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초계국수 레시피를 선보였다.백종원은 과거 이대 백반집 사장에게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카레 순두부 등의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1년 반 만에 찾은 백반집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백종원의 점검 요원들 역시 6번의 방문 끝에 점검을 포기했다.지난해 1월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대 백반집 사장과 요리 대결을 펼쳐 승리한 뒤 메뉴를 제육볶음, 순두부찌개, 카레순두부 세 가지로 줄이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 방송된 ‘쇼미더머니8’ 1회에서는 무반주 랩 심사를 진행, 화제의 재도전자와 놀라운 실력을 가진 뉴페이스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40크루’(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 대 ‘BGM-v크루’(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의 2크루 체제로 파격적인 변화도 눈에 띄었다."평범하지 않았어요?", "특별한 게 없어"라는 프로듀서들의 혹평이 이어지며 인지도나 경력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시즌 강렬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EK조차 "지금 제가 뭐하고 내려온 지 모르겠어요"라며 자신의 무대에 만족스럽지 않은 모습을 보인 상황.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랩만 교과서적으로 잘 하는 사람 보다 자신만의 개성, 스토리, 스타일이 살아있는 래퍼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렇기에 경험이 있고 인지도가 높은 래퍼 중에서도 충격의 탈락자도 발생했고, 반대로 혜성같이 등장한 뉴페이스의 활약도 있었다“며 “오늘 방송에서 예상치 못할 반전이 넘쳐날 것”이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형제처럼 자란 친구 선오의 조조를 향한 감정을 지켜보는 혜영은 “좋아하지 않는 방법 같은 건 없어”라는 말로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진심을 전한다. 끊임없이 좋알람이 울리는 인기남 선오는 “내 알람을 울려줘”라며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조조를 향한 남다른 감정을 밝힌다.이나정 감독은 “훌륭하게 잘 만들어진 원작의 세계를 구현하면서 가장 황홀하고 설레이는 순간과 가장 아프고 끔찍한 순간을 마주하게 되는 세 남녀의 사랑과 성장을 싶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원작이 주는 깊은 감동을 공유하고 싶다”며 '좋아하면 울리는'의 연출 의도를 전했다. ‘좋알람’ 어플의 출시와 함께 시작된 세 남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어플이 보편화 되어도 마냥 행복할 수 없어 달라진 개인과 사회의 모습을 그려낼 그녀의 연출에 기대가 모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CIX는 7월 30일 방송 SBS MTV ‘더쇼’에서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CIX는 ‘무비 스타’ 무대에서 치명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CIX는 방송을 마친 후 공식 SNS를 통해 “1위 너무 감사드린다. 미지수의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야 한다. 우리 평생 함께하자”라며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이다.너무너무 사랑한다”라고 소감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을 지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나래는 자신의 관심 분야인 성교육 연애특강에 열의를 보였다. 강의 도중 진행된 ‘산 넘어 산’ 게임의 두 번째 단계에서 박나래는 혀를 언급하며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바로 키스를 하면 안 된다는 출연진들의 만류에 “다음으로 할 게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부터 ‘나중에 몸의 변화가 생길 것이고, 어떤 액체가 나올 것이다. 그럼 어른이 됐다는 상징이니까, 널 위해 존중 파티를 열어주겠다’라는 말을 해줬다”라며 “아들에게 파티 날 휴대전화를 사주겠다고 했더니, 이후로 그것만 기다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와 함께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현장포토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손석구가 연 매출 55억의 제조업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손석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 이사직에 올라있다. 업체는 2003년 7월 설립됐고, 손석구는 데뷔 전부터 경영에 참여했다.누구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연기력과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박력 있게 극을 이끌어가는 그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거기에 어떤 캐릭터와 붙어도 완벽한 합을 이루는 케미스트리는 작품의 백미가 아닐 수 없다.극중 손석구는 드라마에서 범접하기 힘든 카리스마를 지닌 킹메이커 비서실장 차영진 역을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치열은 오는 10월 5~6일 제주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서울로 이어지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제목은 ‘본 보야지(Bon Voyage) : 시간여행자’로, 황치열이 데뷔 12년 만에 갖는 첫 전국투어다.현재 출발지인 제주와 피날레 무대인 서울 지역만 공개됐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지역을 공개하며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제주는 중국인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지역으로 중화권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한류 스타 황치열을 보기 위해 많은 중국 팬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황치열은 10월 단풍으로 물든 제주에서 감성 저격 보컬, 화려한 퍼포먼스,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오감만족 무대를 선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 뽕밭으로 ‘서울특별시’를 택해 활약한다. 이들은 최근 외국인과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인싸의 성지 종로 광장시장을 찾아 핵인싸 남매다운 행보를 보인다.이윽고 송가인과 붐이 광장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시장 내 상인과 손님들은 물론, 일대 시민이 전부 모여들면서 구름떼 인파를 형성, 두 사람의 높아진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 광장시장은 떠오르는 핫플답게 아일랜드부터 네덜란드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비했고, 이들 역시 단번에 송가인을 알아보며 “송가인 언니 좋아요~”라고 서툰 한국어로 응원을 전해 글로벌 트롯 요정의 위엄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이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사진을 찍어주며 특급 팬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쇼핑을 즐기던 시민들은 송가인을 보고 “실물이 너무 예쁘다”면서 반가워했고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찍기에 바빴다.송가인과 붐은 인파를 뚫고 가까스로 사연 신청자인 ‘육회모녀’를 찾았고, 특히 송가인을 직접 본 사연 신청자가 그녀를 끌어안으며 눈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방송된 MBC '오래봐도 예쁘다'(이하 '오! 예')에서는 좌충우돌 초보 '펫시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치타엄마는 곽동연과의 식사를 준비하며 커다란 닭을 삶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과연 이 백숙의 주인은 누가될지 방송에서 공개됐다.집으로 돌아온 곽동연에게는 한가지 위기가 처했다. 반려묘 구름이가 사라진 것. 온 집을 뒤지며 구름이를 찾던 곽동연은 "이건 말이 안 된다"며 문단속을 잘 했던 것인지 의심하기까지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김진우를 응원했다.1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진우형 첫 출격합니다. 정말 좋은 곡이에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티저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JINU, 김진우, WINNER, 위너, RELEASING_SOON, YG'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적었다.위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김진우의 티저 포스터 사진을 기습 공개하며, 솔로 출격을 발표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수호천사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냈다.1일 방송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곤경에 처한 구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된 이유도 모른 채 거센 비난을 받고 설움이 폭발한 해령과 아무것도 묻지 않고 "혹시 다음에도 또 울고 싶은 날이 있거든, 여길 찾아와. 언제든 방을 비워줄게"라고 말하는 이림의 위로는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이림은 녹서당 입시를 할 수 없게 된 해령을 만나고자 서리 복장으로 예문관을 찾았고, 얼떨결에 해령과 같이 일을 하게 됐다.그 순간, 순라군의 눈을 피하기 위해 갑자기 이림의 허리를 안은 해령으로 인해 당황하며 놀란 이림은 반대로 여유 있는 표정의 해령과 대조되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결국 해령의 집에서 잠들게 된 두 사람. 병풍을 사이에 두고 잠을 청하지만 쉽게 잠들 수 없었다. 어색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한 해령이 나가서 자겠다고 하자 이림은 밤공기가 차다며 "너도 날 불편해하는 게, 다행이다 싶어서. 내가 나가서 자마. 이대로는 누구도 잠들 수 없을 듯하니"라며 해령 대신 마루에서 잠을 청했고, 불편해진 잠자리와는 다르게 기분 좋은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한 바. 8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2일 치과의사 서문조(이동욱)의 캐릭터 티저가 베일을 벗어 시선이 집중된다.“자, 어디 볼까요?”라며 진료 의자에 몸을 뉜 환자를 보는 이는 치과의사 서문조. 살짝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은테 안경이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친절하며 능력 있는 의사로 소문이 자자한 그의 캐릭터를 암시한다. 휴대폰을 든 문조가 통화 중인 상대방에게 “오늘은 일 마치고 바로 들어가야지”라며 퇴근 후 귀가 일정을 전하는데. 어째서일까. 그가 간 곳은 치과의사란 직업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 곳, 허름한 건물에 위치한 에덴 고시원. 깜박거리며 불을 밝히는 간판이 묘한 긴장감을 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자정 무렵 강다니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흑백으로 무드를 더해 완성된 이번 안무 연습 영상은 강다니엘 특유의 그루브를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지난 7월 25일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이후 풀 안무가 담긴 안무 영상을 최초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지난달 28일 강다니엘은 네이버 생중계 채널 V live를 통해 이번 타이틀곡 ‘뭐해’의 후렴구와 간주 부분의 안무를 가르쳐주는 댄스 강좌를 진행했다. 짧은 생중계 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으며, 풀 안무 영상에 대한 갈증이 증폭됐다. 강다니엘은 팬들이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기습적으로 안무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마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동작인 듯 부드럽게 이어지는 몸짓과 강다니엘만의 감각적인 그루브는 영상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클라이맥스 부분에서는 영상이 시작될 때부터 착용하고 있던 모자를 살짝 벗고 얼굴을 공개, 해사한 미소와 함께 양손으로 브이를 있다.