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는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최종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서 접수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14일 오후 10시까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이번 모집은 신입생과 2·3학년 편입생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단위는 경영·법무·상담·복지·IT·공학·생활문화·예술 분야 등 총 12개 학부 37개 학과(전공)다. 일반전형 외에도 학사편입학, 군위탁, 산업체위탁, 장애인, 기회균등전형 등 다양한 맞춤형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최신 산업 동향을 반영해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 등 4개 학과가 신설됐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알앤알코리아의 화장품 브랜드 시래뷰티(sire)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후원 물품은 피부장벽 관리용 '시래장벽젤크림' 150개로 구성됐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해당 물품을 보호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거나 자립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생활용품과 피부관리 제품을 충분히 마련하기 어려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홀트아동복지회는 후원 물품이 청년들의 일상생활과 자기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알앤알코리아는 화장품 브랜드 시래뷰티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도
시흥시가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청년 창업인재 양성과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서며 청년과 가족을 아우르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하고 이날부터 내달 21일까지는 아이누리돌봄센터 6곳에서 '초등방학 틈새돌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의료·바이오 창업인재 150명 실전 교육'2026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는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가 공동 주관·주최하는 의료·바이오 분야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 전국 의·약학대학생과 생명공학, 경제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150명이
상속재산분할 과정에서 특정 상속인이 수령한 사망보험금을 특별수익으로 볼 수 있을까? 특별수익이 인정되면 해당 금액은 미리 받은 상속재산으로 계산돼 최종 상속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사망보험금이 특별수익에 해당하는지는 상속인들이 실제로 받게 될 재산 규모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다.민법 제1008조는 공동상속인 중 피상속인으로부터 증여나 유증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이를 특별수익으로 반영해 상속분을 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문제는 사망보험금이 피상속인의 재산에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회사가 보험수익자에게 직접 지급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사망보험금을 일반적인 생전 증여와 동일하게 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서울사이버대학교가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발표했다. 2위는 고려사이버대학교, 3위는 경희사이버대학교로 집계됐다.이번 조사는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수집한 사이버대학교 관련 브랜드 빅데이터 1663만4409건을 분석해 이뤄졌다. 이는 전월 분석에 활용된 1691만6086건보다 1.67% 감소한 규모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상위 5개 대학은 서울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지구상의 대다수 나라는 모노가미(monogamy), 즉 일부일처제를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폴리가미(polygamy)는 일부다처 또는 일처다부제를 뜻합니다. 사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폴리가미가 보편적 가족 형태였습니다. 우리도 1960년대까지만 해도 축첩이 존재했고 사회적으로도 받아들여졌습니다. 반면 유럽은 기독교가 지배한 중세부터 폴리가미가 금지됐지만 이슬람 사회에선 여전히 합법입니다. 유사한 개념인 폴리아모리(polyamory)는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폴리가미가 일대 다의 결혼제도라면 폴리아모리는 일대 다의 연애 형태입니다. 따지고 보면 한 사람이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문화
1.스위스 여행 때 찍은 사진 보고 그린 그림이라 자랑하는 노인, 노인 자랑은 애교로 봐주는 너그러움이 교양?2.아들네 집에 반찬 가져다 주려 가는 길이라는 노인, 뿌듯해 스스로 자랑?3.보통 아파트도 사기 벅차는데 의대 들어간 아파트 사라는 광고, 아파트 전쟁, 입시 전쟁에 기죽는 젊은이들 4.그래서 결혼은 가계 위협, 출산이 사치라며 포기, 우리 때도 어려웠지만 결혼, 출산은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상명대는 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직업계고 취업·진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학·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서울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과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상명대와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 및 졸업생 대상 맞춤형 직무체험·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150개 주요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대규모 입학 정보 행사다. 가톨릭관동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예고 및 수시모집 선발 비율 변화로 인해 입시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가톨릭관동대는 행사장 내에 '참가대학별 상담관'을 마련하고, 입학 관련 학과 교수와 전문 입학사정관, 입학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주거 취약계층 보호와 청년 주거 지원 확대, 3기 신도시 개발 가속화를 주문하며 도시·주택 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추 지사는 23일 오후 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 업무보고에서 “주거권은 기본권”이라며 “쪽방촌이나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 시설에 거주하는 도민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이어 “주거최저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도민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해야 할 일과 역할 구분 명확히”추 지사는 도정 전반에 대한 점검도 주문하면서 “경기도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숭실대는 총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해당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총괄 책임은 베어드학부 장은미 주임교수가, 실무 교육 및 운영은 유재은 교수와 숭실대 산학협력단 전담 인력이 맡는다.전체 교육 과정은 소상공인의 실제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습 위주로 구성된다.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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