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희망대한민국이라고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희망대한민국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봉사 등 각 분야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전한 인물과 단체를 선정했다. 상패는 제헌헌법의 정신을 담아 한한국 작가가 직접 쓴 휘호와 지도 이미지로 특별 제작됐다. 사진은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이 대회장으로 참여했다. 세계평화작가이자 희망대한민국 지도 제작자인 한한국 작가가 위원장으로 총괄기획 했다. 김도헌 아나운서와 박예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정치·외교·문화 등 각계 인사에게 수여된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조창원 박사(토렴사회를 꿈꾸며 저자)의 초청강연 ‘희망 대한민
장마 같지도 않은 장마가 일찌감치 끝나고 찜통처럼 무덥더니 요 며칠 내린 비가 그나마 더위를 식혀 주었습니다. 매년 ‘역대급 폭염’이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도 그랬습니다, ‘역대급’이라고. 그 더웠던 2023년 여름을 ‘서늘하다’고 표현한 사람은 NASA의 한 기후학자였습니다. “우리는 남은 인생에서 가장 서늘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면서 해가 갈수록 점점 더워질 거라는 말이 실제 현실이 돼 가는 중입니다. 더위를 좀 식히려고 도서관에 들렀다가 예전에 읽었지만 기억이 가물한 이나모리 가즈오의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다시 빌렸습니다. 일본에선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회장은 저서만도 40여
1945년 갑자기 해방되자 북한은 소련군 지원받는 김일성이 남북 공산정부 수립 획책, 남북 선거가 불가능해져 실시된 남한 총선거를 테러, 반란 등 온갖 방법으로 방해해 천신만고 끝에 1948.5.10 국민 95.5% 투표로 200명 제헌의원 선출 헌법 제정해 조선 건국일에 맞춰 공포, 국가는 헌법대로 국민은 양심대로 살게 해야 이상국가인데, 양심세력이 절망하면 국가는?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 해임설에 출렁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 가능성을 부인했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레인 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파월 의장 해임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해임할 계획이 있느냐는 거듭된 질문에 "아니다"며 "우리는 어떤 것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연준이 파월 의장 재임 중 건물을 보수하면서 옥상 정원과 인공 폭포, 귀빈(VIP)용 엘리베이터, 대리석 장식 등을 설치한 탓에 공사 비용이 초기 계획보다 7억달러 늘어난 25억달러(약 3조5000억
어제 블로그이웃 한 분이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해 궁금해하셨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흥미롭겠다 싶어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이런 질문을 한번 가정해 봅니다. “내가 먼저 연락하고 사과했더라면 우리 사이가 달라졌을까?”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후회나 미련 아닌가요? 친한 관계에서 다툰 뒤에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자존심. 자존심은 나를 지키는 방패 같지만 때로는 관계를 깨뜨리는 흉기가 되기도 합니다. 자존심(pride, ego)이 ‘체면을 지키고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마음’이라면 자존감(self-esteem)은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쯤 될 것입니다. 둘은 비
40여년 전 한글학회에서 만나 우리 말과 한글 운동에 뜻을 함께 했던 후배님이 읍사무소에서 내 주소를 알아 어제 찾아 왔으니 감동, 3년 전 교직 퇴임하고 '교육과 학습 아닌 배움' 책 쓰고, 우리말 정책에 걱정 많으신 김두루한님, 우리말 운동에 지금도 열심이신 은빛나래님,이런 후배님들 계셔 든든, 저녁엔 옛동료 몇분과 함께 떠나신 교육 선배님 조문, 이래서 인생은 아름다운가?
2025년 7월 지방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광주은행 고병일, 2위 부산은행 방성빈, 3위 전북은행 백종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1,802,31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리스크 데이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주 볼 때는 일 년에 몇 번씩 만나 밥 먹고, 수다 떨고, 운동하며 놀던 친구인데 뭐가 그렇게 바쁜지 요 몇 년 일 년에 한 번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친구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습니다. “그냥 그렇지 뭐” 나는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습니다. “넌 어때, 요즘?” 나도 물었습니다. “난 요즘 행복하게 잘 지내” 친구의 대답을 듣는 순간 조금 전 내가 했던 말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하다못해 “그럼, 잘 지내지”라고 말해도 괜찮았을 텐데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 하고. 그러면서 마음먹었습니다. 나도 앞으로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낸다고 말해야지, 라고. 생각해보니 친구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우연히 간 식당 해
참혹한 전쟁은 동서고금 왜 끝없이 일어날까? 우리나라 전쟁에 대한 기록, 보존, 전시한 전쟁 기념관, 6.25전쟁 전사군인 17만여명, 유엔군 4만여명 전사자명비는 후손들 참배 코스, 1층에 전쟁 역사, 대형 군사 유물, 2층에 6.25전시실, 호국 추모관, 역사 체험교육실, 3층에 국군 발전사, 해외파병사, 6.25때 처참히 죽은 이웃 아저씨와 슬픈 가족 사연은 어디에 전시됐나?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또다시 비난을 받은 가운데 차기 의장으로 거론되는 후보자들마저 비판하고 나서 '사면초가' 상태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경제는 활황이고 기업 신뢰도는 급등했다. 소득은 증가하고 물가는 하락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없어졌다"고 말했다.이어 "우리에게는 정말 나쁜 연준 의장이 있다. 그가 금리를 낮춘다면 친절하게 대하겠지만, 그는 얼간이(knucklehead) 같다. 멍청한 사람이다. 정말로 그렇다"고 파월 의장을 비난했다.차기 의장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이날 A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변우석을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은 1억원 이상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개인 고액기부자 네트워크로, 국가적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나눔리더 클럽이다. 변우석은 지난 4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스클럽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변우석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뜻깊은 모임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언제든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