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오늘 4월 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청호나이스 본사에서 지기원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취임하는 지기원 대표는 청호나이스에 약 20여년 근무하며 전략 중심형 조직을 구축하고 신규채널을 성공적으로 확대하는 등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기원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신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내수 기반 강화 △ 글로벌 시장 성장 가속화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지기원 대표는 “급변하는 시기에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출시하고 성장시켜 정수기와 환경가전 업체를 넘어선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며 “그 간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직원들과 적극적인
안산대학교 동물매개케어학과가 사회적협동조합 헬피프렌즈와 동물교감활동 분야 발전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동물교감 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전문 인력 양성과 사회공헌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안산대 동물매개케어학과 성인학습자들은 헬피프렌즈에서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제공받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첫 졸업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채용 시 우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더불어 동물교감 활동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연구를 추진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동물교감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할 계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27일 열렸으며, 서울사이버대 음악치료학과 여정윤 학과장과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유영희 센터장 대행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북구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과 함께 음악치료를 활용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 사업’과 연계해 ▲중독 예방 음악치료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또래 리더 양성
청주대학교가 운영하는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가 최근 학내에서 충북지역 대학생 ODA 서포터즈 ‘오다가유 6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오다가유 6기’는 충북지역 대학생 9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5개월 동안 ▲국제개발협력 홍보 콘텐츠 제작 ▲충북지역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인터뷰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충북지역 청년과 도민에게 국제개발협력(ODA)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센터가 제공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을 지원받게 된다.발대식에서는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의 사업 소개와 팀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청년들이 국제개발협력이라는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심을 넓
조선대학교는 지난 2월, 미국 위스컨신-매디슨 대학 메드 위터 음악대학과 학문적 교류 및 교육적 상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양교는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수업 참관 및 실습 교류 ▲교수진 및 교직원 간의 학문적 교류 ▲교과교육연구소 산하 음악예술교육문화연구센터 및 피아노 교수법 아카데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5년간 매년 최대 10명의 조선대 음악교육과 학생들이 위스컨신 대학에서 수업 참관 및 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연간 5명 이내의 교수진 및 교직원의 상호 방문 교류 프로그램도 이어질 예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이 31일부터 도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위한 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운영하는 체험관은 크게 상상누림체험관, 진로체험관, 장애이해체험관으로 나뉜다.상상누림체험관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간 운영되며, ▲VR ▲닌텐도 ▲RC카 등 다양한 오감 자극 콘텐츠를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실감형 콘텐츠와 게임문화,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진로체험관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바리스타 ▲호텔룸메이드 ▲간병보조 ▲포장‧조립 ▲사무행정 ▲세탁‧린넨 ▲자기관리 ▲보건교육 ▲진로상담 등 9개 분야의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진로전환과 자립생활을 지원하
충남교육청은 31일 홍성 충남공감마루에서 거점학교 순회보건교사 2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보건실 운영 사례 ▲행복한 보건수업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교보건실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보건실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실무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복한 보건수업 만들기’ 강의를 통해 학생 참여를 유도하는 수업 운영 전략과 교수법을 익히며, 보다 효과적인 보건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충남교육청은 거점학교 순회보건교사 23교를 운영, 보건교사 미배치교의 보건교육 및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거점학교 순회보건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새 학년을 맞이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위해 4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독서퀴즈를 운영한다.이번 독서퀴즈는 매달 선정된 그림책을 읽고 퀴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정답자 중 7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4월의 선정 도서는 문정옥 작가의 ‘막말쟁이 탄생기’로, 올바른 언어 습관의 중요성과 자존감 향상, 친구 관계 회복을 주제로 한 이야기다.퀴즈에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서 책을 읽고 응모함에 정답을 제출하거나, 인천광역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에서 전자책을 읽고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구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남동구 만수동과 연수구 선학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출입·고용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학교 주변 유해환경 금지 홍보물을 배포하며 지역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이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연수구 함박마을 ‘다가치 배움터’에 이주 배경 학생을 위한 방과 후 한국어 교실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다가치 배움터’는 인천시교육청과 연수구청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이주 배경 청소년 교육거점 공간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내 이주 배경 초·중학생의 언어 장벽 해소를 목표로,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한국어 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단위로, 3기 운영되며, 매주 화, 수, 금 방과 후에 운영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 교실은 지역교육 협력의 좋은 사례”라며 “이주 배경 학생들이 사회의 소중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역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소속 기관과 시민 추천을 받은 16건의 적극 행정 사례 중 5건을 선정하여 이번 표창을 수여했으며, 주요 사례로는 산업재해 감소와 교육비용 절감을 실현한 ‘Wake up! Safe up! 현장 중심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개발’, 통학로 문제를 해결한 ‘막힌 통학로를 확 뚫어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 기존 출판 시스템의 비용 부담을 줄인 ‘사서가 출판 기획자로 변신’ 등이다.인천시교육청은 2021년부터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도성훈 교육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한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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