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첨단영상대학원 최종원 교수가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최 교수는 2024년 중앙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가상융합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영상예술과 공학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교육·연구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문화유산, 딥페이크, 미디어아트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실무형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며 교육 프로그램의 고도화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최 교수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선거관리위원회 딥페이크 탐지 자문위원 활동과 AI안전연구소의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생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2026 졸업생 맞춤형 공기업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캠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명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대상자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기관 취업 수요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공기업 취업준비 특강 ▲NCS 시험 대비방법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모의면접 프로그램까지 공기업 채용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
㈜엔씨 김택진 대표가 신입사원들을 만나 AI 시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24일 전했다.엔씨는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 엔씨 판교R&D센터에서 ‘CEO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김택진 대표는 2026년 신입사원들과 AI 시대의 경쟁력, 게임 개발의 철학과 방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택진 대표는 AI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통찰력’이라고 말했다.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통찰력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AI 시대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게임 개발과 창의성에 대해서는 “가장 이상적인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가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석사학위 과정)’의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공은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근간으로 하여 K-콘텐츠와 K-플랫폼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K-컬처 기획·경영 ▲K-무비·드라마 ▲K-뮤직·K-팝 댄스 ▲K-스테이지 ▲K-스타일링 등을 심도 있게 학습하고 연구해, 향후 K-컬처의 진흥과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통합형 리더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해당 과정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5월에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30cm 높이의 투명한 유리병에 콩을 절반 넘게 채웠습니다. 대학생 다섯 명씩 조를 짜서 각자가 예측한 콩의 숫자를 적고 3분간 논의를 거쳐 예측치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모두 여섯 번의 예측치를 적게 했습니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전체 평균이 정답인 1700개에 가까워지는 경향을 보였고 편차도 줄었습니다. 논의를 거듭하면서 정답에서 먼 숫자를 적은 참가자가 자기 생각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A는 첫 번째 예측에서 거의 정답에 가깝게 썼지만 회의를 거듭할수록 정답과 멀어졌습니다. 반면 B는 처음엔 엉뚱한 숫자에서 출발했지만 나중에는 정답에 가까운 답을 써냈습니다. A와 B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대학생들이 필수적인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발과 교수진의 AI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8년 2월까지이며, 서울여대는 올해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차년도 기준 3억 원을 지원받는다. 대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간이해와 사회혁신을 위한 교양-마이크로전공 통합 AI 교육모형'을 새롭게 선보이며 운영한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출발점으로 삼아 AI 기초 교양과 계열별 마이크로전공을 단계적으로 연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양희진 교수 연구팀이 경상북도 RISE 사업 K-U시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릉도의 역사와 자연자원을 연계한 순례길 계획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시간을 넘어 자연을 담다'를 주제로, 울릉도가 지닌 고유한 역사적 스토리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접목해 치유·성찰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양희진 교수 연구팀은 K-U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포항과 울릉도의 근대문화거리를 메타버스로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순례길 프로젝트는 울릉도와의 협력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시도로,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걷는 길로 울릉도의 역사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에 올해 신설된 작업치료학과가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혁신적인 커리큘럼을 앞세워 보건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교육부장관 표창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휩쓸며 탁월한 연구 역량을 입증한 임승주 교수가 합류하면서, 신설 학과 신입생들을 향한 학계와 수험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학 측은 단순한 신체 기능 회복을 넘어 환자의 '일상과 삶'을 재구성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만의 특별한 비전과 경쟁력을 제시했다.◆ 치료실을 넘어 '삶의 방향'을 재구성하는 학문"작업치료의 본질은 기능이 아니라 삶을 회복시키는 데 있습니다."임승주 교수는 '작업치료'와 '물리치료'의 차이
양주 농원과 서울 불광동은 위도 0.2도 차이, 농원 꽃은 반쯤 폈는데 서울은 이렇게 활짝, 위도 차이보다 도시 열섬 현상 때문? 진달래는 이보다 일찍 피고 색깔도 연해서 구별되는데 철쭉과 영산홍은 거의 동시 피고 꽃 모양도 비슷하지만 꽃 크기가 영산홍이 작은 편이며 겨울에 잎이 남아 있고, 철쭉은 새 잎과 동시에 꽃 피는데, 먹을 수 없어서 개꽃, 먹을 수 있는 진달래는 참꽃이라 어린시절에 불렀지!
서강대학교 입학처(처장 주봉건)는 오는 5월 9일(토)을 시작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본교 방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5월 9일(토) ▲5월 23일(토) ▲6월 13일(토) ▲6월 27일(토) 등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5월 9일에 열리는 첫 설명회는 ‘THE Beginning(더 비기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 사항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방법 및 기준 공개 ▲2026학년도 입시 결과 심층 분석 ▲자주 묻는 질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AI융합학부 학부생들이 뇌신호를 활용해 수면 무호흡증을 진단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성신여대는 AI융합학부 강윤경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컴퓨터과학 및 패턴인식 분야의 저명한 학술대회인 'ICPR(International Conference on Pattern Recognition) 2026'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1972년에 창설된 ICPR은 전 세계 연구자들이 ▲컴퓨터 비전 ▲기계학습 ▲의료 영상 분석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학술대회다. 특히 학사 과정에 있는 재학생이 이처럼 권위 있는 학술대회에 제1저자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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