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5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달 5일 치러진 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427명이 응시했으며 초졸은 23명 중 22명이 합격(95.7%), 중졸은 107명 중 93명 합격(86.9%), 고졸은 297명 중 228명이 합격하여 합격률 76.8%를 기록했다. 초졸 검정고시 합격자 중 최고령자는 원○○(75세·여), 최연소자는 이○○(11세·여)이며 중졸은 최고령자 현○○(64세·여), 최연소자 나○○(12세·여), 고졸은 최고령자 김○○(69세·여), 최연소자 김○○(13세·여)이다. 합격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참여/민원 → 검정고시 → 합격자 발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특수교육대상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우리 함께 마음 나눔’학부모 자조 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함께 마음 나눔’ 학부모 자조 모임은 특수교육대상자 보호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녀 양육과 교육 과정에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상호 지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임은 연령별로 1기(영유아·초등 저학년)와 2기(초등 고학년·중학생)로 나누어 각각 4회기씩 총 8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강의와 소그룹 활동을 통해 보호자들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2025년 글로컬 문제해결 AI·디지털 학생 학술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5팀과 지도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학술동아리는 학생들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 함양을 목표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약 8개월간 공감 기반 문제 발굴, 페르소나 개발, 아이디어 생성, 프로토타입 개발 등을 진행하며, 오는 11월 최종 성과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특히,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에 접근하고, AI·
가천대학교 건축공학전공 채영태 교수 연구팀이 ㈜씨드앤과 함께 대학 강의실의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3년 산학연 Collabo R&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가천대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했다.해당 과제는 ‘건물 에너지 및 공간 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한 IWMS & SaaS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하며, 가천대 공과대학 강의실에 리빙랩을 조성해 실증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연구팀은 노후된 강의실에 냉난방 히트펌프와 전자식 조명 스위치를 설치하고, IoT 센서를 통해 학생의 재실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에너지 사용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달 30일 대전과기대를 포함해 총 7개 대학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각 대학에는 4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해당 예산은 간호대학생들의 임상 실습 교육 강화와 병원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전과기대 간호학과는 실습교육에 대한 추진 의지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의 타당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학교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습 환경 개선과 교육 역량 강화를 본격화할
영어권 국가인 미국과 캐나다 호주에서 석사 또는 박사과정을 등록한 해외 유학생 수가 두 자리 수 감소한 반면 영국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네덜란드의 글로벌 최대 온라인 포탈인 '스터디포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영어권 4개국에서 석사 이상 과정을 등록한 해외 유학생 수가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는 두 자리 수 가까이 감소한 반면 영국은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캐나다의 경우 석사 이상 과정 해외 유학생 수는 무려 31% 감소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해 해외 유학생 비자 허가 건수를 무려 40%나 줄였다. 내년에는 추가로 10% 줄일 계획이다.호주는 13% 감소했다. 호주 정부도 해외 유학생에 대한 비자 허가를
호남대학교 로봇드론공학과와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는 지난 7일 차세대 로봇 및 드론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양 기관 간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로봇 및 드론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사항, 기술·정보의 상호 교류와 협력에 관한 사항, 로봇 및 드론 장비의 공동 활용 및 공동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교육 수행에 관한 사항 등 4가지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이론과 실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
서울신학대학교 아동보육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협력 활동의 하나로 지난 1일 부천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2025 부천시 어린이날 행사 우리가 만드는 어린이 세상’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부천시와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어린이날 기념 행사로, 관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는 아동보육학과 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세상 & 프리드로잉’, ‘나만의 책 만들기’, ‘우리들 네컷’, ‘장난감병원’, ‘종이 미술관’ 등 여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예비 보육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서울신학대학교 측은 이번 행사를 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일 이천교육지원청 서희홀에서 ‘2025 학업중단 예방 지역협의체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학업중단 예방 지역협의체 위촉식 및 협의회에는 위(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인 관내 중, 고, 경기새울학교, 다원학교의 위(Wee)클래스 소속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와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위촉식 및 협의회에서는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지역협의체 위원 25명의 위촉식 진행과 더불어 학업중단 예방 프로그램 공유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 사례 나눔을 진행했다. 또한 학업중단 예방 사업의 현황과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논의하며, 학업중단 위기학생 맞춤형 지원에 필요한 지역사회의 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가상현실(VR) 기기 대여 사업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여 기간은 1학기는 4월 11일부터 7월 18일까지, 2학기에는 8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내에서 최장 2주까지 대여가 가능하며, 1회에 가상현실(VR) 기기 15대까지 빌릴 수 있다. 가상현실(VR) 기기 대여를 통해 안전체험교육원에 방문할 시간과 여유가 없는 학생들이 학교 자율활동시간 및 정규수업시간 등을 활용해 다양한 가상현실 체험(화재, 미세먼지, 선박)을 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교실에서도 가상현실(VR) 기기를 이용하여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며, 이론으로 배우는 수업보다 직접 체험하며 계단과 완강기 등을 이용한 화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5월 17일, 24일, 6월 7일 총 3회에 걸쳐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 3학년과 학교 밖 청소년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토요아카데미 2기 초급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요소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감수성을 높이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소리예술(가야금, 우쿨렐레, K-POP 기타, 첼로) ▲시각예술(생활도예, 도자물레, 플루이드아트) ▲움직임예술(당구, 댄싱) ▲융합예술(카툰웹툰, 유튜브크리에이팅, 디제잉) 4개 영역 12개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평소 접해보기 힘든 첼로, 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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