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행복한가(이사장 최승렬)'는 최근 '킨센스(대표 김성희)'의 제품 '슬라임 버블 배쓰밤' 200개를 후원받았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올바른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기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한 것이다. 슬라임 버블 배쓰밤은 슬라임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정서적인 안정감, 유대감을 형성하고 창의력 및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킨센스 김성희 대표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슬라임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 및 긴장 완화 효과를 누리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행복한가 최승렬 이사장은 "이번 물품지원으로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한전KPS(사장 김홍연) 발전안전사업본부장인 허상국 부사장이 지난 24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한국품질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고품질경영자(CQO : Chief Quality Office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경영자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매년 국내 산업 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공헌한 품질경영부문 최고책임자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한전KPS는 ‘기술혁신’, ‘업무혁신’, ‘소통혁신’의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활동에 매진한 성과를 인정 받아 최고품질경영자상을 수상했다. 고품질 정비기술력은 올해 우루과이 전력청(UTE)과 2년간 최대 515억원의 계약 체결, 남아공 전력공사(ESKOM)과 3년간 총 848억원 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오늘(27일)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12월 16일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지구기후와 환경에 관심 있는 아동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 공식 홈페이지(earthemble.s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어셈블은 아티스트 지구의 기후를 지키기 위해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기후위기 현안을 논의하고, 대중
유광열 서울보증보험(SGI서울보증) 대표의 임기(올해 11월 30일)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정재계에서 후임에 대한 하마평이 쏟아지고 있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SGI서울보증 임원추천위원회에 서류접수를 마친 금융 관료 출신은 이명순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과 내부 출신으로는 강병세 전 SGI서울보증 전무와 김욱기 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거론된다.관료출신인 이명순 전 수석부원장은 금융감독위원회와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에서 일했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과 금융소비자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쳤고, SGI서울보증 대표에 지원하기 위해 서류 마감일 이틀 전인 지난 22일 사직했다.보험업계에
이명순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사직(22일)한 지 이틀 만에 서울보증보험(SGI서울보증) 대표에 지원해 위법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접수된 SGI서울보증 임원추천위원회에 이명순 전 수석부원장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직자윤리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높다. 공직자윤리법 제17조에 따르면 퇴직일로부터 3년간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취업 심사 대상기관에 취업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다. 다만 인사혁신처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 심사 승인을 받으면 취업이 가능하다. 이명순 전 수석부원장이 퇴직 직후 취업 심사를 신청했다 하더라도 공
신상진 성남시장은 24일 오후 4시 성남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종사자 직원 연수’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성남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개회선언, 축사, 표창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성남시 3만 5000명의 장애인을 위해 애써주시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발달장애인 청년주택 지원사업, 야간돌봄 운영, 실종예방을 위한 스마트 지킴이 사업, 긴급돌보미 지원시간 확대, 청년발달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 인정, 가족 한마음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체계적인 문화재 보호와 관리를 위해 처인구 역북동 소재 ‘채제공 뇌문비’ 문화재 보호구역에 일부 걸쳐 있는 토지와 이 토지 위의 주택을 매입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관련 토지는 2필지 836㎡다. 이 가운데 1필지 매입에 필요한 예산을 경기도가 우선 지원키로 함에 따라 내년에 1필지를 먼저 매입한다. 나머지 1필지는 경기도의 추가지원을 받아 추후(2025년 예상) 매입할 계획이다.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2021년 해당 토지와 주택이 위치한 지번의 전체 토지와 주택를 매입해 문화재 보호구역을 확대하도록 의결한 바 있다. 이 토지와 주택을 매입하는 데 필요한 시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지난 17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청년의 자산 형성 지원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청년들의 자산이 전월세에 묶여 있어 자산 불리기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현재 시행 중인 정책은 저축 형태로 상품이 설계되어 있어 청년들의 다양한 선호 체계와 위험 성향을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울러 저축을 장려하는 것 외 사회 초년기 청년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향상하는 데 한계가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김민기 연구위원의 ‘자본시장을 활용한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 정책의 필요성’ 보고서에서다. 김 연구위원은 “청년기는 생애주기 상 가장 적극적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이들의 금융자산 구성을 장기적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관으로 농촌 기후위기 대응 세미나를 열고 농촌지역의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영농형 태양광 등 농촌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심의·의결 기구인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당연직 15명과 도의원 2명, 민간 위촉직 23명 등 40명으로 구성됐다. 총괄기획위원회와 함께 공공혁신 규제합리화, 에너지전환 기업RE100, 도민실천 거버넌스, 녹색경제 산업혁신 등 4개 분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전의찬 세종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이다.김동연 지사는 “얼마 전에 미국의 앨 고어(Al Gore) 전 미국 부통령, 제이 인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 23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교육’은 ‘도시재생의 기본 이해’ 과정과 ‘사회적 경제단체 설립 운영’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찾아 해결책 모색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선진사례를 견학했다.이 결과 일부 교육생들은 ‘주민역량강화 교육’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제안공모사업’에 도전하는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에 나서며 지속발전이 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참여하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소중한 시간을 들여 지역을 위한 교육에 적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4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300만 원을 전달했다.내년 1월 31일 까지인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 중 모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전달식에는 염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이재정 경기도지사 회장, 김용상 사무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순도 경기도협의회 회장 및 노용국 경기도협의회 직전회장이 참석했다.이재정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소중한 회비를 모아 홍수, 산불과 같은 재난 지원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지원을 하고 있다”라며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할도 많은 만큼, 적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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