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가 서울 종로구청과 손잡고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본격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숙명여대와 종로구는 지난 3일 종로구청에서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정문헌 종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서울시가 추진하는 RISE 사업은 지역이 주도적으로 대학 지원 계획과 발전 전략을 수립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숙명여대는 종로구의 지역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평생교육 고도화 등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숙명여대 RISE사업단은 앞서 용산구청과 협약을 체결한 데 이
국제대학교가 지난 1일 스포츠 브랜드 포티스(지노스포츠)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배드민턴 선수단을 위한 스포츠용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포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협약식은 국제대 국제관에서 열렸으며, 임지원 총장, 김동춘 산학취업처장, 이기세 스포츠지도학과장, 김형준 교수와 포티스 박종필 대표, 박선화 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포티스는 국제대 배드민턴 선수단에 용품을 지원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포티스 제품을 선수단이 선제적으로 사용하며 품질을 검증
그냥 ‘비상계엄’이라고 하겠습니다. 대다수 국무위원들도 반대했다고 밝혔다시피 비상계엄 자체도 말이 안 되고 충격적인 일이었지만 이후 벌어진 사태는 훨씬 심각해서 상식을 뛰어넘고 사람들 마음 속에 잠자고 있던 파쇼본능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냈습니다. 헌법재판소 주변은 노선버스가 우회하고 지하철도 안 섭니다. 나라는 두 쪽으로 갈라져 주말마다 시내 한복판은 내전과도 같은 혼란 상황입니다. 서로를 악마로 몰아세우면서 상대가 없어져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것처럼 극단적인 적대감을 표출합니다. 일개 소시민에 불과한 나조차 걱정스럽습니다. 오늘 재판 결과로 설령 어느 한 편이 이긴다 해도 그 과정에서
2025년 4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595,57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
1950.6.28 북한군 50명이 자기 병사들 치료 공간 마련하려 병원 지키던 군인, 직원, 환자 1000여 명을 학살한 사건 최근 공식 발표, 이런 큰 사건을 당시 미국 조사로 알았다는데, 왜 우리는 이제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죽임 당하고 좌우 갈등 혼란으로 당한 억울한 죽음이 얼마나 많았나? 이런 비극 딛고 선진국으로 발전했으니 오늘 닥칠 위기도 기회로 승화되리!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3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린 '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했다.이날 추념식은 이 교육감을 비롯해 한덕수 국무총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기정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진행됐다.주빈 헌화 및 분향, 국민의례, 유족사연, 추모공연 등 순으로 열린 본행사는 전국에 생중계됐다.이 교육감은 "제주4·3의 역사가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역사로 기억되어야 한다"며 “제주 4·3의 기억이 광주 5·18의 정신과 함께 진실과 정의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 ‘청렴실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사 주변 화단에 묘목과 봄꽃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깨끗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 보호 의식을 높이는 한편, ‘청렴 다육이’를 나누며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원교육지원청은 비닐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일회용품 ZERO!’ 실천을 위해 친환경 방식으로 식목행사를 추진했다. 현수막은 태블릿 PC로, 비닐봉투는 신문지로 대체하고, 일회용 접시 대신 납작한 과자를 활용하는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자연스럽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탄소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초등 신규 발령 교사를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수원 초등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3월 신규 발령 교사 18명과 4월 신규 발령 교사 10명,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규 교사들의 학교 현장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첫 번째 만남의 자리였다.연수에서는 엄기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학교 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좋은 교사로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신규 교사들이 학교 공동체 내에서 협력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번 직무연수는 단회성에 그치지 않고 4월 9일 ‘학교 실태와
광주시교육청과 제주도교육청이 책을 읽으며 서로의 역사를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광주시교육청은 제주 4·3 사건 77주년을 맞아 3일부터 11일까지 본청 북카페에서 4·3 사건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이번 도서 전시 행사는 지난 3월 ‘광주실천교사모임’ 단체에서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제안한 ‘도서 교류’ 안을 받아들이면서 추진됐다.이어 광주시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5·18민주화운동과 4·3사건 관련 도서 교류를 건의했다.전시에서는 제주도교육청이 광주시교육청에 기증한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 ▲한상희 작가의 ‘4·3이 나에게 건넨 말’ ▲청소년을 위한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3일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 지자체 유관부서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보듬·아이사랑 네트워크 통합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교육복지안전망에 대해 소개하고, 2025년 네트워크 운영 논의를 통하여 교육복지안전망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복지안전망 등 정책 소개 ▲군포 아이보듬·의왕 아이사랑 네트워크 운영 현황 소개 ▲2025 네트워크 권역 정비 및 운영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회의를 통해, 기존 네트워크 관계자 외 교육복지 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고 본 행사에 참여한 참석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이 강릉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빵 350개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빵은 완두앙금빵, 옥수수소보로빵, 통앙금빵 등 3종류로,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재학생들과 김남준 교수, 미르페유 대표이자 동문인 이윤재 졸업생이 함께 준비했다.김남준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따뜻한 빵 한 조각이 힘든 시간을 버티는 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재 대표는 “모교에서 배운 기술과 가치를 실천할 기회가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조리외식경영학전공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