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아동학과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전라남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5학년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예비 보육교사들의 현장 체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보육 지원 체계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가 학생들은 보육 지원 체계와 운영 방식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연과 생태를 활용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학우들 간 소통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이소은 아동
경북교육청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의성과 안동, 영덕, 영양, 청송 지역 학생들을 돕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성금 모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금 활동은 피해지역을 제외한 경북 관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며, 모금된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피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피해 학생 현황을 자세히 조사하고, 교육청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기준과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다. 모금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5월 2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세부 지원 기준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자는 5월 중 경북공동모금회를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의 안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14개 수영장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의 안전 관리 강화와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생존수영 담당 교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생존수영은 초등학생들이 수영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스스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수영장의 안전 관리 상태와 교육 프로그램의 적합성을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주요 점검항목으로는 수영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체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5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형 매일운동 프로그램인 ‘미래열매(미래를 열어가는 매일운동)’의 성공적인 정착을 목표로, 학교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체육시설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지난해부터 통합 운영 중인 학교체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은 ‘학교체육 프로그램’ 8가지 사업과 매일운동 기반 조성을 위한 ‘학교 체육시설 개선’ 4가지 사업으로 운영된다. 먼저, ‘학교체육 프로그램’은 건강 체력 향상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건강 체력 향상 분야는 △7560+(일주일에 5일,
경북교육청은 4일부터 26일까지 경산시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서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 정책혁신아카데미 ‘따뜻한 교육전문가 8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정책혁신아카데미’는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을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정책혁신아카데미는 2022년 1기를 첫 시작으로 교원 161명, 교육전문직원 38명, 일반직공무원 21명 등 총 220명의 연수생을 배출하며,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 정책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8기 과정 연수는 경북교육청 소속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일반직공무원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4월 3일 오후 3시30분, 지역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의성미래교육지구 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의성미래교육지구 내 학교 업무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 노한나 장학사의 ‘지역연계 교육과정’ 강의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방안을 고찰했다. 특히,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프로젝트 수업, 지역사회 전문가와 연계한 진로·체험 활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등의 사
보은교육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에서 보은, 옥천, 영동 지역 초·중·고등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2025. 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연수는 단순 운영 절차 안내를 넘어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추었다. 연수에서는 충청북도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 박민수 주무관을 강사로 모셔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설명하고, 위기 상황별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
경북교육청은 최근 산불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피해지역 고위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련 병의원 진료와 치료비를 우선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생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PTSD)를 예방하고, 조기 개입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도와 학업 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산불 피해를 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Wee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해 대피소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심리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선별할 계획이다. 또한, 정신건강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우울 검사와 사건충격척도 평가, 개별 면담 등을 실시하며, 필요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동래 관내 초·중학생의 성장통합지원을 위해 부산교육대학교 및 부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하나, 둘, 셋! 성장통합지원이란, 한(하나) 명의 학생을 위한 전문 진단으로 1:1(둘)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명의(셋) 성장통합지원단(담임교사-대학생 학습 멘토-전문 상담사)이 협력하여 학생 중심 성장을 지속해서 돕는 동래교육지원청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의 기관은 ▲성장통합지원사업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지역 초·중학생 맞춤 대학생 학습지원 ▲대학생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성장통합지원단 워크숍 및 교육 운영 등 지역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안양대학교 연구단 컨소시엄이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국토정보 고도화를 위한 입체격자체계 적용 및 활용 기술개발(R&D)’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230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첨단 공간정보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UAM(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차, 실내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의 안전한 자율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공간데이터큐브 저장·관리 자동화 및 최적화 기술 ▲공간데이터큐브 기반 융복합 분석 및 지능화 기술 ▲첨단모빌리티용 HCMI Map 구축 및 실증 등 세 가지 핵심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안양대 안종욱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연구단 컨소시엄에는
청주대학교 보건의료과학대학 방사선학과 소속 6개 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한이음 드림업 창의도전형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팀에는 프로젝트 수행비와 전문 멘토링이 지원된다.청주대 방사선학과는 2020년부터 ICT 기반 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과기부 주최 ICT 멘토링 사업에 참여해왔으며, 올해까지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과제는 ▲파킨슨병 환자 손떨림 보정 AI 장치 ▲치매 위험 예측 소변 검사 키트 ▲스마트 엑스선 검사 안내 시스템 ▲생체신호 기반 호흡곤란 예측 시스템 ▲연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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