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창파도서관에서 대규모 취업박람회 ‘Dream Up JOB FESTA’를 개최했다. ‘한 걸음 내딛고, 꿈을 키워봐요!’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박람회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공공기관, 협력추진단, 우수 중소기업, 첨단 벤처기업 등 40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기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엿볼 수 있었다.특히 반도체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내달 춘천·강릉·원주 3권역에서 도내 중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강원 직업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강릉권역은 5월 7일 씨마크호텔 하늘홀, 춘천권역은 5월 14일 춘천베어스호텔 소양홀, 원주권역은 5월 1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 사파이어홀에서 개최된다. 정상적 학사 운영과 참여 확대를 위해 3회 모두 17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더 나은 선택, 강원 직업계고’를 주제로 변화하는 직업교육의 흐름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고입 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된다. 강원 직업계고 특성화 교육과정과 직업교육 정책뿐만 아니라, 진학전문지원관이 직접 졸업 후 진학 및 취업
홍천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홍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농어촌유학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농어촌유학 사업설명회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 및 협의회의 주요 목적은 2025학년도 2학기 신규 농어촌유학 운영 학교 공모 사업 설명과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농어촌유학 운영 학교 건의 사항과 업무 담당자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에 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연수 및 협의회를 통해 홍천 농어촌유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농어촌유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안내자료 2종을 개발해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된 자료는 중학생 대상 ‘전남 고교학점제 미리보기’, 고등학생 대상 ‘2022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목 선택 안내서’이다. 학생들이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고등학교 생활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전남 고교학점제 미리보기’는 ▲ 전남형 고교학점제 이해 ▲ 진로 활동 탐색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 고등학교 생활 설계 등의 내용을 담았다. 중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 맞이하게 될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전남형 고교학점제 운영 방향을
강릉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강릉교육지원청에서 2025 강릉단오제를 앞두고 진행된 신주미 봉정 릴레이에 참여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사회 연대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서 강릉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신주미를 봉정하며 학생들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릴레이 참여를 계기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은 물론,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5월 가정의 달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 함양교육지원청은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가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잔치 한마당’을 연다. 합천교육지원청은 ‘아이 좋아 놀이터’를 마련하고, 진주교육지원청·경남수학문화관·유아교육원 진주체험분원 등은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 놀이 한마당, 영화 상영, 예술 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또한 각 학교에서는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신체적·정신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 활동을 연계한 자율적인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월 30일에 ‘2025년도 특수교육 행동지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행동지원단은 의사, 행동중재전문가, 대학교수, 특수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외부 위원 12명과 내부 위원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종시 내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문제행동)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찰ㆍ분석ㆍ중재 등을 지원한다. 또한, 행동지원단 전문가들은 학교의 요청을 받아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 행동을 관찰하고,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행동중재 방안에 대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
진천교육지원청은 30일, 2025년‘꿈꾸는 청렴 라디오’의 첫 방송을 시작하며, 기관장 주도의 직원 참여형 청렴 활동을 펼쳤다.‘꿈꾸는 청렴 라디오’는 교육장과 새내기 직원이 일일 DJ를 맡아 청렴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청렴콘텐츠를 분기별 마지막 주 수요일 업무 시작 전 청내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형식으로, 직원들의 목소리로 쉽고 흥미롭게 청렴메시지를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이날 방송에서 서강석 교육장은 영화 ‘쇼생크 탈출’을 소재로, 주인공 앤디의 흔들림 없는 신념과 정의로운 선택이 결국 자유를 얻는 길이 됐음을 이야기하며, “청렴은 아무도 보지않는 순간에도 나의 존엄을 지키는 힘이다.”라고
광주여자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29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업무와 경찰공무원 채용과정에 대한 특별강연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찰행정학과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찰직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채용 절차와 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강연에는 광주지방경찰청 경무과 소속 박청용 교육팀장이 초청됐다. 박 팀장은 경찰 조직에서 수행하는 주요 업무부터 시작해, 필기시험과 체력시험, 면접 등 채용 절차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현직 경찰로서의 비전과 직업적 소명의식, 복지 제도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호남대학교 시각융합디자인학과가 전남여성가족재단과 함께 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호남대는 지난 28일 전남여성가족재단,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와 함께 ‘2025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지난 3월 고용노동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첫 번째 실행 단계다. 확보된 국비 2억 8천만원을 바탕으로, 호남권 청년 120명에게 실무 기반의 프로젝트 경험이 제공된다.호남대 시각융합디자인학과는 오태원, 천애리 교수를 지도교수로 해 내년 1학기에 3, 4학년 재학생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2학기에도 계속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0일 IBK기업은행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함께 ‘2025 첨단산업 우수인재 캠퍼스 리쿠르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천관 1층과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현장 채용 면접과 1대1 멘토링 등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직접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반도체, IT, 전기·전자, 바이오·의료, 기계·건설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25개 기업이 참여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유니셈, 미코세라믹스, IT 분야에서는 애버커스와 SK쉴더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유비쿼스와 영인에너지솔루션이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바이오·의료 분야의 덴티움과 아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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