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5월 19일부터 여름 프로그램 수강 신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의왕 다움 공유학교 봄 프로그램은 인성, 진로 등 7개 영역에서 15개 프로그램이 3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여름 프로그램은 6월 1일 이후 개강을 앞두고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수강 신청을 접수받는다.공유학교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경기공유학교 홈페이지에서 교육디지털원패스 가입 후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 신청은 1차, 2차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차 수강 신청 결과 15명 미만으로 개설되지 못한 강좌나 정원이 미달된 강좌를 대상으로 2차 수강 신청이 진행된다.여름 프로그램은 바라산휴양림 목공 체험장에서 진행되는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이음단은 이달 말까지 강북 지역 초중학교를 방문해 ‘첫 만남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이번 현장 지원은 올해 첫 활동을 시작하는 31개 초중학교 중 20개 학교를 이음 단원이 직접 방문해 이음 학생 51명과 보호자를 만나 맞춤형 지원을 돕는다. 교육복지이음단은 학습, 상담, 돌봄, 예술, 체육,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연계하는 시민 중심의 교육후견인단이다. 현장 지원은 이음 단원과 교육복지사, 학교 담당교사, 관리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음 단원은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이음단 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안을 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6일 방어진고등학교와 명덕여중 교문 일대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도박문제 예방 활동(캠페인)을 했다. 이번 활동은 사이버도박이 단순한 게임이 아닌 범죄라는 인식을 학생 스스로 확립할 수 있도록 동구 지역 중고교 6개 학교 학생자치회주도로 기획됐다. 무대(포토존) 설치와 홍보물 배포, 서약 선서, 퀴즈 풀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집중 홍보를 펼쳤다. 이날 예방 활동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울산교육청 본청,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직원 30여 명과 대송중, 방어진중, 명덕여중, 대송고, 방어진고, 울산생활과학고의 학교장과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36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의 주
전남 학생들의 운동량이 늘고 건강한 식습관이 정착되는 등 건강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전라남도교육청은 ‘2024년(제20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 도내 중·고등학생의 건강지표가 전반적으로 향상됐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주 3일 이상 고강도 신체활동 실천율은 42.9%로 전국 평균(41.5%)을 상회하며 전국 6위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2022년 36.8%, 2023년 37.3%에서 해마다 상승해 꾸준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주 3일 이상 근력강화운동 실천율은 25.9%, 하루 60분 이상 신체활동 주 5일 실천율은 19.4%로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식습관 측면에서도 성과가 뚜렷했다. 3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24.3%로
명지대학교가 지난 4월 28일 자연캠퍼스 함박길 일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체험 중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장애학생지원센터 소속 장애학생서포터즈 ‘보듬아리’가 주관했으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내 구성원 간 배려와 공감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인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실제 장애 상황을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젓가락으로 콩알 옮기기 체험을 통해 지체장애와 뇌병변장애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상자 속 사물을 손으로만 맞히는 활동을 통해 시각장애 체험도 함께 제공됐다.체험에
한양대학교가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고등교육의 미래에 대한 고위급 라운드테이블’과 ‘아쇼카U 체인지리더 국제회의’에 참석해 국제 사회혁신 대학들과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박준규 부단장이 대표로 참석해 사회혁신 사례와 체인지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번 회의는 글로벌 사회혁신가 네트워크인 아쇼카(Ashoka) 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세계 주요 고등교육 기관과 아쇼카U 회원 대학들이 참석했다. 한양대는 2018년 아시아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아쇼카U 체인지메이커 캠퍼스로 활동하고 있다.‘고등교육의 미래에 대한 고위급 라운
덕성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7일 고명외식고등학교를 방문해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진로·취업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의 협업으로 추진된 지역 청년 고용지원서비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강은 고명외식고 카페경영과, 디저트제과경영과, 국제관광과, 외식경영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VIA 강점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강점 기반 스트레스 관리, 진로 마인드 강화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강점검사를 통해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진로 선택과 학업 계획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실습 중심의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자기돌봄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공립유치원 전임 관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유치원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유치원 관리자들이 중심이 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실천 방안을 찾는 학습공동체 운영의 취지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유치원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결과를 돌아보고, 2025년 운영 방향과 구성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후 팀별로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며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유치원 특색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현장지원 역량 강화, 디지털 미디어 활용 놀이 지원 방안, 유아 감성지능(E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선도 교원을 본격 양성한다.도교육청은 지난 3월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시범운영연구회를 학교급별로 지정해 평가시스템을 시범 적용하며 평가도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이번 선도 교원 양성과정은 9일부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시범운영연구회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평가도구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를 실천하고 교원 실행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국제바칼로레아(IB) 평가의 준거와 전략 이해를 바탕으로 정교한 평가도구를 개발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춘 평가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17일까지 2기에 걸쳐 운영하는 양성과정의 주요
하동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신규 발령 및 전입 지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별천지 하동 알아가기’를 주제로 한 하동사랑 청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 참석자들은 하동교육청 청사 3층 중회의실에 모여 청렴 실천 선언을 낭독하고 청렴한 공직 생활에 대한 다짐을 되새겼다. 이후 차문화센터 및 차 체험관과 최참판댁을 차례로 방문하며 하동군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조미진 주무관은 “최참판댁을 처음 방문했는데, 하동군 문화해설사분의 자세한 설명이 더해져 우리 문화에 대해 더욱 깊이 알 수 있었다”라며,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초심을 잃지 않고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초・중학교 191교 1,231명(임원 419명, 선수 812명_남 459명, 여 353명)이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대회에 앞서 육상 종목은 사전경기로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경북 대표 학생 선수들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열린 ‘2025학년도 경북소년체육대회’를 통해 초등학교 21개 종목, 중학교 36개 종목에서 선발됐으며, 지난해 제53회 대회의 성과를 뛰어넘기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해 왔다. 경북선수단은 육상을 비롯해 소프트테니스, 수영, 양궁, 씨름, 탁구, 태권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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