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시민정치연구소(소장 이현출)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직무대행 배남영)과 통합돌봄 및 보건복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2026년 3월 6일 오전 11시 건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정책의 현장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복지 분야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통합돌봄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점에서 교육과 연구, 정책 현장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은 제17대 최영승 이사장의 취임식을 10일 공단 본부(경북 김천 혁신도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취임식에는 법무부 관계자와 공단 이사, 법무보호위원, 전국 기관장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공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신임 최영승 이사장은 참여연대 실행위원, 제21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한국교정학회 부회장, 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며 법무행정과 교정 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법률 전문가다.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3대 경영 방향으로 국민 안전을 위한 사회 안전망
◇ 승진▲생활경제부 부국장 이연춘 ▲편집국 금융부동산부 차장대우 정등용 ▲편집국 산업부 차장대우 오소영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차세대 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본격 나선다.단국대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 산업 분야의 유망한 예비·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공적인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스포츠 관련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거나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이다. 단국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4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평균 4,500만 원, 최대 5,850만 원의 사
내가 전철에 탔을 땐 소동이 거의 끝날 무렵이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 노인이 서넛 정도의 젊은이들에게 뭔가 훈계하는 상황 같은데 노인이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는 바람에 객차 안은 금방 조용해졌습니다. 빈 자리가 없어서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데 내 뒤에 있던 또 다른 젊은 친구들이 자기들끼리 하는 얘기가 들렸습니다. “하여간 틀딱들이란…” 틀딱은 ‘틀니’와 ‘딱딱하다’를 합친 말로 나이가 많고 사고방식이 구시대적인 사람을 비꼬거나 비하하는 말입니다. ‘꼰대’와 어감이 비슷한데 꼰대보다 더 경멸적으로 쓰입니다. 재작년에 환갑이 지난 나도 어떤 사람들 눈에는 방금 내린 노인처럼 틀딱으로 보일지 모른다는 생
2026년 3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연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18,594,889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
사람에겐 지적호기심과 양심이 있어서 경제처럼 물자 없어도 생각과 양심을 무한대 생산, 내가 매일 글 쓰는 소재나 주제도 세상 정보와 연결된 핸드폰으로 뭐든 알 수 있는 세상, 지식이 발전하는 지혜나 도덕심은 별도 노력 필요, 어제 "닭의장풀 반지꽃 변산바람꽃 고마리, 그냥 스쳐만 봐도 예쁘다"는 청출어람 댓글, 한국미 추구하는 작가로 칭찬한 우정 등 따뜻한 댓글이 새 생각과 지혜의 힘이 돼 내 부익부 원천되니, 감사!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벤처캐피탈 ㈜제이씨밸리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혁신체계 고도화와 학생 창업가·교내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제이씨밸리는 벤처 투자·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 역량을 두루 갖춘 기업으로, 2024년 코스닥 상장사 SOS LAB을 배출했고 200억 원 이상 규모의 시리즈 A/A+ 투자를 직접 이끈 경험이 있다. 4년간 150여 개 기업을 자문하며 쌓은 실적 위에, NVIDIA·Google·Apple·AMD 등 글로벌 빅테크와 연결되는 기술 컨설팅·IR 피칭 채널까지 갖추고 있다. 아울러 국내 주요 TIPS 운영사의 해외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의 성능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기술 대비 배터리 성능을 5배 이상 향상시켜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다.가천대는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이동수·박찬호·최정현 교수 연구팀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정인철 박사팀과 공동으로 전고체전지용 순수 실리콘 음극에 적용할 신소재 바인더 'IRCB(계면강화 가교 바인더)'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배터리 음극재로 널리 쓰이는 흑연 대신 실리콘을 사용하면 이론적으로 약 10배 많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어 같은 크기의 배터리로도 사용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 하지
숙명여대-의친왕기념사업회, 대한제국 황실 120년 인연 'K-컬처'로 잇는다대한제국 황실이라는 공통의 뿌리를 가진 숙명여자대학교와 의친왕기념사업회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미래 세대를 위한 협력의 물꼬를 텄다. 숙명여대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교내 행정관에서 의친왕기념사업회와 교육 및 문화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을 비롯해 고종 황제의 둘째 아들인 의친왕의 증손자 이준 이사장, 흥선대원군의 종손인 이영주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의 만남은 각별한 역사적 인연에서 비롯됐다. 숙명여대는 1906년 고종 황제와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 김영일 행정사(이하 ‘권익보호행정사’)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로 위촉하고 지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9일 전했다. 김영일 행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시절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한 고충민원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며 갈등해결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김영일 교수는 2022년부터 매년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위촉되어 전국 행정사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법’, ‘공익신고’ 및 ‘신고자 보호’ 방법 등을 강의하면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올해부터는 진정서·고충민원, 공익신고는 물론 공공갈등, 행정심판까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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