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가 한 번의 로그인으로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을 원스톱으로 확인 가능한 ‘보조금24’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보조금24’는 서비스 창구나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개인의 연령과 가구 특성 복지 대상 자격정보에 맞게 맞춤형으로 확인·신청할 수 있는 국가보조금 맞춤형 서비스이다.정부24 홈페이지(www.gov.kr) 또는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그동안 기관에서 제공하는 수혜 서비스를 확인하려면 부처별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관공서를 방문해야 했으나‘보조금24’서비스로 이러
(사)독도사랑운동본부 기업회원들로 구성된 독도사랑 경량 비행기 항공단이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31일 독도를 무착륙 단독비행하고 돌아왔다고 8일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 기업회원들로 주축이 된 경량 비행기 항공단은 3년전부터 조종을 배우고 면허를 취득 독도상공을 비행하기 위해 훈련과 준비를 계속하여 왔으며, 항공기 날개에 독도사랑 문구와 태극기를 랩핑 독도 상공에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천명하였다. 항공단은 독도의 날 주간인 10월 31일 합천을 이륙을 독도 무착륙 후 일주하는 데 총 6시간 10분이 소요되었으며, 독도 상공을 약 20분간 비행하였다. 항공단 김준호씨는 “독도사랑운동본부 기업회원으로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정부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시각장애아 돕기에 나섰다.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2조가 지난 6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담심포와 함께 시각장애아를 위한 점자촉각책을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담심포에서 개발한 점자촉각책은 원단에 점자와 숫자가 입체적으로 인쇄돼 손끝 촉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손바느질 놀이책이다. 이번 봉사는 촉각 발달 기여, 학습 기회 확대 등을 통해 시각장애아의 사회적 자립에 힘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60명으로 집계돼 일요일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60명이다. 이는 지난 9월28일 2288명 이후 일요일 기준 두 번째다.전날 2224명과 비교하면 464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11월1일 1685명과 비교하면 75명 증가했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6~7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 405명보다 4명 증가한 409명이다.위중증 환자가 입원한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54.4%(1121병상 중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8일부터 시작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얀센 백신 접종자는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다.추가접종은 백신별 권장 횟수의 접종을 모두 받은 후에 추가로 백신을 맞는 것이다.얀센 백신의 경우 1인당 2회 접종을 받아야 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와 달리 1인당 1회 접종이 권장된다.이에 따라 얀센 백신을 1회 맞은 접종자는 이날부터 추가접종을 받을 수 있다.추가접종은 기본접종 후 6개월이 지나고서 맞는 게 원칙이지만 얀센 접종자는 접종의 방어효과 등을 고려해 기본접종 2개월이 지나면 접종 가능하다.당국에 따르면 얀센 접종자의 인구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34.2%로 6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률은 60%를 웃돌았다. 리얼미터는 YTN의뢰로 실시한 11월1주차(1일~5일) 문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 결과,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조사보다 4.5%포인트 낮아진 34.2%(매우 잘함 19.8%, 잘하는 편 14.4%)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3%포인트 높아진 62.9%(매우 잘못함 46.6%, 잘못하는 편 16.4%)로 집계됐고 '모름·무응답'은 0.8%포인트 감소한 2.9%였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올해 4월4주(33.0%) 조사 이후 최저치다. 부정평가는 올해 5월3주차 조사 후 5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60%대를 기록했다. 정부 출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양강체제로 돌입했으나 “민심얻지 못한 후보‘로 곤혹스러뤄 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경선에서 민심을 얻지 못한 대선후보라는 정체성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민심 보단 당심에 기대 대선후보가 됐다는 얘기다. 이 후보는 지난달 10일 대선 경선에서 50.29%의 누적득표율을 기록, 과반에 성공하며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그러나 3차 국민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지난 1·2차와 달리 같은 당 이낙연 전 대표(62.37%)가 이 후보(28.3%)에 압승을 거뒀다. 이에 민주당이 '대장동 게이트'에 대한 불만 등 막판 국민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이 후보가 턱걸이로 선출됐
경기 수원시가 19일까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 홈페이지 11월 이벤트 ‘누가누가 용기 냈나’를 연다. 홈페이지(www.suwon.go.kr/web/suwonsd/index.do) 내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웹페이지 ‘시민실천서약’ 게시판에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올바른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 중 한 개 이상의 활동을 하겠다고 댓글로 서약하고, ‘시민실천인증’ 게시판에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는 사진을 포함한 게시물을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제로 웨이스트 매장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말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낯설여관204호 (장안구 영화로
다음달 28일부터 용인시의 모든 어린이보호구역과 하천보행로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다.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장소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240개소와 하천보행로 21개소다. 이에 다음달 28일부터는 해당 장소를 중점으로 흡연자 지도·단속을 시행하고, 위반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다음달 27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현수막 및 전단지 배포,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내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00명을 모집한다.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일자리 취약계층을 위해 4개월 단위로 진행하던 공공근로사업 기간을 올해부터 6개월 단위로 변경해 늘렸다.공공근로 참여자는 내년 1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방역업무, 환경정화, 서비스 지원, 안전관리 등 71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만 18~64세는 하루 5시간(주 25시간) 일하고, 일당 4만5800원을 받는다.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로에 일당 2만7480원을 받는 조건이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9160원)을 적용한 금액이며,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교통·
8일 부산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오후 6시까지)은 10~40㎜이다.부산기상청은 "오전(9~12시)부터 낮(12~15시)에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한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강풍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며, 평균 풍속 초속 10~16m, 순간최대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또 남해동부 앞바다 등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밤새 최저기온은 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됐다.
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부터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 영향으로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을 받은 후 북쪽을 통과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충남 지역은 기압골 영향으로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낮에 충남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다.또 오후 6시부터 다시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일부 충남 서해안과 북부 내륙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40㎜다.충남 지역은 바람이 초속 10~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점검 및 관리,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 등에 대해 유의해야겠다
경기도가 지난 2018년부터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한 결과, 1만 여개 넘는 새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구도심 주거밀집지역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자투리주차장 등 다양한 형태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도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 2018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총 114개 사업에 89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결과, 2018년 2,823면, 2019년 2,908면, 2020년 5,534면, 올해 2,524면 총 1만3,789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차장확보율도 2018년 102%에서 2020년 118%로 늘어났고, 주거지와 근무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