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3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직무연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수는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은 향후“동두천양주 지역 대입진학리더교사”로서 진학지도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본 연수는 ▲ 변화의 파도를 타다: 급변하는 입시 환경과 대응 전략 ▲ 미래를 설계하다: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 ▲ 합격을 이끄는 기록: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와 활용 ▲ 입학사정관의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 사회봉사단 ‘치위생학과 늘솔길’이 지난 2일 호남THE선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정경이 지도교수와 치위생학과 학생 10명이 참여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간칫솔 사용법, 틀니 관리법, 입체조 등을 중심으로 1:1 맞춤형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이수현 학생(2학년)은 “환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정경이 교수는 “개별 맞춤 교육을 통해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컸으며, 학생들에게도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호남대 치위생학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일과 4일, 직업계고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미래지향적인 직업교육 정책방향 공유 및 학교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인천형 직업교육 정책연수’를 개최했다. ‘행복한 직업인을 꿈꾸는 인천형 직업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정책연수와 자율장학협의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정책연수에서는 신산업 및 신기술 분야 성장 경로 구축, 지역사회 협력 및 취창업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직업교육 확산 등의 내용이 다뤄졌고, 자율장학 협의회에서는 현안 사업에 대한 상호 컨설팅 및 학교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졸 취업자가 사회적 차별 없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고성교육도서관은 12일부터 27일까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 12.)과 도서관 주간(4. 12.~4. 18.)을 기념하고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에는 △바다를 담은 키링 만들기 레진아트 체험 △그림책 베이킹 체험 △온라인 원화 전시와 독서퀴즈 △책 제목 피라미드 쌓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지연 관장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학생과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이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도서관 방문에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남의 초등교사들이 ‘전남형 2030교실’ 수업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전남초등교과교육연구회는 오는 12일 신대초, 순천율산초, 신대유치원 등 세 곳에서 ‘깊이 있는 수업, 질문이 있는 교실,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2025학년도 제1차 수업나눔 연수회를 개최한다. 전남초등교과교육연구회 산하 13개 분과는 지난 2월 수업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사들과 함께 전남교육청의 2030 수업연구회에 참여하며, 학생 주도성 수업과 2030교실의 수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연구와 준비를 해왔다. 이번 연수는 그 성과를 공유하고, 2030교실 수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특히, 이번 연수는 분과별 전문성을 강화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학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강화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업무 흐름도’ 포스터를 제작, 관내 모든 학교에 배포했다.또한,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수산물,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유전자변형식품(GMO) 검사 150건, 방사능 검사 30건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학교급식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일 광주 북구 금곡마을 주차장에서 열린 ‘범 농협 광주본부 영농지원 발대식’에 참여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이진희 센터장과 제27대 연화 총학생회, 체육부 및 재학생, 국제교류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했다.발대식 후 참가자들은 충효동과 금곡마을 일대 네 개 농가로 나뉘어 포도나무 껍질 벗기기, 하우스 주변 정리, 제초매트 설치, 옥수수밭 멀칭필름 제거 등의 농작업을 도왔다.금곡마을 주민들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학생들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함께 농사일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이진희
폴 소바 마사쿠이(Paul Sobba Massaquoi)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가 지난 1일 영남대학교를 다시 찾았다. 지난해 12월 첫 방문 이후 불과 수개월 만의 재방문으로, 이번 일정은 시에라리온 내 대학에 새마을학과를 설립하고 새마을운동을 적용하는 방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폴 대사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의 면담에서 “지난해 영남대를 방문한 이후, 시에라리온 정부와 여러 대학에서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학문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새마을학과 신설과 연구소 설립을 통해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영남대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최 총장은 “새마을운동은 한국의 발전을 견인한
“대학생 선생님들이 지능형 이동로봇 블록코딩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어요.”지난 2일 충남 아산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기술교육대 로봇 배움터’ 체험 행사에 참여한 오목초등학교 6학년 박선영 학생의 말이다. 이날 박양을 포함한 6학년 학생 9명은 90분 동안 자율주행의 원리와 기술을 배우고, 스크래치를 활용한 블록 코딩을 통해 자율주행 자동차 ‘알티노’를 직접 조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ㄱ’자 코스, ‘O’자 코스를 단계별로 완수하며 로봇 코딩의 기초를 익혔다.이날 체험 수업을 진행한 강사진은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 학생들이다. 한기대는 학기마다 2~3명의 학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학업 중단 예방 및 학생 소질 개발을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대안교실 운영교 94곳을 선정하고, 총 4억 9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이번 연수는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한 내실 있는 대안교실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연수에서는 학교급별 교원연구회 조직을 통해 운영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대안교실 운영 매뉴얼 안내, 우수 사례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맞춤형 대안교실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3일 경기도 양평 힐하우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2025 미래형 교육과정 및 인사 실무 교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실시되는 시점에서 교육과정 설계와 인사 실무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제1 섹터로서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와 성취평가제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인사업무 담당자로서 교감이 알아야 할 인사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교학점제 강의를 맡은 양평고등학교 신윤기 수석교사는“고교학점제가 그 취지에 맞게 학교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공동체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