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경상대학이 ‘2025학년도 경영대학원 미래의료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지난 27일 오후 6시 라마다플라자 광주충장호텔에서 열렸으며, 조선대 김춘성 총장과 전제열 부총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의사회 최정섭 회장, 대의원회 조승열 의장, 시엘병원 최범채 원장, 기독병원 이승욱 원장 등 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원우 소개, 기념 촬영, 저녁 만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만찬 후에는 전 세브란스병원장이자 현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원장인 이병석 원장이 특강을 맡아 의료 경영의 최신 동향과 전략을 전했다.조선대 경영대학원은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국제교류원이 지난달 28일 외국인 유학생 24명과 함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e스포츠 팀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를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한국의 e스포츠 산업과 젠지 이스포츠에 대한 소개를 듣고,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연습실, 구내식당, 실물 트로피 존 등을 체험했다. 특히 유학생 10명은 젠지 LoL 3군 스콜라스 선수 및 일반인들과 직접 게임을 치른 뒤 코치진으로부터 맞춤형 레슨을 받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실시간 경기 관람, 선수 유니폼 착용 후 프로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글로
극동대학교와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극동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협약식에는 극동대 산학협력단 남의석 단장과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김영환 센터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시재생 분야 공동사업 및 연계사업 발굴 ▲도시재생 관련 교육 및 홍보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김영환 센터장은 “지역 내 교육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과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공통된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121명의 초‧중등 교원을 2025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선도교원을 통한 학교 현장의 다채움 활용 확산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이다.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했으며,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제안 ▲연수와 컨설팅 ▲콘텐츠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2026년 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의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선도교원의 역할 및 연간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2부에서는 학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다(多)지원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을 통해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지원학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학력오름학교’와 ‘두드림학교’를 포함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해소될 때까지 ‘많이’, ‘다’ 지원한다는 취지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단위 학교의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전 다지원학교 사업 운영 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과 효과적인 예산 편성을 지원하고, 다지원학교 업무 담당자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
경북교육청은 지난 2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유아가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8개 유치원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으로 선정하고, 총 1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함께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원 역량 강화, 학부모 소통과 가정 연계, 유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학발명 활동 및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작품 40점이 출품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창의ㆍ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입상 작품 중 상위 8작품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산교육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와 동아마이스터고에서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 취업가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취업준비과정'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독일 에커트슐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독일 취업과 기업에 대해 소개했으며, 독일취업준비과정 학생과 글로벌 현장학습 독일인턴십에 관심을 갖고 있는 1학년 학생을 비롯한 지도교사, 교육청 및 독일인턴십 운영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독일취업준비과정은 주한독일문화원과 협력하여 독일취업을 희망하는 1학년 학생 30명을 선발하여 독일어교육을 시작하고, 3학년까지 독일취업이 가능한 언어
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2일 칠암캠퍼스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8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입학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김철호 평생교육원장, 하영숙 행정실장, 박현숙 경상남도 여성가족과장, 남천희 경남여성지도자협의회 회장, 정금주 경상국립대 여성지도자총동창회 회장을 비롯해 입학생 80여 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에서는 교육과정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으며, 올해 교육과정은 30주간 100시간 동안 전문·특화·자율 분야로 구성돼 운영된다.경남여성지도자과정은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도자 양성을 위해 1998년 경상남도와 경상국립대가 위탁 교육 협약을 체결하면서 출범했다. 첫해 2
청주대학교가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청주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청년 취업 지원 사업 전반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인프라와 전문 상담 인력을 활용해 고등학생들이 진로·직무 중심의 취업 역량을 조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기반 직업·진로 탐색 ▲개인별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 ▲진로·직업
서울시립대학교 원용걸 총장은 지난 2일 독일의 대표적인 공립대학인 괴테 프랑크푸르트 대학교(Goethe University Frankfurt)의 엔리코 슐라이프(Enrico Schleiff) 총장을 초청해 양교 간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서울시립대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학생 및 교수 교류, 공동 연구, 단기 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협력을 제안했다. 양교 총장단은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슐라이프 총장은 “서울시립대학교와 협력이 양국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원용걸 총장은 “양교가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재 양성과 학문 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