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맞손토크가 본격적으로 가속페달이 가동되고 있다.김지사는 22일 오후 일선 기업인 100명을 만나 내년 경제성장이 어려울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에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며, 그러면 이 위기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화성시에 위치한 반도체 제조 장비 생산판매업체 ㈜제우스에서 화성시 소재 기업인 100여 명과 만난 맞손토크 자리에서 “정부가 내년도 성장률을 1.5%를 제시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내년에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치솟는 원자재 가격, 물류비용, 국제 정치, 경제 여러 가지 상황 등 진짜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제가 IMF 위기도 겪어봤고 최전선에서 많은 기업
취임 5개월여를 맞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한 주변과 경기도민들의 '김지사 정치력부족' 시각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8기 들어 처음으로 직접 짠 새해 예산안을 도의회가 회기 내에 처리했다. 법정시한을 하루 넘기긴 했지만 '해를 넘길 수도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급기야 노인일자리 확대, 예술인 기회소득,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등 김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까지 담아냈다. 북부특별자치도, 경기국제공항, GTX플러스 기본용역비 등도 그대로 반영, 도정 추진 동력도 확보했다. 도의회가 78대 78 여야 동수인 어려운 여건에서 이뤄낸 결과로, "국회에선 못한 일"을 김 지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에서 태백시 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 지원대책등을 논의했다. 태백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인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평생교육분야에 종사하는 기관·단체 전문인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평생교육법과 태백시 평생교육 진흥조례에서 지정하는 시민 평생교육과 관련된 사업 조정 및 유관기관의 협력 증진을 위해 설치됐다. 이번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회의에서는 변경위원 위촉장 수여와 평생학습관 현황 및 2022년 프로그램 운영 실적, 실무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 협의 조정·의결했다. 내년도 주요사업으로 ▲정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맞춤형(특화)프로그램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심규호)과 함께 ‘기후변화대응지도사 일자리 창출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하며 모든 사업 과정을 마쳤다. 2022년 강원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기후변화대응지도사 일자리 창출사업은 비경제활동 여성을 대상으로 태백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대응지도사 민간자격취득, 6개월 간의 일자리 인큐베이팅 과정, 환경교육사 3급 국가자격 취득 및 환경부 인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등을 통해 총 13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7명의 창업 기회의 성과를 이루어냈다. 한 사업 참여자는 “아이를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친환경 농자재 사업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토양환경적정성, 비료 적정사용 정도, 토양 개량제 공급 실적, 비료 품질관리 노력도, 담당자 교육 실적, 사업 홍보실적, 품질점검 실적, 사업 점검 실적 등 9개 항목으로 실시했다.시는 토양 환경 적정성, 예산집행, 사업홍보, 사업점검 실적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과 함께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또한, 농업인이 환경 보전적인 농업경영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및 ‘토양
뮤지컬 영화 '영웅'에서 안중근 역을 맡은 배우 정성화가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우리가 몰랐던 안중근'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4분 30초짜리 영상은 윤제균 감독과 서 교수가 함께 추진중인 '안중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의거를 기획안 이유와 의거 이후의 법적투쟁 등 후대 독립운동가들에게 영감을 줬던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던 안중근 의사의 다양한 업적을 재조명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안중근 의사는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인물이지만 그의 업적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여야 국회의원을 계속해서 만나며 소통과 협력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열린 ‘경기도 소속 여야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에는 경기도 소속 국회의원 59명 중 41명이 참석해 지역구 현안이나 도정에 대해 대화를 주고받으며 소통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18일 열린 세 번째 간담회에는 이학영․정춘숙․김민기․김승원․이탄희․김용민․백혜련․권칠승․박광온․김병욱․이소영․윤영찬․양기대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최춘식 의원(국민의힘) 등 14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저희가 도의회 개
복권기금이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밖 실험실 '스마트 수·과학실‘ 구축에 지원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스마트 수·과학실’은 청소년이 학교 밖에서 첨단기술 기반의 수학·과학 실험과 탐구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학교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실험과 탐구를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미래 세대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 초부터 대학과 정부 출연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 및 심사를 실시해 전국 8개 ‘스마트 수·과학실’ 운영 기관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수도권에서 서초스마트유스센터·아주대·인천대, 충청
노인일자리 확대, 예술인 기회소득,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등 김동연 지사의 핵심 공약사업을 담은 2023년 경기도 예산안이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17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에따라 2년 차 경기도정이 탄력을 받게 됐다.경기도의회 여야는 회기 내 예산 처리를 해야 한다는 의지 속에 회기를 하루 연장하면서까지 협의를 지속해 이날 합의에 이르게 됐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여야정협의체를 구성하고 예산안 처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한 끝에 예산안 처리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65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2023년 경기도 예산 33조 8,104억원과 2022년 제3회
강원도 삼척시가 도내 18개 시·군 중 유일하게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유공’ 전국단위 평가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실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화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시는 올해 정부예산 10억 300만 원을 확보해 동지역 6개 지구, 원덕읍 5개 지구, 도계읍 3개 지구, 미로면 3개 지구 등 총 19개 사업지구 4,951필지를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는 실시계획의 조기수립, 대규모 사업물량, 추진공정, 시스템활용도, 사업홍보와 무인항공기로 자체 제작한 항공사진뿐만 아니라 현장기록 캠코더를 통한 골목뷰 기술의 우수사례 등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2년 강원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같은날 지방세정 안정운영 부문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겹경사로 상복이 터졌다.이번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말까지 1년간 도내 18개 시군에서 추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과·징수, 시군세 운영, 세무조사, 마을세무사 및 납부 편의시책 등 총 5개분야 19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로 이뤄졌다. 태백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태백시는 강원도지사 표창과 함께 시상금 500만원을 수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