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5월 2일, 연세y재활의학과,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와 함께 『지역네트워크 협력 아동건강지원 프로젝트 ‘드림케어’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관내 결식 및 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청-지역병원-사회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드림케어(Dream+Care)’는 ‘아이들의 꿈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실질적인 급식 및 의료비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결식 및 의료 사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과 서구도서관은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각각 오시은 작가와 소연정 작가를 선정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에게는 문학 향유의 기회를,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 중앙도서관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를 통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으며, 오시은 작가와 함께 청소년 대상 소설·시나리오 창작 수업, 식물 기록 프로젝트, 문학 상담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은 소연정 그림책 작가와 함께 어린이 및 지역 주민을 위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 서산서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유·초·중·고 교사 71명을 대상으로 ‘2025 행복지원장학(수업장학)’을 운영한다. 지난 4월 29일 서산서남초 4학년 5반 교사 김현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 이번 장학은 수업공개와 수업코칭을 통해 교사의 수업전문성을 심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행복지원장학은 교사의 자발적 수업 성찰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유·초·중·고 교사와 담당장학사, 수석교사, 수업코칭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지원장학 지원단’ 52명이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의 주도성과 교사의 수업역량 강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교실 수업 개선의 실
봉화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3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사 앞마당 및 창의행복교육관에서 ‘2025 제20회 봉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 봉꽃송이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모범어린이 표창이 수여됐고, 명랑운동회, 각종 놀이와 간식 부스, 에어바운스, 소방차 및 경찰차 체험, 친환경 전기 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아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영록 교육장은“봉화의 미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다. 모든 봉화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정향 봉화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가평교육지원청은 사회적취약계층 청소년의 진로결정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미래진로설계 멘토링 기본과정'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한다. 본 사업은 두드림비전코칭센터와 협력하여 멘토 양성 교육과 진로심리검사, 진로상담 기법 등 총 15개 전문영역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진행된다.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속적인 상담과 멘토링 과정을 통해 진로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북한이탈주민 및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설계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역 유휴 인력을 멘토로 양성함으로써 상시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연계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서산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5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책임지원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관내 초·중학교 책임지원 의뢰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김지용 교육과장을 위원장으로 한 ‘기초학력책임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책임지원이 의뢰된 학생 선정을 위해 학습 저해 요인에 따른 진단 및 유형별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초·중 14교, 49명의 학생별 책임지원 유형을 결정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충청남도교육청이 개발한 디지털 기반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이 주도해 학교 안팎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학생안전보안관 동아리’를 확대 운영한다. ‘학생안전보안관 동아리’는 학생 스스로 생활 주변의 안전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거치며 안전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학생 참여형 안전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시민 제안 공모로 시작된 제10대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2023년도부터 시작해 지난해 20팀에서 올해 25팀으로 확대하며 활동 효과를 현장에 확산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3월 전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지원팀별 심사를 거쳐 최종 25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25팀에는 운영비로 팀당
울산 남구 울산교육연구정보원이 올해 울산 지역 학교 업무용 소프트웨어 공동 구매로 예산 5억 4,000여만 원을 아껴 교육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교육연구정보원은 해마다 ‘어도비(Adobe)’ 제품에 대한 공동 구매를 이어온 데 이어, 올해는 알툴즈와 고스트(Ghost) 제품까지 공동 구매 대상을 확대했다. 알툴즈의 경우 개별 구매 대비 학교는 약 10%, 교육행정기관은 약 83%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번 공동 구매로 알툴즈와 고스트 사용 허가권(라이선스)이 학교로 제공되어 업무와 교수학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가정에서는 무료지만 행정기관에서는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알툴즈)에
울주도서관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청렴대책 추진단’을 운영하고 청렴한 울산교육 실현에 나선다. 울주도서관은 최종길 관장을 단장으로 도서관 각 부서 과장과 팀장 9명으로 구성된 ‘청렴대책 추진단’을 구성해 지난 1일‘제1회 울주도서관 청렴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울산교육청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참여와 소통으로 청렴한 울산교육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실천 전략과 직원 간 청렴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울주도서관은 지난달 1일 도서관 주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청렴소통 쓰담 활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은 지난달 24일 중국 강소성 태주시에서 강소성 사회과학원과 함께 ‘한·중 인문사회 발전 및 비교’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 기관이 2000년 체결한 학술교류협정에 따라 매년 번갈아 열리는 공동 행사로, 동북아 지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행사에는 동아대 사회과학대학 윤상우 학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왕월청 강소성 사회과학원 부원장, 엽동화 태주시 부시장, 주영 강소성 사회과학원 태주분원장, 공보성 사회과학원 박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태주시 국제금령호텔에서 진행됐다.1부 세션에서는 주영 원장이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센터는 지난 4월 26일 서울에 위치한 네오르네상스관에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제10기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서진숙 한국어센터장을 비롯해 방성원 한국어문화학부장, 변민정·김진명·전성인 강사와 수료생들이 참석했다.올해 제10기 과정은 지난 1월 21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18개국 출신 45명이 참여했다. 수업은 3단계와 4단계로 나뉘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됐다. 이 가운데 100시간 중 80시간 이상을 이수한 37명이 최종 수료자로 선정됐다. 수료생은 총 15개국 출신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민자들이 포함됐다.수료식에서 방성원 학부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경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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