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3일 대구시 중구 일원에서 선배 공무원(멘토)과 신규 공무원(멘티)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직원 동아리(제과제빵) 활동을 실시했다. 달성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신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공직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직장 동아리를 운영해왔다. 작년 동아리 활동에 대한 신규 공무원들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는 ‘현장밀착형 멘토링’과 연계하여 활동 횟수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한다. ‘현장밀착형 멘토링’은 신규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과 업무 고충 해결을 위해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 간 멘토-멘티를 결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멘티 연계 동아리는 선배 공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24~25일 3일 간 순천‧나주‧무안에서‘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모든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학교장) 9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례 분석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실무 역할과 점검 포인트 ▲ 최근 개정된 법령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이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절차와 기술적·관리적 조치 방법도 함께 안내되어, 각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사랑실에서 ‘2025 태안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의 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다각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태안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교육과장을 단장으로 경찰, 상담 및 성교육 전문가, 장애학생 보호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 현장지원과 더봄학생 맞춤 상담, 관련 연수 및 우수사례 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정기 현장지원 일정 협의 ▲더봄학생 지원 방안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인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충청남도태안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5년 상반기 협의회를 열었다. 충청남도태안미래교육자문위원회는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기구로, 교육 전문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5기 위촉을 통해 자문위원회는 태안교육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태안 화목마실수업 공동교육과정 운영 ▲태안지역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 등 지역교육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태안교육의 발전 방향과 실천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
평창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14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청렴 줍깅(걸으며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사 및 학교 주변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동시에 지역의 환경 정화에 기여하는 의미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김금숙 교육장은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청렴 의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주지역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첫 모임이 지난 4월 23일, 충주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충주 IB 교과 연구회와 IB 교육에 관심 있는 충주 지역 초등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충주 내 IB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2022 개정교육과정과 IB 교육의 핵심인 개념 기반 탐구 학습 간의 연관성을 살펴보며, 국내 교육과 IB 교육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교사들은 실제로 '개념 잡기'와 '개념을 기반으로 한 탐구 질문 만들기' 등의 실습을 통해 IB 교육의 접근법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를 넓혔다. 특히 이번 모임에서는 앞으로 충
동아대학교 국어문화원이 ‘2025년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 가게 찾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대왕 탄신일인 오는 5월 15일을 기념해 우리말 이름을 사용하는 지역 상점을 발굴하고 그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부산 지역 내 우리말 이름을 쓰는 가게다. 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자는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우편은 동아대 국어문화원으로 보내면 되며, 정해진 접수 기간 내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심사는 △아름다운 우리말 사용 여부 △이름의 참신성과 기억 용이성 △가게 이름과 업종 간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와 한국토지법학회가 다음 달 2일 ‘블록체인 등 신기술의 활용과 토지 법제’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법학전문대학원 국제화상회의실에서 열리며, 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에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1984년 창립 이래 40년간 토지법의 이론과 실무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해온 한국토지법학회가 주관하는 ‘2025 춘계학술대회’로, 블록체인과 스마트계약 등 기술 발전이 부동산 거래 및 토지제도에 미치는 영향을 법제 측면에서 검토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지법과 관련한 학계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도적 개선 과제와 법적 시
숙명여자대학교는 교내 여성건강연구원 산하 만성·대사질환 연구지원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시설장비관리·활용 유공 단체 부문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기초연구 수행과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만성·대사질환 연구지원센터는 지난 2021년 교육부의 기초과학연구 역량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로 선정되며 설립됐다. 여성건강연구원 산하 장비전문센터로 출범한 이래, 6년간 총 36억원의 지원을 기반으로 골대사질환 등 만성질환 연구에 특화된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이는 국내에서도 유일한 유형의 연구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센터는
서울대학교발전재단은 지난 23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 유언대용신탁 제도를 활용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전에 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사후에도 그 뜻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신탁 기반의 기부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차원에서 이뤄졌다.협약에 따라 서울대에 유산 기부를 희망하는 사람은 IBK기업은행의 ‘IBK 내 뜻대로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기부 방식과 기부처를 사전에 지정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자산 관리뿐 아니라 생전에 품었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서울대발전재단 정종호 부이사장
대전시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각급 학교 및 행정기관 교직원 1,000명을 대상으로 '365행복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 내용으로는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각종 부상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실습을 포함한 소방안전 관리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분야를 다루며, 개인형 이동장치와 약물 중독 등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총 20회를 운영한다. 연수생은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생활속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교원 자격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