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분기 청렴 유공 표창 대상자로 행정과 장유진 주무관을, 친절 유공 표창 대상자로 가평초등학교 유지예 조리실무사,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김금희 교무실무사를 각각 선정했다.단양교육지원청은 분기마다 부패 취약 분야 제도를 개선하고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도 제고에 기여했거나, 민원 서비스를 적극 실천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한 교직원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있다.장유진 주무관은 투철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급여업무 처리를 통해 청렴의식 강화에 노력했고, 유지예 조리실무사는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로 급식업무를 수행했으며, 김금희 교무실무사는 교무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원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독서체인지 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독서체인지 사업은 학생들의 독서 역량 강화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작가와의 특별한 독서 만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은 독서 연계 글쓰기 사업인 ‘행복한 글쓰기’와 작가 초청 ‘북토크 한마당’으로 이루어진다. 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글쓰기는 초등학교 40교를 대상으로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소속의 부산 아동문학 작가 43명이 직접 학급을 방문하여 1회당 2차시,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5일까지 갤러리 예문에서 ‘2025 예문교직원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교직원의 예술 창작 활동 활성화와 부산 교육공동체의 예술문화 감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이번 사진전에서는 전·현직 교직원들이 출품한 22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자연, 삶, 풍경 등을 교직원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교육적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은 학생 지도 과정에서의 보람, 희망, 기대 등 다양한 감정을 관객들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예문회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학습, 학습형 늘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도 마음껏 작품들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24일 10시부터 부산시내 3~5세 유아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부모공감 힐링토크쇼’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21세기 부모의 핵심 리더십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부모의 역할과 자녀 양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강의 시작 전에는 육아로 지친 부모들을 위한 부산콘서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유아교육진흥원은 현장 참석이 어려운 부모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300명) 방식으로도 연수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학부모의 정책 이해도를 향상하여 교육수요자와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학부모 1,113명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으로 구성하여‘대전교육 만족도 조사’등 22건의 대전교육정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했다. 또한 모니터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부모 모니터 24명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올해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유·초·중·고·특수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까지 관내 공·사립 유치원 56개 원을 대상으로‘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과정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유아 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방과후과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과정 분야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천력 지원, 교육공동체 안전교육 내실화 등에 중점을 둔다. 방과후과정 분야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유치원 방과 후 과정의 전반적인 운영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지원한다. 특히, 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1교사 1놀이 중심 교육과정 ‘우리반, 특별 놀이 만들기’등 유치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은 4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상반기 메이커교육 직무연수’를 대전교육정보원 1층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원들의 메이커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12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는 '초·중등 관리자 AI 연계 메이커교육 역량강화 연수' 2개 과정, 레이저 가공·목공·3D 프린터 등 '메이커교육 장비 활용 연수(기초)' 3개 과정,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메이커교육 등 'AI 융합 메이커교육 연수' 3개 과정,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연수 내용은 메이커교육 운영에 필요한 장비 활용 방법과 AI 연계 제품 제작에 초점을 맞추어 메이커교육을
광주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삼성전자서비스와 협약을 맺고 운영하는 산학 인턴십 프로그램이 올해도 진행된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년 4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직무 이해도 향상,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문제 해결 능력 배양 등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올해 인턴십은 3월부터 4월 초까지 학생 모집이 이뤄지며, 선발된 학생들은 4월부터 상담 이론 특강, 상담 실습, 실무 체험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학점이 부여되며, 우수 학생에게는 갤럭시워치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특히 최우수 학생으로 선정될 경우 졸업 시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임귀자 광주여대 산
“처음부터 옳은 길은 없어. 일단 최선을 다해서 판단하고 그 길을 옳게 만들면 되는 거야.” 카피라이터로 시작해 우리나라 광고계의 한 획을 그은 TBWA 박웅현씨의 말인데 그의 책 여러 권에서 같은 메시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가 일하면서 갖게 된 직업정신 중 하나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쩌다 보니 테크기업에 살짝 발을 들여놓게 됐는데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마케팅과 고객,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제법 알지만 IT 기술은 잘 모릅니다. 개발자들과 회의를 하면 관점과 입장의 차이, 각자의 학문적 배경에다 개인적 신념까지 더해지면 서로 간에 시각차가 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만큼 멀게 느껴집니다. 회의가 격
석기시대 만능 도구 주먹도끼가 동아시아 최초로 나온 연천군 전곡에 2011년 세운 박물관, 선사시대는 대략 기원전 3000년 이전 석기시대로 당시의 고인류 인형과 매머드 등 동물 모형 전시, 선사시대 생활을 상상한 동영상 상영, 박물관 건물은 구불구불한 현대식 원통형 스텐 지붕으로 유물 전시관 아닌 모형 전시관 느낌은 불가피?
미국 뉴저지주의 아이비 리그 명문 사립대인 프린스턴대도 연방정부의 지원금이 중단됐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미 연방정부로부터 지원금이 중단됐거나 중단 위협을 받은 것은 아이비리그 대학 중 프린스턴이 4번째다.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프린스턴대 크리스 아이스그루버 총장은 이날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미 연방정부 기관들로부터 수십 종의 연구지원금에 대한 종료를 통지받았다고 전했다.아이스그루버 총장은 서한에서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 항공우주국(NASA) 등 연방정부 기관으로부터 지원금 종료 통지를 받았다며 "이번 조치의 근거는 아직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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