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겸 전국학교 스포츠클럽축전 예선전'을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대회 개회의 목적은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1학생 1스포츠 참여 활성화이며, 우리 아이들이 승패를 떠나 운동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며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있다. 학생들이 출전 종목을 다양화하고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상반기・하반기로 나눠 연중 개최되며, 상반기 개최 종목 중 9종목, 하반기 개최 종목 중 3종목 1위 팀이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으로 운영되며, 학사일정을 고려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통학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통학버스 61대를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학교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4월에 진행했으나, 올해는 새학기 시작에 맞춰 3월로 앞당겨 시행했다. 학교지원본부는 통학차량 운영 학교에 직접 방문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구비, 어린이통학버스 보호자 동승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차량 운행 안전사항인 ▲안전장치 작동 ▲안전운행기록 ▲차량 정기검사 실시 여부 ▲ 소화기 및 방역물품 구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미작동 등 총 6건의 시정조치를 하여, 즉시 개선하도록 지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공기업 NCS 및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문제풀이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참가 신청은 4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자는 에듀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강지숙 미래인재개발처장은 “공기업 및 대기업 취업을 위해 필요한 필기시험 준비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NCS와 직무적성검사를 미리 경험해봄으로써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가톨릭대학교가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으로부터 발전기금 100억 원을 전달받았다.기금 전달식은 지난달 31일 가톨릭대 미카엘관 CUK비전혁신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학교법인 가톨릭학원의 이경상 주교(상임이사), 이재열 신부(사무처장), 천만성 신부(사업관리실장), 지상술 신부(보건정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금은 가톨릭대학교가 ‘잘 가르치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로는 ▲혁신적인 연구 생태계 조성 ▲글로벌 연구 허브 기반 마련 ▲국제화 캠퍼스 실현 등이 포함되며, 교내 연구비 및 연구 기자재 지원, 연구 공간 확보, 연구 환경 개선 등에
중앙대학교가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와 협력을 확대한다.중앙대는 지난 31일 괴테대학교 엔리코 슐라이프 총장이 방문해 양교 간 학술 및 학생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우수한 국제처장, 양승일 국제교류팀장과 괴테대학교 엔리코 슐라이프 총장, 요하네스 뮐러 국제처장이 참석했다.괴테대학교는 1914년 설립된 독일의 대표적 연구중심대학으로, 5개 캠퍼스와 16개 단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노벨상 수상자 19명과 라이프니츠상 수상자 19명을 배출했으며, 생명과학, 의학, 물리학, 경제학,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동문이 출연하고 산학협력업체가 제작한 영화 남으로 가는 길의 개봉 소식을 전했다.이 영화는 탈북을 소재로 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자유를 향한 여정과 극한의 생존기를 그린 로드블록버스터다. 특히,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전공 출신 박광현 동문(96학번)이 출연하며, 대학의 산학협력업체인 ㈜코탑미디어가 제작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남으로 가는 길은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릉CGV에서 총 4회 상영된다. 상영 시간은 오전 10시 25분과 오후 3시 5분으로 예정돼 있으며, 강원 지역 관객 및 대학 동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가톨릭관동대 홍보팀장 장정법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1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서초구 방배동 소재)에서 '서울교육정책 교사동행단' 발대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정근식 교육감이 참석하여 유·초·중·고·특수학교에서 교육활동을 하는 148명의 교사들에게 교사동행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1년간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사동행단은 교육활동에 열정이 있고 서울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교사를 공개 모집 및 기관 추천을 통해 위촉했다. 이들은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서 1년 동안 교육감과 만나 교육정책에 대한 조언과 제안을 하며, 현안과 정책 수립 관련 설문조사, 정책 포럼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서
교육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은 3월 31일 한국사학진흥재단(대구)에서 ‘제2차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포럼)는 중장기 재정지원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대학·지자체·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고등교육재정 확충을 위한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어 지난달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 중이다. 이번 제2차 고등교육재정 혁신 토론회는 ‘대학 재정 위기 분석을 통한 재정 여건 개선 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며, 문재성 한국사학진흥재단 고등교육재정회계본부장이 발제하고 김민희 대구대 교수, 문보은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31일, 교육지원청 교무‧학사 감사 담당자의 감사 전문성 향상과 신뢰도를 높이고,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며, 현장의 다양한 감사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교무‧학사 분야 감사 담당자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감사인의 자세와 윤리를 비롯하여 ▲감사의 기본 방향 ▲공무원범죄 예방교육 ▲2024. 학교급별(유‧초‧중학교) 교무‧학사 감사 사례 공유 ▲2025. 교무‧학사 분야 감사 착안 사항 안내 등이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로 예방과 대안 제시의 감사 행정으로 지속가능한 청렴 충북교육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관내 새내기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신규 행정실장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지원하고 실무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실장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감사 지적 사례 중심의 업무 특강과 함께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감사 지적 사례 중심 특강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행정실장들이
계절 따지지 않고 예식장 잡히는 날이 결혼식이라는 게 트렌드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봄은 다른 계절보다 결혼식이 확실히 많은 것 같습니다. 기성품 청첩장에 있는 천편일률적인 문구가 식상하다며 청첩 문구를 부탁 받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청첩문을 포함해 흔한 안내문이나 공고문 같은 몇 줄 안 되는 짧은 글이라도 막상 뭔가 좀 다르게 쓰려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부탁하는 사람은 주로 신랑신부의 부모 중 한 사람일 경우가 많은데 경험상 신랑신부 두 사람에 대해 충분한 정보가 있으면 내가 봐도 괜찮은 글이 써질 때가 많습니다. 반면 부모나 신랑신부에 대해 잘 모르면 소위 알맹이 없는 글이 되는 것을 자주 경험합니다. 그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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