과 한글 자모의 조형미를 결합해 국가 상징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박철영(디자인학부 16학번) 동문은 낡은 태
최근 KBS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인재전쟁》은 ‘중국 청년들은 공대에 미쳐 있는데 한국은 왜 의대에 미쳐 있나’라는 전혀 ‘새롭지 않은’ 주제를 다뤘습니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피눈물나는 노력을 쏟는 건 한국과 중국이 다르지 않은데 목표가 다릅니다. 제목처럼 중국은 공대, 한국은 의대입니다. 중국 인재들이 공대로 몰리는 건 미래를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창업으로 대박이 날 수 있는 시스템과 사회구조가 잘 설계돼 있습니다. 보상은 당연히 의사보다 큽니다. 해외에서 인재를 영입하는 데도 열심입니다. 한국보다 연봉이 몇 배가 높고 가용 연구비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예로 작년 한국고등과학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2025년 4월 3일(목)부터 8월 11일(월)까지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고교학점제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31개 고등학교에서 1,166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평균은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게 나타났다.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함께 고등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심화 과목 개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숭실대의 이번 프로그램은 각 학과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특강'과 고등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AI 강좌’를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1970년 국내 최초 컴퓨터학부를 개설하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스타트업칼리지 코코네스쿨이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와 함께 오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칼리지 스타트업 포럼(Global College Startup Forum, GCSF)’을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대학생 협력과 육성 방안’을 주제로, 청년 창업가들이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뒷받침할 교육·투자 생태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KSVF)’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학생 창업가를 비롯해 초기 투자사, 창업 지원 기관, 정책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1부 세션
학교법인 이화학당(이사장 장명수)이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이수매니지먼트(주)가 2025년 8월 1일(금) 기준으로 발달장애인 사원 100명 고용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 18명으로 고용을 시작한 지 불과 2년 6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다. 이화학당은 이화여대와 부속병원 등 부속기관의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이수매니지먼트(주)를 설립했다. 2023년 제과팀과 의료원팀에 18명의 장애사원이 근무를 시작으로 같은 해 8월 이화상점팀이 신설, 교내 편의점에도 장애사원이 배치되었다. 이후 카페팀과 메신저팀을 운영했고 의료원에서도 업무를 확대해, 마침내 발달장애인 100명 고용이라는 기록을 세
어릴적 누나들이 손톱 꽃물 들이던 추억, 울 밑에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김형준 시, 홍난파 곡도 즐겨 불렀지, 지금 자세히 보니 2절, 3절 가사가 애틋! 일제시대 지어진 시, 노래는 무조건 민족의 슬픈 한이 담겨 있다고 배워 그러려니 했는데, 김상옥의 시조에 잘 담겨 있듯이, 그리움과 슬픔은 일제 억압이 아니더라도 보통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보편 정서가 아닐까?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21일(목)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193명(죽전 734명, 천안 459명), 석사 644명(죽전 493명, 천안 151명), 박사 180명(죽전 135명, 천안 45명) 등 총 2,017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총장표창, 글로벌 프론티어상, 단국봉사상, 자매대학상, 동창회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어지며 졸업생들의 성취를 축하했다. 안순철 총장은 “졸업생 여러분의 용기와 성취를 축하한다. 단국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국인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모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후원자가 될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지난 20일(수) 죽전캠퍼스에서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기념패를 전달하며 대학 발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2025년 상반기 아너스클럽 기부자는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치의학과 81학번)를 비롯해 김정연 동문(건축공학과 86학번), 법관사 금장장학회, 고선일 교수(치과대학장, 치의학과 86학번) 등 4명이다. 이들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5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됐다. 이해형 교수는 “모교와 40여 년을 함께한 동문 교수로서 아너스클럽에 입성하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치과대학 신축기금 모금을 계기로 시작한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권형중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권형중 신임 대표는 글로벌 회계법인 EY(Ernst & Young NJ&NY U.S.A)를 시작으로 딜로이트(Deloitte) 안진회계법인, 삼일PwC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20년 (주)일화에 합류해 감사, 경영전략본부장 등 핵심직책을 두루 역임하며, 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취임사에서 권 대표는 수평적 조직 소통과 화합을 핵심 가치로 강조하며, “일화는 인삼에서 시작해, 제약, 식품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반세기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해왔다”며 “앞으로도 화합을 통해 단단한 조직을 만들고, 핵심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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