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공기청정기 ‘서밋 타워’는 83.2㎡(25평형) 공간에 적합한 제품으로, 입체적인 공기 순환과 스마트 제어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균일한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과 저소음 설계를 바탕으로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청정 성능을 제공한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전략 모델이다.이 제품은 공기역학 설계를 기반으로 상단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키는 ‘에어리듬 모션’을 구현했다. 일반 공기청정기가 한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방식과 달리, 상단 토출부가 움직이면서 바람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알레르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알레르망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학기 시즌에 맞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침실 준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 알레르망 침대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1840’ 매트리스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이외 매트리스 전 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안정적인 스프링 구조와 체형을 고려한 착와감 설계를 바탕으로, 성장기 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프레임 제품 역시 할인 폭을 강화했다. 쥬아나, 벤자민, 데이
삿포로맥주가 국내 수입 맥주 시장 강자로 올라섰다.삿포로맥주 공식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는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닐슨아이큐(NIQ)의 자료에 따르면 삿포로맥주가 국내 수입 맥주 브랜드 중 판매액 시장 점유율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성장한 브랜드라고 23일 밝혔다. 삿포로맥주는 아사히와 하이네켄에 이어 국내 수입 맥주 브랜드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랐다.삿포로맥주는 2025년 한 해 동안 2024년 대비 시장 점유율을 3%p 확대하며, 수입 맥주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시장점유율 10%를 기록하며 하이네켄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라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수입량 역시 동반 상승했다. 지난해
한국필립모리스가 세계 판매 1위 일반 담배 브랜드 말보로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한정판 제품 ‘말보로 디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말보로 디 에디션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축적된 말보로의 헤리티지와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서 유지해 온 정통 담배 경험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이번 한정판은 ‘말보로 디 에디션 레드’와 ‘말보로 디 에디션 골드’ 두 종으로 구성된다. 성인 흡연자들로부터 신뢰받아 온 말보로 고유의 풍부한 맛과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리더십을 상징하는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희소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제품을 여는 순간 말보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자연
“일본 시장 내 K-푸드 핵심 발효 식품 위상을 재확인했다.” 대상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주최하는 ‘SMTS 2026’은 현지 유통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문 박람회로, 올해로 60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16개국에서 2200여 개 기업과 8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대상은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김치 브랜드 ‘종가’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를 앞세워 발효 기술 기반의
식품 전문기업 신송식품은 올해 2월 초, 선보인 ‘신송 물엿 7.7kg’ 제품의 긍정적인 시장 반응에 힘입어 보다 활용도를 높인 ‘신송 물엿 5kg’을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각종 볶음·조림 요리의 윤기를 살리고, 튀김과 강정에 바삭한 코팅을 더하며, 양념의 농도와 점도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물엿은 한식은 물론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되는 필수 식재료다. 잡채, 불고기, 갈비찜 등 전통 한식 요리부터 닭강정, 멸치볶음, 각종 소스와 드레싱, 제과·제빵에 이르기까지 물엿은 단맛 이상의 역할을 하며 음식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원료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K-푸드의 글로벌 확산과 함께 외식업 및 단체급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지금까지 총 3,600여 가족, 1만 3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대표적인 가족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의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롯데웰푸드는 국내 1위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축구 팬들의 열기를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월드콘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발, 오는 6월 축구 열기로 가득 찰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일체를 지원한다.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5월 6일까지 신제품을 비롯한 월드콘을 구매한 후, 뚜껑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확인하면 된다. 이후 월드콘 패키지에 수록된 QR코드를 이용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고, 행운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개인 응모자 7명, 단체 응모자 3명 등 총 10명을 추첨하며, 당첨
새로운 형태의 아이스 커피가 한국에 최초로 상륙한다.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새로운 방식의 아메리카노 커피인 ‘에어로카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을 더해 벨벳 같은 크리미한 폼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아이스 전용 커피다.‘에어로카노’의 미세한 폼이 에스프레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묵직함과 쌉쌀함을 부드럽고 가벼운 풍미로 구현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콜드 브루’ 등 기본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포같이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의 비주얼까지 더해져 눈
뷰티 브랜드 오브조브(OVSOV)가 씻어내지 않는 병풀수 이너케어젤 ‘이너 컴포트 젤’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오브조브 ‘이너 컴포트 젤’은 병풀수와 비건 유래 PDRN을 함유해 민감한 V존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프리미엄 이너 컨디션 케어 제품이다. 병풀수를 베이스로 설계하여 민감한 이너존을 세정 개념이 아닌 진정과 밸런스 중심으로 케어해 준다. 비건 유래 바다포도 PDRN을 함유해 예민해진 피부를 순하게 케어하며 부드러운 젤 텍스처로 별도의 세정 과정 없이도 편안함과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특히 SOD 항산화 효소를 더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순간에도 이너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고 락토 바실러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 코리아는 한국 사회의 불평등 상황을 도넛 경제학 개념으로 재해석한 '2026 옥스팜 도넛 리포트 - 한국 불평등,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한 선택'을 통해 23일 이같이 밝혔다. 한국이 유례없는 경제 성장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소득과 자산, 교육 등 사회 전반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OECD 평균 수준의 공공사회지출 확대와 AI 시대를 대비한 사회보장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모두가 최소한의 삶을 누리며 지구의 한계를 넘지 않는 공정한 사회, 즉 도넛 경제를 실현하려면 불평등 해소가 기본 전제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이번에 옥스팜 코리아가 발간한 '도넛 리포트'는 소득과 자산, 사회지출, 젠더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CES 2026에서 공개한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 전시관이 국제 전시·경험 디자인 평가기관인 디 익스피리엔셜 디자인 어쏘리티(The Experiential Design Authority)가 주관하는 ‘보스 어워즈(Best of Show Stand Awards)’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보스 어워즈’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 참가 부스를 대상으로 전시 콘셉트의 독창성, 관람객 몰입도를 높이는 공간 구성, 제품 시연과 디스플레이의 전달력, 전반적인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되는 글로벌 전시 디자인 어워드다.올해 CES에는 약 4,1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첨단 모빌리티
㈜면사랑은 메밀과 물로만 만들어 메밀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냉동 메밀면 제품 ‘100%메밀면’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면사랑이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Noodle Healthy)’ 라인업으로, 첨가물 없이 원료 본연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100%메밀면’은 메밀 원곡을 국내에서 직접 갈아 신선한 상태로 사용해 원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으며, 물 외 다른 원료를 넣지 않아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과 담백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100%메밀면’은 혈압 및 혈당 조절을 돕는 ‘루틴(Rutin)’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혈당 지수(GI)가 낮은 대표적인 건강 곡물 메밀을 주원료로 한다. 첨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