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호주 및 브리즈번시 현지 상황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졌으며,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에 관심을 갖고 있는 450여 명의 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지도교사,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시청, 호주 현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3차에 걸친 학생 선발 절차를 거쳐, 영어기초 및 심화교육 등 국내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조리, 건축(타일), 미디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1일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보공개 연수, 공문 생산 역량 강화 연수, 청렴교육과 함께 조직 내 회의 문화 개선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월례회의는 ‘벚꽃처럼 만개하는 배움, 함께 여는 미래’라는 계절감 있는 메시지 아래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탈피하고, 다양한 리더십을 반영한 실질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운영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업무 PC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내와 “회의 공간 개선”, “성남교육지원청 아뜰리에 조성”등 청사 환경 개선을 통한 “업무 공간의 효율성 제고” 사례를 공유하며 조직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2일 서울시교육청과 미국 주별 카운티 교육당국(ESA)과 지역교육감연합회(AASA)를 대표하는 국립 비영리 교육기관인 ‘AESA’가 교육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한다. 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자로, 미국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는 과학과 수학 교육을 강화하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을 통해 수학·과학·융합교육(STEM) 분야의 인재를 키우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수학·과학·융합교육(K-STEM)을 추진하면서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맞춰,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미래 역량을
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1일 유아들의 소근육 발달 및 정서발달을 증진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도예 체험을 실시했다.도예는 진흙으로 형태를 만들어 말린 뒤 가마에서 높은 열을 가하여 여러 종류의 그릇을 만드는 작업이다.유아들은 진흙 형태의 납작한 모양에 자신이 원하는 형형색색의 진흙으로 꾸미기를 했다.봄을 맞이하여 나비, 벌, 무당벌레, 개구리 도안도 있었고 유아들이 좋아하는 하트모양, 딸기, 토끼 도안도 있었다.유아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모양을 선택하여 동그란 진흙판 위에 각자 자신이 원하는 색과 모양으로 꾸미기를 했다.작은 손으로 도예 체험을 즐기며 “선생님, 찰흙이 차가워요”“우와~ 손에 찐득찐득 잘
“여러분이 바로 전북의 미래입니다.”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은 1일 국립군산대학교 제1학생회관 고춘곤홀에서 이 학교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정과 패기! 꿈을 향한 도전, 전북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군산대 초청으로 이날 대학생들 앞에 선 서거석 교육감은 ‘열정,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언급하며 대학생들이 미래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비전을 강조했다.서 교육감은 특히 자신의 교육 철학인 교육입도(敎育入道)를 설명하며 “전북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재가 필요하다”며 “학생 한 명 한 명 모두 전북의 청사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중한 인재가 돼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기일이 지정됨에 따라, 각 급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학교 재량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이번 계기교육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민족의식을 함양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은 각 학교가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자율적으로 탄핵심판 선고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 등으로 계기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광주시교육청은 계기교육 실시 공문 시행을 통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수원하이텍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직업교육 선도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선정된 학교는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교육부는 올해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중 수원하이텍고를 포함해 3개 학교를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선정했다. 수원하이텍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업, 신기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하이텍고 장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반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은 오는 13일까지 연리문 기법을 활용해 기억과 시간을 빚어내는 김인식 작가의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만의 독창적인 ‘백연리’ 기법으로 켜켜이 쌓인 물성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도예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일본 교토 세이카대학 예술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한 김인식 작가는 한국과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흙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쌓아가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의 도예는 단순한 형식미를 넘어, 기억이 켜켜이 쌓이고 흐려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서로 다른 색상의 흙을 결합해 독특한 무늬를 만들어내는 ‘연리문 기법’
청주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지원 및 작업치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운영하며, 학생들의 봉사활동 지원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작업치료학과 교수들은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자문을 맡고, 학과 봉사동아리 ‘한울’ 소속 학생들은 매주 월요일 복지관을 방문해 인지건강 재활을 지원한다.청주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미 지역 보건소와 복지관 등과 협약을 체결해 매년 인지재활 및 연하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재성 청주대 작업치료학과장은
나광수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지난해 10월 10일에 시작해 지금까지 릴레이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나광수 교육장은 단양수도지사 현정재 지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단양중학교 이기완 교장을 지목했다.나광수 교육장은 " 이번 캠페인이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특수교육의 내실화와 통합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8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63교에 98팀, 총 427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은 △정다운 학교 △통합교육 거점 유치원 △장애 학생 문화예술 거점 특수학교 △장애 학생 문화예술체육 동아리 지원 △장애 학생 문화예술체육 재능 키움 지원 △고등학교 과정 전환지원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특수교사 연구 동아리 등 총 8개 영역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정다운 학교 사업은 특수교사와 일반교사의 협업을 통한 통합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유․초․중․고 특수학급 13교를 선정해 교당 240만~300만 원을 차등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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