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8일 안토 리조트에서 ‘2025 노원지역 4개 대학 연합 대학재정지원사업(육성·혁신) 성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여대를 비롯해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노원지역 4개 대학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각 대학 총장을 포함해 사업 관계자, 교원, 실무 담당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대학 간 협력을 통한 교육 혁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포럼은 학생들의 우수 사례 발표로 문을 열었다. 연합 창업캠프 우수사례인 ‘잠시살이’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2025 동계 SM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프로그램은 ▲IT ▲마케팅 ▲디자인 ▲큐레토리얼 등 주요 직무별 취업 준비 전략 특강을 비롯해, 그룹별 자기소개서 및 면접 집중 컨설팅 등 취업 준비생에게 꼭 필요한 핵심 과정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캠프는 참가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
동국대학교 창업기술본부(본부장 유광호)의 지원을 받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바디맵’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주요 의료기관 및 기업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으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동국대(총장 윤재웅)는 교내 스타트업 ㈜바디맵(대표 박성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아트마자야 병원(Atmajaya Hospital)’ 및 현지 기업 2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바디맵은 동국대 박성윤 교수가 교원 창업한 기업으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이 회사가 개발한 핵심 기술은 초음파를 활용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임희대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김병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리튬 금속 전지의 수명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전해질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은 리튬 금속 계면에서 발생하는 부식과 전지 열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부식 방지형 전해질’을 통해 리튬 금속 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를 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기존 리튬 이온 전지를 넘어서는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리튬 금속 전지는 월등히 높은 에너지 밀도를 보유해 전기차, 드론, 항공우주 등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저장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지난 28일 포항 오천읍에 제2캠퍼스 '파랑뜰 오천캠퍼스'를 공식 개원하고, 지역 기반 교육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은 이날 파랑뜰 오천캠퍼스에서 개원식을 열고, 첫 교육 프로그램인 'Fun&Feel English Camp' 수료식을 함께 진행하며 새로운 교육 거점의 출범을 알렸다.개원식에는 캠퍼스 공간을 제공한 포항오천교회 박성근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과 박칠용·임주희·김상일 포항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제2캠퍼스의 출범을 축하했다.파랑뜰 오천캠퍼스는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생활권 중심의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8일(수),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상윤)과 장애인 스포츠재활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재활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인 스포츠 및 스포츠재활 분야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실질적인 취업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 복지를 연계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스포츠·재활 분야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 ▲재학생 대상 현장실습, 인턴십, 계절학기 및 방학 중 실습 프로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관장 김은수)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생명 지속의 본질인 ‘먹이’를 주제로 제37회 특별기획전 ‘먹이, 생명을 잇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숲과 갯벌은 물론, 서울의 한강과 서울숲 등 일상 속 공간을 배경으로 한 먹이그물의 실제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생산자·소비자·분해자로 이어지며 오랜 시간 정교한 균형을 유지해 온 자연의 순환과 적응을 다루며, 관람객들은 담비, 물수리, 소똥구리, 왕은점표범나비, 흰발농게 등 90여 점의 생물 표본을 통해 생태계 순환의 역동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연사박물관은 2024년 개최한 특별기획전 ‘지구생물들의 기후변화 생존기’에서 제기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RISE사업단(단장 전성률)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참가하여, 학생 서포터즈 ‘Sogang RISE-On’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 ‘RISE-Up’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서강대는 서울시 및 서울경제진흥원(SBA)과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지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융합 전시회로, 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산업 분야의 혁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작년 초 개최된 CES 2025에는 전 세계 4,300여
우리가 안다고 믿는 지식들을 직접 체득하는 건 극히 제한적이고 또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경우 지식은 다른 사람이 내린 결론을 2차, 3차로 받아들여 얻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계를 거칠수록 내용이 축약되고 와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직접 인용도 아니고 재인용하고 확인도 없이 재재인용하면서 ‘지식’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대로 검증도 하지 않고 확실한 지식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결론이라고 단정짓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통계에 관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은 적도 없어 통계를 모르면서도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말하거나 변증법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국민윤리 책에서 몇
서울대학교가 유럽연합(EU)의 세계 최대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과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25년 대한민국이 호라이즌 유럽에 준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국내 대학이 거둔 첫 번째 선정 사례로, 한국과 유럽의 연구 협력이 본격화되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이인복 교수 연구팀이 호라이즌 유럽의 ‘FIT4CEA(Futureproof Innovations and Technologies for Controlled Environment Agriculture)’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변화와 인구 증가로 인한 식량 위기에 대응하
교육 45년 경험에서 얻은 결론, 교육은 앞선이 지혜 배워 옳게 사는 힘 기르기, 책 읽기와 생각하기가 핵심, 생각을 체계있게 잘하는 줏대인 자존감은 신토불이처럼 1.자기 이름, 2.자기 용모(얼굴 키), 3.자기 부모(결국 자기) 셋을 한 몸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게 핵심,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사건 세상 흐름 즉 운이 크게 좌우하지만(운7기3) 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자기 생각, 결국 생각- 행동- 습관- 성격- 운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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