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대표: 이정환)의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가 네이버의 차량 관리 통합서비스 ‘네이버 마이카(MY CAR)’와 제휴를 맺고 중고차 시세 조회 및 ‘바로 팔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리본카는 이번 제휴를 통해 네이버 마이카(MY CAR)에 자사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제공한다. 네이버 마이카(MY CAR) 사용자는 리본카가 제공하는 내 차 시세를 언제 어디서든 신속하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리본카의 ‘바로팔기’ 서비스는 차량평가사나 딜러와의 대면 없이 단 6시간이면 판매가 확인부터 의사 결정까지 가능한 완벽한 비대면 방식이다.리본카가 입점한 ‘네이버 마이카(MY CAR)’는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없더라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세븐틴 민규를 모델로 발탁하고, [THE NEW ISLE] 캠페인 티저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이니스프리는 액티브하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브랜드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브랜드 BI를 변경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새로운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모델로 긍정적이고 활발하면서 자신감을 표현하는 세븐틴 민규를 신규 발탁하게 됐다. 도회적인 마스크에 당당하고 에너제틱한 반전 매력까지 소유한 세븐틴 민규는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고효능 제품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은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페르소나와
㈜와이어트의 글로벌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Dr.FORHAIR)가 폴리젠 블랙샴푸 모델 장윤정과 함께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샴푸 600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닥터포헤어는 지난해 9월 폴리젠 블랙샴푸 론칭과 동시에 가수 장윤정을 모델로 발탁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피 헤어케어 브랜드와 가수로서 지역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기획됐다. 닥터포헤어와 장윤정이 준비한 물품은 28가지 두피 걱정 성분을 제외하고 식물 유래 성분 95%를 담은 저자극 새치커버 제품 ‘폴리젠 블랙샴푸’다. 해당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도봉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생활 중인 어르신들에게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새치로 인한 고민을 안고 있는 2030이 늘고 뷰티와 패션에 두루 관심이 높은 젊은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했다. 모다모다는 이번 임점을 기념해 무신사에서 7일부터 3월 13일까지 주요 상품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모다모다 측 관계자는 “모다모다의 제품력과 무신사의 넓은 고객 접점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국마즈(유)(대표이사 정선우)가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소통을 토대로 일과 삶의 지속 가능성을 만들며 기업문화 우수 사례로 꼽히는 GPTW(Great Place to Work)®에서 주관한 ‘2023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6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통산 11번째 기록이다.한국마즈(유)는 스니커즈, 엠앤엠즈, 트윅스, 이클립스, 몰티져스 등 제과 제품과 시저, 위스카스, 그리니즈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 글로벌 마즈(Mars)의 한국 법인이다. 글로벌 마즈가 11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고수하고 있는 ‘우수성(Quality)’, ‘책임(Responsibility)’, ‘상호성 (Mutuality)’, ‘효율성(Efficiency)’, ‘자유(Freedom)’의 5원
농심이 배홍동 광고 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3년 연속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심은 유재석을 모델로 한 광고와 함께 일찌감치 마케팅 활동에 돌입하며 올해 비빔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농심은 우선 오는 3월 1일, 배홍동 브랜드 신제품 배홍동쫄쫄면의 광고를 온에어한다. 이번 광고는 유재석이 배홍동집 막내아들 ‘유쫄깃’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며 “비법장 아껴서 뭐해요? 쫄깃한 쫄면에 비비는거지”라는 멘트와 함께 배홍동쫄쫄면을 소개하는 내용이다.이후 농심은 4월 후속편으로 “배홍동으로 전국을 비빈다”라는 카피와 함께 유재석이 푸드트럭으로 전국을 다니며 배홍동을 알리는 내용의 광고를 공개할 예정이
피자알볼로와 네고왕이 함께 한 특급 할인 이벤트가 홈페이지 서버 마비를 일으킬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피자알볼로는 행사 기간을 이틀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피자알볼로의 홈페이지는 2월 23일 기준 접속자가 기존 대비 약 8560% 증가하며 서버가 일시 마비되는 사태를 겪었다.이에 피자알볼로 측은 약속대로 행사 기간을 3월 1일까지 2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네고왕 공개 후 예상보다 많은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일시 마비됐다”며 “주문하지 못한 고객분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약속대로 행사 기간을 2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오디오북 서비스 윌라 오디오북이 27일, 움베르토 에코의 지적 추리 소설 <장미의 이름>을 오디오북으로 국내 최초 단독 공개했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영국 수도사 윌리엄이 이탈리아 어느 수도원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두고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프랜시스 베이컨의 경험주의 철학을 비롯해 에코 자신의 해박한 인류학적 지식까지 더해져 만 권의 책이 집약된 결정체로 평가받으며 고전 문학의 인문서로 일컬어진다. 또한 ‘스트레가상’, ‘메디치상’ 등 세계적인 문학상들을 휩쓸며 문학성은 물론 전 세계 2천만 독자를 매료시키며 대중성까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가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제1회 미래 문화예술교육 포럼>이 27일 개막한다. “문화를 통한 자유와 연대, 예술교육의 사회적 의미와 영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 문화예술을 통한 자유와 연대 실천 ▲ 국가 문화예술정책이자 국민의 문화기본권으로서 미래 문화예술교육 방향 논의 ▲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 모색 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1일차에는 미래사회, 2일차에는 지역과 디지털에 관한 발제 및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2월 27일 열리는 1일차 포럼은 박보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독감 환자들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낮과 밤의 극심한 일교차, 건조한 공기 등으로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고 간지러우며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이때 기관지로 넘어가는 공기의 자극을 받아 기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침투해 호흡기를 공격하여 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질병관리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주차(5~11일) 독감 의심환자 분율은 외래 1.000명당 15.2명을 기록했다. 이는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4.9명의 3.1배 수준으로 매우 높은 편이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병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발병 시 38도 이
이번 주(27~5일)는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오염 물질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전국이 '나쁨'~'보통' 수준을 보이겠다.27일 기상청은 "화요일인 내일(2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져 수요일에는 강원영서에 비 또는 눈이,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다"며 "목요일부터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5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전망된다.수요일인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최저기온 -3~4도, 최고기온 8~12도)보다 높겠다.목요일인 2일부터
27일 인천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아침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아 영하의 기온을 보이면서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6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4도, 남동구·미추홀구 영하 3도, 동구·중구 영하 1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10도, 부평구 9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8도, 옹진군 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
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기상청은 이날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며 "내일(28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가 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3도, 청주 -2도, 대전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4도, 제주 3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수원 11도, 춘천 11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