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대표 조상래)가 윤민창의투자재단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언더독스와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에게 특화된 창업 생태계를 위한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같은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며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실행을 위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청소년 특화 실천창업방법론> 교육 프로그램을 천안과 제주에서 공동 진행한다. 교육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KAVIAR)가 국내외 인기 맛집∙셰프와의 탄탄한 협업 관계를 바탕으로 미식 IP(지적재산권) 150개를 확보하며 RMR(레스토랑 간편식) 시장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캐비아는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파인다이닝, 노포식당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RMR 미식 IP를 구축해왔다. 앞으로는 이를 바탕으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나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하는 등 특정 세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차별화된 미식 IP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렇듯 캐비아가 150개의 미식 IP를 빠르게 확보하게 된 배경에는 국내 대표 한식당이라 할 수 있는 모기업 ‘삼원가든
청호나이스가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와 '언택트 얼음정수기 3종(세니타, 메타디지털, 550)'이 해당하며 총 4개 제품이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IDEA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아이스트리’는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신제품으로 오트밀베이지 컬러의 바디를 적용,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전면 조작부는 오트밀베이지, 피치, 라벤더 3가지 포인트 컬러로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아이스트리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4일 친환경 제지 브랜드 ‘N2N(Nature to Nature)’을 공식 출시했다. 종이자원(폐지)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친환경 제지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N2N은 Nature to Nature(자연에서 자연으로)를 뜻하는 말로 ‘자연에 해를 입히지 않는 올바른 선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친환경 포장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원순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친환경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N2N은 범용 포장재용 SC마닐라, 고급 포장재용 IV(아이보리), 친환경 포장재 ACB(Agriculture Board)·KB(Kraft Board) 등 내수용 모든 지종에 대한 친환경 브랜
화요일인 4일 제주지역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달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제주도 5~30㎜다.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평년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4~26도)로 전날보다 낮게 분포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이날 오후부터 동부와 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해상에서 1.5~4.0m로 높게 일겠고, 바람도 초속 9~16m로 강하게 불겠다.수요일인 5일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측됐다.
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충남권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따뜻한 공기와 충돌해 아침까지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비는 오전까지 3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충남권 대부분 지역은 순간 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서해 중부 해상에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바다 안개가 껴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4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정오까지 3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3도, 강화군·계양구·서구 1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6도, 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중구 21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0도, 강화군·동구 19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8~1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3m 내외로 일겠다.인
화요일인 4일은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다가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따뜻한 공기와 충돌해 비구름대가 발달하겠다"며 "이 비구름대는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전했다.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낮부터 내일인 5일 새벽 사이에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은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가끔
2022년 10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이정재, 2위 하정우, 3위 현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98,802,721개를 소비자와 브랜드와 관계를 분류하여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22년 10월 영
이번 주(3~9일)는 목요일(6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고 주중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부지방·전북북부·경북북부에, 내일(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수요일인 5일과 목요일인 6일 역시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5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 기온 6~16도, 낮 기온은 15~23도의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금요일은 7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8~19도, 인천 10~19도, 춘천 7~19도, 대전 8~20도, 광주 10~21도, 대구 10~22도, 부산 14~22도 등으로 관측
개천절인 3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가운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충남권은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오는 4일까지 비가 내리며 밤에는 한때 충남 북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충남권은 아침과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서해 중부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해상 안전 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대전
3일 인천은 서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다음날 낮 12시까지 50~10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9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 20도, 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2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미추홀구·연수구 24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중구 23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2m 내외로 일겠다.인천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기상
개천절인 3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계속되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 사이, 다시 이날 밤부터 내일(4일) 새벽 사이에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충남북부서해안, 서해5도에서는 50~100㎜ 가량이다. 인천 등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강원영서·충남남부서해안·충청북부내륙에선 30~80㎜, 강원영동·충청권남부내륙·경북북부 등에선 10~60㎜ 가량 비가 오겠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