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이 11월 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과 함께 ‘202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이천, 여주, 광주에서 첫째, 둘째 주 토, 일요일에 야외 문화행사를 선보이고 있다.행사는 이천 세라피아 잔디광장과 여주 도자세상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버스킹(Busking) 공연’과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야외 공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진행 중인 ‘스탬프 랠리(Stamp Rally) 투어 프로그램’이다.‘비엔날레랑 놀다’라는 주제로 지역 공연, 문화 공연 팀 22곳을 초청해 클래식, 재즈(jazz), 인디(indie), 마임(mime)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4개의 공연을 30분씩 총 120분간 진행한다. 코로나19 방역을 위
12일 금요일 날씨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10㎜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도 많겠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동부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은 1㎝ 미만이다.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6~12m(순간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찬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오전 5시 현재기온은 장수·진안 2도, 임실·남원·순창 3도, 김제·완주·익산·전주·정읍 4도, 군산·고창·무주·부안 5도로 어제보
12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6.7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13일 아침까지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해상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이날 모두 해제될 예정이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전망됐다.
1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안팎으로 낮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구름이 많겠다.충남권 북부는 오전 8시까지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1㎝ 내외로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충남 지역은 오후 4시까지 가끔 5~20㎜의 비가 내리겠다.특히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2~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충남 앞바다는 초속
금요일인 12일 경기권 등 일부 지역은 전날 내린 비가 계속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내륙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선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이날 "어제(11일)에 이어 오늘도 경기남부와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11~12일)은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 5~20㎜이다.경기남부와 충북, 경상서부내륙, 서해5도는 5㎜ 내외의 비 소식이 있겠다.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제주도산지와 내륙 산지에는 눈이 내리겠다.예상 적설량(11~12일)은 제주도산지 1~5㎝, 충북중·남부와 전북동부는 1~3㎝이다.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최근 보건위생물품과 주거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강남차병원은 강남 충현복지관에 생리대와 냄비 및 식기도구 등을 전달했다. 충현복지관은 지적, 자폐성 장애인의 재활과 평생복지를 위해 설립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발달장애인의 독립생활을 지원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전달된 물품들은 발달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보건위생물
[서울=뉴시스]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국민의힘 경선 후 실시된 여론조사들에서 윤 후보가 컨벤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음을 드러내는 셈이다. 다만 최근 정치권의 화두인 20대에선 어느 후보도 확고한 우위를 점하지 못한 채 각축전이 벌어지는 양상이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 11월 2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에 따르면, 차기 대선 4자 가상대결에서 윤석열 후보 39% 이재명 후보 32%로 나타났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후보
경기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7개 지역아동센터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비대면 I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수강생이 그간 쌓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전날 치러진 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저학년 아동부(초등 1~3학년)와 고학년 아동부(초등 4~6학년)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인터넷 정보검색을 통한 한글문서 작성 테스트를 통해 아동들의 정보검색과 문서 편집능력을 평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
경기도가 적법한 감사를 거부하고 방해한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적극 가담 공무원 4명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지난 10일 의정부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경기도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5명의 공무원은 지난 5월 남양주시 종합감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조사를 거부한 데 이어 6월 사전조사 거부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밝히기 위해 진행된 경기도의 특정복무감사를 조직적으로 거부하고 방해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남양주시 소속 감사대상 공무원들은 5월과 6월 두 차례 감사(사전조사) 과정에서 자료제출 및 출석‧답변과 문답절차를 모두 거부했다. 경기도는 이 과정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남양
SNS를 통해 활발한 시정홍보를 하고 있는 군포시가 SNS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11월 21일까지 네이버 폼(http://naver.me/5xlMp6UX)에 접속해 설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이어 11월 25일 참여자 중에 50명을 추첨으로 선정해 5천원 상당의 해피콘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평소 군포시청 SNS에 대해 느꼈던 솔직한 의견을 전달해달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시청 SNS를 통해 시정에 관한 소식과 흥미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포시는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고 있는 군포뉴스와 군포다방의 올해 최고 뉴스를 선정하는 이벤트
경기 하남시는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건립’ 후보지 중 한 곳이 강동권역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서울시에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1일 1000톤 처리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을 2026년까지 목표로 추진 중인데, 시설 후보지 중 한 곳으로 하남시와 인접한 강동구(고덕동 일대)가 거론되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하남시는 10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입장문을 통해 “우리 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저해하는 시설이 하남시 인접 부지인 강동구로 거론되는 것에 반대한다”며, “광역자원회수시설이 강동구로 선정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반대의견을 서울시에 통보했다”고 밝
코로나19 중환자 수가 473명으로 전날에 이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520명으로 연일 20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473명이다. 전날 460명을 기록한지 하루 만에 다시 최다치다.최근 일주일간 위중증 환자 수는 382명→411명→405명→409명→425명→460명→473명으로 하루 사이 13명이 늘었다. 일주일간 하루평균 423명 수준이다.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0일 오후 5시 기준 58.3%다. 전체 1125병상 중 이용 가능한 병상은 469병상이다. 환자가 집중 발생하고 있는 서울은 87개, 인천 22개, 경기 7개 병상이 남아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행정심판 청구인이 국선 대리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국선 대리인 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선 대리인 제도는 비용 부담, 법률 지식 부족으로 행정심판 제도를 이용하기 어려운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을 무료 지원하는 제도로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을 선택할 기회를 제공한 사례는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도교육청이 처음이다.그동안 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가 국선 대리인을 임의 배정해 도내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청구인은 대도시에서 활동하는 국선 대리인과의 대면 상담에 불편을 겪어왔다.도교육청은 국선 대리인 제도를 이용하는 청구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더 많은 청구인에게 국선 대리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