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2층 강당에서 ‘그 가르침에 미래가 자랍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이라는 주제로 제44회 스승의 날 유공교원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전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 총 528명에게 정부포상 및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홍조근정훈장 민완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대통령표창 송현진 수소에너지고등학교장, 김미숙 전주늘품유치원장, 박지용 전주서문초등학교 교감 △국무총리표창 최재원 덕암고등학교 교사, 이등 전북온라인학교 교사, 변선희 고창교육지원청 장학사, 이혜진 전주온빛초등학교 교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 111명
서귀포시는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교육장관회의와 연계하여 ICC 제주 3층에서 서귀포시 홍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서귀포시 홍보 프로그램은 ICC제주 3층에 마련된 교육혁신 전시 특별존에서 '서귀포의 멋과 향' 을 주제로 체험부스와 포토존으로 구성됐다.'서귀포의 멋' 에서는 돌하르방, 꽃, 돌담으로 조성한 포토존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서귀포 자연, 문화, 관광자원(폭싹 속았수다 촬영지 등)을 알리는 7종의 홍보 동영상이 송출됐다.'서귀포의 향' 에서는 서귀포의 꽃(남원 귤꽃, 성산 문주란, 산방산 유채꽃, 혼인지 수국 등)을 원료로 한 향수 만들기 체험과 감귤(카라향) 시식을 통해 서귀포시의 감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5일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외솔회의실에서 스승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은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등 수상자 49명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해 교사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함께하는 마음, 존경하는 선생님’을 주제로 학생 문화예술 자치기구 ‘청바지기획단’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청바지기획단이 직접 제작한 응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격려 메시지 전달과 수상자 현장 인터뷰가 이어졌다. 특히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난 선생님’이라는 부제로 4년 전 졸업생이 행사장을 깜짝 방문해,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한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2025.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는 학교의 교무‧행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거나 개선하여 업무를 경감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대회로, 2024년에 신설되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연구대회다.연구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대상은 충북교육청 소속 유‧초‧중등 교원으로 참가하고자 하는 교원은 6월 13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개인 또는 6인 이내의 공동 연구로써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나 스프레드시트 등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9월 30일까지 개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각종학교의 학급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급편성 결과는 2025년 3월 10일 기준으로 집계된 자료로, 공식 통계인 4월 1일자 교육통계가 확정되기 전(8월 말)까지 각종 자료로 활용된다. 2025학년도 전체 학생 수는 812,207명으로 전년(835,070명) 대비 22,863명(2.7%↓) 감소했으며, 학급 수는 38,063학급으로 전년보다 1,016학급(2.6%↓) 줄어들었다. 전체 초·중·고 학급당 학생 수는 23.3명으로 전년과 동일했다. 2025학년도 학급편성결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유ㆍ초ㆍ중ㆍ고ㆍ특수ㆍ각종학교의 학교수는 2,115개교로 전년(2,119개교) 대비
경기도교육청이 17일부터 ‘건강 취약 학생’에 대한 인식개선과 통합적 지원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당뇨병, 희귀질환, 비만 등 건강상 제약이 있는 건강 취약 학생들이 차별 없이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원, 교육지원청 담당자이며,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공통) 응급상황 대응 ▲(학생․학부모) 건강 상태 모니터링 ▲(교원) 학생의 정서적 지원 ▲(교육지원청 담당자) 다양한 질환 이해와 학교 현장 지원 등이다. 특히 모든 교육은 의사와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진행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도권 일대에서 ‘신산업분야 진로 교육 모델 개발 교원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산업 분야 모빌리티(자율주행), 신재생 에너지, 미래 농업 등을 주제로 진로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먼저, 모빌리티 뮤지엄(용인 소재)에서는 드론, 자율주행 시설을 체험하고, 이어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방문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다양한 진로 직업 세계를 찾아보았다. 또한 국립농업박물관(수원 소재)을 탐방하여 스마트농업, 어류양식을 이용한 수경재배(아푸아포닉스 시스템)를 탐구하면서 미래 사회 먹거리에 대한 진로 설계 시간을 가졌다.체험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교내 체육관에서 ‘2025 전공박람회’를 열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과기대 교육혁신원이 주관해 마련한 행사로, 학생들의 적성과 진로에 부합하는 전공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올해 행사에는 총 34개 학과 및 부서가 참여했다. 각 전공별 부스에서는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 연계 융합 전공, 학생설계전공 등 전공 관련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으며, 비교과 프로그램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재학생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전공에 대한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2025년 5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2위 DGB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3,937,5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우리나라 학생들은 공부를 잘합니다. OECD 38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늘 최상위권입니다. 확인이 가능한 2022년 PISA 순위를 보면 한국은 수학 2위, 과학 2위, 읽기 3위인데 이 순위는 몇 년 동안 큰 변동이 없습니다. 과목별 학업성취도를 비롯해 교과지식, 학습역량도 뛰어납니다. 이런 결과에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흡족해 합니다. 학업 외에 다른 평가 항목들도 많은데 우리가 학업성취도에만 집중하는 사이 정작 중요한 항목들은 놓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타자와의 관계 맺기, 주도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능력 같은 지표들은 낙제점입니다. 교우관계는 36위, 협업능력 26위, 주체성 20위, 자주성 33위, 여가생
70년대 전국 가난한 수재들 모인 덕수상고, 도지사 대법관 장관 등 인재 배출, 순수한 학생들과 함께 우리말 지켜쓰기 운동하니 박정희 대통령의 국적있는 교육과 맞다며 청와대 교육부에서 격려, 한글학회 허웅, 서울여대 고황경 등과 함께 전국 운동으로 확산되면서 내 인생 전성기, 졸업 50주년에 졸업생 보는 기쁨, 이런 학교가 입학생 없어 이사 후 인문고 됐으니 시대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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